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되돌릴수도 없고 하루하루가 힘들다보니 매일 결혼은 왜했을꼬~하며 신세한탄만 한답니다.
신랑이랑 매일티격태격,매일 생활에 쪼달리고,은근히 날 무시하는 남편 ,매일 철장없는 감옥같은 일터에서 갇혀지내야하는 신세.-신랑이랑 가게를 같이 운영하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주일내내 갇혀지넴(집에 잠깐다녀오는 것도 신랑이 싫어해서 눈치봄-자기는 매일 자기 가고 싶은곳에 다니면서)
하루하루가 힘들다보니 매일 상상을 합니다.
남자...
그래 남자는 연애만 하는거야.
잠깐 사귀다가 결혼하자하면 뻥차버려야지~
그남자를 정말 사랑한다면 어쩌지? 그래도 결혼은 절대 안해 .죽어라 참고 혼자 살거야.사랑이 별건가..
(사실 옛날에 애인하고 사귈때 너무너무 사랑해서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어서 미칠지경...새벽2시에도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전화할려고 밤거리를 뛰쳐나가고 헤어졌을때 너무 힘들어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사랑했지만 몇년후 언제 그랬느냐싶께 오히려 그놈 욕하고 생각하면 짜증나고 싫어지더이다,그래서 사랑도 시간만 지나면 별거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죠)
아이...
그래 아이는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
하지만 이 험한 세상 아이 낳아서 뭐해.
나중에 늙어서 자식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지만 자식이라고 꼭 효자 노릇하며 잘되라는 법도 없고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오히려 부모 고생시키면 괴롭히는 자식보다 없는게 낫지.
(지금 아들이 하나있는데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요, 하지만 이 험한 세상 살아갈 일을 생각하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때가 많답니다. 차리리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은게 사는 것보다 나은 사람들도 많더군요, 그저 내 아이가 밝고 힘차게 자라서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합니다)
경제력..
혼자 살면서 돈없는 것 만큼 궁색하는것도 없지
열심히 공부해서 전문직종에 평생 할수 있는 직장이나 내일을 찾아 열심히 돈 벌면 되지.
달달이 적금도 넣어서 나이 좀 들면 내 이름으로 된 집도 장만하고 재테크도 해보고 나를 위해 투자도 하고 헬스,취미생활,기타 등등 돈 별로 안드는 걸로 재미있게 살면되지.
남편 버는 걸로 매일 적자생활하는 것보다 차라리 낫잖아
(사실 요즈음 세상에 남자혼자 웬만큼 벌어서는 먹고살기도 힘들더군요.남편 실직이나 사업실패라도 하면 그야말로 초죽음...시댁이라도 잘살면 괜찮겠지만 오히려 돈바라는 시댁이라면 정말 숨넘어가지 않을까요? 요즘은 정말 하루 벌어 하루먹고산다는 말이 실감이나더군요)
병들고 늙으면 어떻하지
그래 요즘 보험 같은 것도 많잖아
사망보험 많이 나오는 거 말고 병들고 아플때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하나 넣으면 되겠네
외로움...
그래 아마 많이 외로울 거야.하지만 결혼했다해도 외롭지 말라는 법도 없고 죽어라 남편 뒷바라지에 자식 뒤치닥거리하다 늙는 것보다는 차라리 조금 외로운게 나아..
대신 쉬는날 취미생활하고 여행가고 하고 싶은일 하면 되지...
(결혼 해보니깐 신랑눈치,시댁눈치,자식눈치 왜 그렇게 신경쓸일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신랑한테 "니가 한게 뭐있는데"하는 소리나 듣고 너무 억울해서 말도 나오지 않더군요. 이때가 제일 결혼생활 후회할때랍니다)
다시 태어나면 절대 결혼 안할렵니다...님들은?
결혼은 왜 했는지 후회 막심합니다.
이제 되돌릴수도 없고 하루하루가 힘들다보니 매일 결혼은 왜했을꼬~하며 신세한탄만 한답니다.
신랑이랑 매일티격태격,매일 생활에 쪼달리고,은근히 날 무시하는 남편 ,매일 철장없는 감옥같은 일터에서 갇혀지내야하는 신세.-신랑이랑 가게를 같이 운영하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주일내내 갇혀지넴(집에 잠깐다녀오는 것도 신랑이 싫어해서 눈치봄-자기는 매일 자기 가고 싶은곳에 다니면서)
하루하루가 힘들다보니 매일 상상을 합니다.
남자...
그래 남자는 연애만 하는거야.
잠깐 사귀다가 결혼하자하면 뻥차버려야지~
그남자를 정말 사랑한다면 어쩌지? 그래도 결혼은 절대 안해 .죽어라 참고 혼자 살거야.사랑이 별건가..
(사실 옛날에 애인하고 사귈때 너무너무 사랑해서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어서 미칠지경...새벽2시에도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전화할려고 밤거리를 뛰쳐나가고 헤어졌을때 너무 힘들어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사랑했지만 몇년후 언제 그랬느냐싶께 오히려 그놈 욕하고 생각하면 짜증나고 싫어지더이다,그래서 사랑도 시간만 지나면 별거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죠)
아이...
그래 아이는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
하지만 이 험한 세상 아이 낳아서 뭐해.
나중에 늙어서 자식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지만 자식이라고 꼭 효자 노릇하며 잘되라는 법도 없고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오히려 부모 고생시키면 괴롭히는 자식보다 없는게 낫지.
(지금 아들이 하나있는데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요, 하지만 이 험한 세상 살아갈 일을 생각하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때가 많답니다. 차리리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은게 사는 것보다 나은 사람들도 많더군요, 그저 내 아이가 밝고 힘차게 자라서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합니다)
경제력..
혼자 살면서 돈없는 것 만큼 궁색하는것도 없지
열심히 공부해서 전문직종에 평생 할수 있는 직장이나 내일을 찾아 열심히 돈 벌면 되지.
달달이 적금도 넣어서 나이 좀 들면 내 이름으로 된 집도 장만하고 재테크도 해보고 나를 위해 투자도 하고 헬스,취미생활,기타 등등 돈 별로 안드는 걸로 재미있게 살면되지.
남편 버는 걸로 매일 적자생활하는 것보다 차라리 낫잖아
(사실 요즈음 세상에 남자혼자 웬만큼 벌어서는 먹고살기도 힘들더군요.남편 실직이나 사업실패라도 하면 그야말로 초죽음...시댁이라도 잘살면 괜찮겠지만 오히려 돈바라는 시댁이라면 정말 숨넘어가지 않을까요? 요즘은 정말 하루 벌어 하루먹고산다는 말이 실감이나더군요)
병들고 늙으면 어떻하지
그래 요즘 보험 같은 것도 많잖아
사망보험 많이 나오는 거 말고 병들고 아플때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하나 넣으면 되겠네
외로움...
그래 아마 많이 외로울 거야.하지만 결혼했다해도 외롭지 말라는 법도 없고 죽어라 남편 뒷바라지에 자식 뒤치닥거리하다 늙는 것보다는 차라리 조금 외로운게 나아..
대신 쉬는날 취미생활하고 여행가고 하고 싶은일 하면 되지...
(결혼 해보니깐 신랑눈치,시댁눈치,자식눈치 왜 그렇게 신경쓸일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신랑한테 "니가 한게 뭐있는데"하는 소리나 듣고 너무 억울해서 말도 나오지 않더군요. 이때가 제일 결혼생활 후회할때랍니다)
그냥 사는게 힘드니깐 혼자서 상상한 걸 몇자 적어 봤습니다.
별 희안한 아줌마라 생각하시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그냥 매일매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