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은 야하다

나만빨아봐2008.03.13
조회9,285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톡톡만 보다가...

심심해서... (지금 프리시간인데 할 일 없어서 ㅎㅎ)

글을 한번 써보는 태국의 한 남자 유학생이랍니다.

길어두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태국에서 꾀 좋은 국제학교를 다니는데요.

몇일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스낵을 사기 위해 몰래 뒷문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연극 대기실에서 커텐 사이로 다리 4개가 보이는 겁니다..

누워 있는 자세로...

흥분한(?) 나머지 저와 2명의 친구들은 바로 가서 대기실 창문을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예상한대로...

성적 쾌락을 느끼고 있더군요.

그런데 놀라운것은..

두 분 다 선생님이셨습니다.

남자분은  비즈니스를 가르치시는 뉴질랜드 훈남 선생님이시고..

여자 선생님은 성교육을 가르치시던 선생님이더라구요..

와그런데ㅡ_ㅡ;;

정말 여자를 그렇게 거칠게 가꼬 놀수가 없는거에요...

여자 선생님 죽을려고 하는데...

남자선생님 정력왕이시더군요ㅡ_ㅡ

 

저희는 이것을 퍼뜨릴려고 몰래 사진을 한 장 찍어뒀습니다.

(솔직히 난 성적 잘 받고 싶어서..ㅎ 협박을 위해ㅡ_ㅡ... 너무 나빴나;;)

그러고선 다음날... 비즈니스 시간이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께 갔습니다... 그리곤 사진을 보여드렸죠ㅋㅋㅋ

사실 친해서 뭐-0-

그런데 놀라운 선생님의 반응.....

 

 

 

 

 

"You saw that? how?(봐써?어떠케?)"

"I was passing that room to go out...(나가려다가 그 방 지나쳤는데 봤어요...)"

"HAHAHA... I liked her ass(하하하하... 걔 보x 좋더라)"

 

(응? 쫌 놀랐음 ㅡ_ㅡ;;)

 

아 그런데 ㅡ_ㅡ

막상 저렇게 나오니까...

저도 막ㅋㅋㅋ샘이 감상하시는걸 다 들어드렸음ㅋㅋㅋㅋ

 

사실은 별로 안 친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밥 먹다가-0- 둘이서 같은 교무실에 있었는데(과마다 교무실이 따로있음) 서로의 그... 삘(?)ㅋㅋㅋㅋ 그게 왔데여ㅋㅋㅋ

그래서 키스를 시작했는데....

여자가

"여기선 안되겠어요"

이러더니만ㅋㅋㅋ

델꼬 연극실로 데려갔데여ㅋㅋㅋ

그래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참 서양은...

너무 성적으로 개방된것같습니다ㅋㅋ

뭐 저도 이미 익숙해졌는지-0- 그런걸 봤는데도 아무렇지 않고ㅋㅋ

사실 제가 혼자 살아서 주말마다 친구들 놀러오는데ㅋㅋ

걔네 하는것도 자연스럽게 보게되거든요 ㅎㅎ

 

유학 오시면...ㅋㅋㅋ

즐거운거 많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선 상상 할 수 없는ㅋㅋㅋㅋㅋ

 

 

 

(학교 치마부터 미니스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