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엑스라지 여성분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선글라스20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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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 여의도에서 일하는 회사원으로 서른두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제까지 좋아하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예쁜여자도 별로고 귀여운 여자는 호감은 갔지만 성적으로는 안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제 취향이 투엑스라지 여성이라는것을 알게됬습니다

처음에는 충격도 받았지만 제 자신을 제가 안받아 들이고는 살수없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인정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가 짝사랑중인 여자분역시 투엑스라지

사이즈시고 저와 동갑으로 미혼이고 네일아트를 하는 여성입니다

직종의 특성상 남자가 접근하기엔 어려워서 속을끓이다가 가게 마칠때 따라가서

고백했습니다 아직 답을 못들은 상태입니다 이번주 안으로 연락 주기로 했는데 받아들여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역시 회사에서 족구도 하고 주말에 야구팀에서 운동합니다

대학교때 어학연수가서 쓰리엑스사이즈 여성분과 파트너로서

만난적이 있고 그때 쓰리가 아닌 투엑스라지 사이즈 여성분을 좋아한다는걸 더 강하게 느꼈습니다

저 말고도 동호회까지 조직해서 활동하는 분들이 있다니 반갑습니다

전 어제 시스라는곳에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