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ㅠ

누구나하는게아냐ㅠㅠ2008.03.13
조회282

공부를 오질라게도 못하는 -_-... 한 여고생이라지요

 

영어, 수학을 미치도록 증오하는 여고생이라지요 -_-

 

뭐, 공부자체는 즐거운데 -0-;;;

 

강제적으로 외워라, 해라 하는건 엄버지기나게 싫어한다는 거 -_-

 

학교영어시간 -_- 단어시험을 본다고 난리법석을 떠신 한 선생님이 계셨어요 -0-...

 

한개 틀리고, 다 맞지 않으이상 -_-... 다 매를 드셨다지요

 

범위는 넓은데 그중 부르는건 20개 안팍 -_-

 

쉬운사람들도 있겟지만, 저에겐 도저히 무리 -_-

 

매를 맞고 -_- 맞기 싫어서 죽어라 외워봤지만 -_-

 

거기서 거기

 

보다못한 친구들까지도

 

'너 그정도 쓰고 읽고 하면 외울때 됬지 않냐?'

 

라고 말할정도로 무척이나 열심히 했지만 -_-

 

한거나, 안한거나 ... 결과는 똑같 -0-....

 

결국 택한길은 컨. 닝.!

 

한번도 해보지 않은거지만 -0-... 매가 너무나도 두려웠기에 ㅠㅠ

 

도전을 해봤다지요 -,.-

 

시험준비를 하는데 -_-

 

처음이라 그런지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_-... 눈과, 입이 움찔움찔

 

아주 부르스를 잘도 추더군요 -_-

 

결국 컨닝은 개뿔 하면서 그냥 매를 맞았어요 -_-

 

컨닝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_-

 

그냥 정직하게(?) 얍삽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