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위글을 읽어보니 남일 같지가 않아 저도 충고 한마디 받을려구요.. 남자친구와 벌써 사귄지..1000일 입니다. .......다음주가여. 이제까지 생일선물 받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뭐 사줄까? 물어보긴 많이 물어보데여..하지만 선물은 없었습니다. 선물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넘넘 얄밉더라구요.. 3년째 되는 해....저번 달이 저의 생일 이었답니다. 생일 선물로 팔찌를 사달라고 한지..2년만에 올해는 꼭 사주겠지 하고..기다렸건만.. 괜히 기대했더라구요... 선물은 무슨...만나지도 못했답니다. 일이 있다나..어쩠다나....제가 만나자고 하면 잘 안만나여.. 그리고 자기가 만나자고 하면 저는 만나야 하구요....근데...남친이 만나자고 한 날은 돈을 다쓰고 없는 날이지여...몰랐는데...새삼 알아 갔지여...... 아...이때쯤이면 용돈이 다 떨어졌겠다..이런 생각이 말입니다. 근데..그게 적중하니깐 열이 받아여... 예전에 학생이었을때는 이해했어여... 그래...집은 어렵고..용돈가지고는 힘드니깐...여유있는 내가 도와주자... 하지만. 지금 현재..일하고 있거던여... 월급탔다고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서 밥 먹어본적이 없네여.. 이게 아닌데 라면서 아직까지 그 사람을 만나고 있답니다. 사실 맘 정리를 2번 정도 했었어여..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지여.. 그때 마다 불쌍했어여...하지만. 지금 정때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사람이 아직 변한게 없거던여.. 항상 미안하다면서...변한게 없어여. 말뿐이져.. 항상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했어여.. 하지만, 그러기에 시간이 넘 많이 흘른거 같아여.. 저 혼자 노력하고 있더라구여..억울하네여.. 오늘도 추석이라 선물하나 보낼라고..오라고 했어여..몇일 전부터여.. 근데..온다고 하더니..저보고 맘만 받은걸로 하겠다면서..갑자기 안온다고 하더라구여.. 차가 많이 막힐거라면서..못오겠데여.. 그게 저를 생각고 얘기하는건지... 쓰다보니 길어젔네여..아직 못다한 말이 겁나게 많은뎅...쩝쩝 만약.. 그사람 저랑 헤어지고 저 잊는다면서 제가 사준 것들 다 버린다면...그사람 입고 다니는 옷,신발, 가방..등등등...아무것도 없을걸여...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아여..제가 사랑해서...그랬으니깐..제가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나봐여.. 이젠 정신 차릴려구여.. ^^
저두 그런 상황입니다...저두 고민이 많지여..
안녕하세여..
위글을 읽어보니 남일 같지가 않아 저도 충고 한마디 받을려구요..
남자친구와 벌써 사귄지..1000일 입니다. .......다음주가여.
이제까지 생일선물 받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뭐 사줄까? 물어보긴 많이 물어보데여..하지만 선물은 없었습니다.
선물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넘넘 얄밉더라구요..
3년째 되는 해....저번 달이 저의 생일 이었답니다.
생일 선물로 팔찌를 사달라고 한지..2년만에 올해는 꼭 사주겠지 하고..기다렸건만..
괜히 기대했더라구요...
선물은 무슨...만나지도 못했답니다.
일이 있다나..어쩠다나....제가 만나자고 하면 잘 안만나여..
그리고 자기가 만나자고 하면 저는 만나야 하구요....근데...남친이 만나자고 한 날은 돈을 다쓰고 없는 날이지여...몰랐는데...새삼 알아 갔지여......
아...이때쯤이면 용돈이 다 떨어졌겠다..이런 생각이 말입니다.
근데..그게 적중하니깐 열이 받아여...
예전에 학생이었을때는 이해했어여...
그래...집은 어렵고..용돈가지고는 힘드니깐...여유있는 내가 도와주자...
하지만. 지금 현재..일하고 있거던여...
월급탔다고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서 밥 먹어본적이 없네여..
이게 아닌데 라면서 아직까지 그 사람을 만나고 있답니다.
사실 맘 정리를 2번 정도 했었어여..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지여..
그때 마다 불쌍했어여...하지만. 지금 정때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사람이 아직 변한게 없거던여..
항상 미안하다면서...변한게 없어여.
말뿐이져..
항상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했어여..
하지만, 그러기에 시간이 넘 많이 흘른거 같아여..
저 혼자 노력하고 있더라구여..억울하네여..
오늘도 추석이라 선물하나 보낼라고..오라고 했어여..몇일 전부터여..
근데..온다고 하더니..저보고 맘만 받은걸로 하겠다면서..갑자기 안온다고 하더라구여..
차가 많이 막힐거라면서..못오겠데여..
그게 저를 생각고 얘기하는건지...
쓰다보니 길어젔네여..아직 못다한 말이 겁나게 많은뎅...쩝쩝
만약.. 그사람 저랑 헤어지고 저 잊는다면서 제가 사준 것들 다 버린다면...그사람 입고 다니는 옷,신발, 가방..등등등...아무것도 없을걸여...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아여..제가 사랑해서...그랬으니깐..제가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나봐여..
이젠 정신 차릴려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