톡이란곳..

쌍화탕2008.03.13
조회189

 

정말 몹쓸 곳이더군요.. 전 정말 마음이 아파서 그러는데..

님들은 웃고 떠들고 제글엔 신경도 안쓰시고..그러면서

글 클릭은 왜하셨나요..자주 눈팅은했는데..저말 어디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썻다가 상처만 잔득 받고 가네요..고맙습니다..

정말고마워요 마음이 찢겨질듯..너무 아프네요..

제가 아프니깐 그사람은 안아프겠죠?.. 그럼 다행이에요..

정말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힘드네요..

그럼..이만..

 

 

 

 

 

현규띠 아직 못찾아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