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간타임이라 한가해서 피시방 이번주월요일날 처음시작했습니다.. 첫날 5시쯤 어떤 중딩애가 와서 컴을 2시간선불넣더군요.. 열쉼히하다가 한 30~40분지날쯤 폰으로 전화를 하더군요 < 우왕ㅋ... 중딩 曰 엄마 여기지금 친구집 좀다 갈꼐요~ 쪽♥ 머냐 얘...-_-... 다음날도 중딩이 왔습니다. 중딩 曰 오늘은 한시간요~ .. ....... 다음날도 중딩은 또왔고 오늘은 2시간을 끈더군요. ..시간이 흘러 한시간쫌뒤.. 곧이어 어떤 어머님한분과 이쁘신누님이 오시더니 xx 어딧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이쁘시기에 친절히 길안내를 해드렸더래요~ ..잡혀가는 중딩을 보며 친절히 빠빠이 인사해드렸습니다..... 한시간 하고 곱게 갔습니다. 어제가 3일째 였습니다.... 번외 스토리 . 글쓰면서 방금 초등학생분 3명이 와서.. 한시간씩 .,.. 하는대 돈이 2200 원뿐인겁니다.. 저희는 청소년 이하 800원 즉 한시간 2400원, 외상을 해달라며 200원을.... 그러나 아직 내공부족으로 사장님계실때 외에는 외상을 하지못하는저.. 21살 인 저.. 200원때문에 벌레 보듯 초딩들의 눈길을 피하지 못하고 곱게 보내드렸습니다.. ㅠㅠ 눈물나내요..
피시방의 한꼬마이야기
안녕하세요?~
주간타임이라 한가해서
피시방 이번주월요일날 처음시작했습니다..
첫날 5시쯤 어떤 중딩애가 와서 컴을 2시간선불넣더군요..
열쉼히하다가 한 30~40분지날쯤 폰으로 전화를 하더군요 < 우왕ㅋ...
중딩 曰 엄마 여기지금 친구집 좀다 갈꼐요~ 쪽♥ 머냐 얘...-_-...
다음날도 중딩이 왔습니다.
중딩 曰 오늘은 한시간요~ ..
.......
다음날도 중딩은 또왔고 오늘은 2시간을 끈더군요.
..시간이 흘러 한시간쫌뒤..
곧이어 어떤 어머님한분과 이쁘신누님이 오시더니 xx 어딧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이쁘시기에 친절히 길안내를 해드렸더래요~
..잡혀가는 중딩을 보며 친절히 빠빠이 인사해드렸습니다.....
한시간 하고 곱게 갔습니다.
어제가 3일째 였습니다....
번외 스토리 .
글쓰면서 방금 초등학생분 3명이 와서..
한시간씩 .,.. 하는대 돈이 2200 원뿐인겁니다..
저희는 청소년 이하 800원 즉 한시간 2400원,
외상을 해달라며 200원을....
그러나 아직 내공부족으로 사장님계실때 외에는 외상을 하지못하는저..
21살 인 저.. 200원때문에 벌레 보듯 초딩들의 눈길을 피하지 못하고 곱게
보내드렸습니다..
ㅠㅠ 눈물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