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매일 톡 눈팅만하던 15살 중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 당한일을 써보려고합니다.. 처음이라 서투니 이쁘게봐주세요 ㅎㅎ 제가 저번주 일요일날 교회를 같다가 집에 오고 있엇습니다 근데 저희집 가는 골목에서 누나들이 담배를 피고있길래 전.. 그냥 무시하고갈까 아님 어디서 놀다가 쫌있다 올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무시하고 가기로 마음을먹고 눈치를 보면서 옆으로 천천히 걸었죠.. 근데 진짜 이쁜누나가 거기에있는거에요 그 누나를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가고있는데 그 누나가 절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아 내가 쳐다보는거 봤나? 이러면서 예? 대답을 했죠.. 이리와보랩니다.. 그래서 전 무서움을 참고 갔죠.. 갔더니 얼마있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무서워서 대답도 못하고있는데 옆에서 완전 슈랙 닮은 누나가 야 안들려? 얼마 있냐고~ 이러는거에요 전 너무 무서워서 없다고했죠.. 그럼 주머니 뒤져서 100원에 한대다? 이러길래 전 너무 무서워서 주머니에서 천원을 꺼내서 줬습니다.. 돈을 주고 이제 도망갈려고하는데 그 절 처음에 불렀던 이쁜누나가 절잡으면서 야 불르더군요.. 전 긴장을 하고 뒤돌아 봤습니다 그러더니 가슴을 제쪽으로 내밀더니 1000원 치만 만져 그러는겁니다.. 전 그냥 가겠다고 했는데 옆에서 슈랙 닮은 누님들이 이제막 내기를 하는겁니다.. 만진다에 얼마 안만진다에 얼마.. 근데 만진다에 6 안만진다에 2 이렇게 나눠지고 누나들이 이제막 만져라 만지지말라 겁을주는겁니다 전 그래서 6명쪽을 택하고 만졋습니다.. 만졌는데 만진다에 건누나들이 그렇지 사내자식이 터프하고만 하면서 막 주물르라는겁니다 ㅡㅡ.. 그래서 전 무섭기도 하고 느낌이 좋기도하고 해서 주물럭 거렷습니다 한 몇분후 그 가슴을 대주던 누나가 야 1000원치 끝 이제 가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갈라 하는데 좀 아쉬운거에요 그래서 뒤돌아봤죠 그랬더니 그 이쁜누나가 왜 할말있어? 묻길래.. 저기 저... 오처넌 더있는데 .. 그날 골목에서 난생처음으로 먼지나도록 맞았습니다..
골목에서 누나들에게 맞은사연..
안녕하세요ㅎㅎ
매일 톡 눈팅만하던 15살 중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 당한일을 써보려고합니다..
처음이라 서투니 이쁘게봐주세요 ㅎㅎ
제가 저번주 일요일날
교회를 같다가 집에 오고 있엇습니다
근데 저희집 가는 골목에서
누나들이 담배를 피고있길래
전.. 그냥 무시하고갈까
아님 어디서 놀다가 쫌있다 올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무시하고 가기로 마음을먹고
눈치를 보면서 옆으로 천천히 걸었죠..
근데 진짜 이쁜누나가 거기에있는거에요
그 누나를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가고있는데
그 누나가 절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아 내가 쳐다보는거 봤나?
이러면서 예? 대답을 했죠..
이리와보랩니다..
그래서 전 무서움을 참고 갔죠..
갔더니 얼마있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무서워서 대답도 못하고있는데
옆에서 완전 슈랙 닮은 누나가 야 안들려? 얼마 있냐고~
이러는거에요 전 너무 무서워서 없다고했죠..
그럼 주머니 뒤져서 100원에 한대다?
이러길래 전 너무 무서워서 주머니에서 천원을 꺼내서 줬습니다..
돈을 주고 이제 도망갈려고하는데
그 절 처음에 불렀던 이쁜누나가
절잡으면서 야 불르더군요..
전 긴장을 하고 뒤돌아 봤습니다
그러더니 가슴을 제쪽으로 내밀더니
1000원 치만 만져 그러는겁니다..
전 그냥 가겠다고 했는데
옆에서 슈랙 닮은 누님들이 이제막 내기를 하는겁니다..
만진다에 얼마 안만진다에 얼마..
근데 만진다에 6 안만진다에 2 이렇게 나눠지고
누나들이 이제막 만져라 만지지말라 겁을주는겁니다
전 그래서 6명쪽을 택하고 만졋습니다..
만졌는데 만진다에 건누나들이 그렇지 사내자식이 터프하고만
하면서 막 주물르라는겁니다 ㅡㅡ..
그래서 전 무섭기도 하고 느낌이 좋기도하고 해서
주물럭 거렷습니다
한 몇분후 그 가슴을 대주던 누나가 야 1000원치 끝 이제 가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갈라 하는데 좀 아쉬운거에요
그래서 뒤돌아봤죠 그랬더니 그 이쁜누나가 왜 할말있어?
묻길래.. 저기 저... 오처넌 더있는데 ..
그날 골목에서 난생처음으로 먼지나도록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