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루도빠짐없이 톡만보는 소년입니다 ^^(학생이고요 ^^) 평소에 맨날보는 여친의돈개념에 대해 말할려고 합니다. 지금하는애기는 여친과 처음~두번째날 겪었을때 애기입니다 ^^ 맨첨 애기하기전에 이글이 길어요 .. 질리지않고 보셧으면합니다 .. 만난지 2년된 여친이 있습니다... 맨처음 진짜 청순하다.. 이쁘다 .. 할정도로 빛났었구요 .. 매너도 엄청좋아서 제가먼저 대시했습니다 .. 그여자도 저를맘에 두고있었는지 웃으면서 바로 받아주더군요(내가 멋있어서? ㅎ) 사귀자마자 뜨거운 포옹을햇고요 그날바로 손잡고 영화도 보고 저녁먹고 호프집에들어가 둘이 얘기 하면서 술 조금마셧습니다 .. 저는평소 소맥을 즐기기때문에 소주따로 맥주 따로 이렇게는 음식점같은데에서만 먹고 왠만하면 소맥을즐깁니다.. 여친은 소맥을먹으면 머리가띵해진다고 .. 먹지않겠답니다 .. ( 억지로 먹일생각은없죠ㅎ) 알겠다고ㅎ 하고 다시 얘기를하는데 여친 왈 : 오늘 사귄건데 이런말 해도 괜찮아? 이러는겁니다 자랑이아니고 제 연애경험이 좀많지만 차인적은 1번밖에 없습니다 .. (그만큼 오뽜가 멋쪄부러~멋쪄부러~ ) 연인한테 차인 남자분이나 여자분은 아시겟지만 저도물론 1번 차일때 맨첨이런말을들어서 여친이 갑자기 이런말을하자 속으로 아놔 차이는건가?.. 미치겟네 이생각을 순간햇습니다.. 근데 상식을 뒤엎는 여친의 한마디 니가 술값내라 .. 니가 술값내라 .. 니가 술값내라 .. 전 사람이많은 호프집에서 그생각했던 순간을 생각하며 폭소를했습니다.. ㅎ 사람들이 다쳐다봐도 여친은 창피해하지않고 자기도 자신이 한말이웃겼는지 엎드려서 끅끅 거리며 웃었습니다. 근데 이 웃음은 순간 ;;;; 여친이 이 웃음으로 기분이 좋앗는지 500cc잔에 소주 반 맥주 반 풀로담고 2번을 걸쳐서 마셨습니다.. 10분후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 그래도 괜찮냐고 흔들어 깨우니까 일어나더군요 제부축으로 호프집을 나갓습니다. 택시에 타고 여친 태운다음 여친집으로 갔습니다. 평소 좋아햇기때문에 여친집은 압니다. 여친은 혼자살아서 열쇠어딧냐고 하니깐 주머니 랍니다 열쇠를주머니에서 빼서 열었더니 여친이 어깨에 둘럿던 손을 풀면서 자기 침대로 기어갑니다 .. 이모습이 얼마나 귀여웟는지 평소엔 청순하고 이뻣는데 새로운모습을보니 더욱귀여웟습니다. 괜찮냐고 여친침대가 있는 방에 들어가자 방에 쫙갈린 명품 가방 구두 등등 ... 입 쫙벌어졋습니다.. 제 발아래 있는영수증 ... 계속 양말에 달라붙길래 띄엇더니 0 이 계속붙은 숫자 ;;; 궁금해서 봤더니 5배배백만 ;;; 깜짝놀라서 여친에게 물어보려고 햇는데 여친이 잠자는 중이라 걍 집에갔습니다 .. 다음날 그가방.구두 에 대해 물어보자 자기는 쇼핑을 즐긴다나 머라나 ../ 그것을 알고부터는 그담부터 자기가 머산다 머산다 할때는 계속그돈을 주시하게되고 머사나 머사나 체크는하고싶을데 남자가 그짓하면찌질해보여서 참고는잇지만 이런시간이 2년씩이나 흘럿습니다 ㅠㅠ 저는 어캐 나아가야 하나요?''
돈개념상실한 여친 어떻해하죠?
맨날 하루도빠짐없이 톡만보는 소년입니다 ^^(학생이고요 ^^)
평소에 맨날보는 여친의돈개념에 대해 말할려고 합니다.
지금하는애기는 여친과 처음~두번째날 겪었을때 애기입니다 ^^
맨첨 애기하기전에 이글이 길어요 .. 질리지않고 보셧으면합니다 ..
만난지 2년된 여친이 있습니다...
맨처음 진짜 청순하다.. 이쁘다 .. 할정도로 빛났었구요 ..
매너도 엄청좋아서 제가먼저 대시했습니다 ..
그여자도 저를맘에 두고있었는지 웃으면서 바로 받아주더군요(내가 멋있어서? ㅎ)
사귀자마자 뜨거운 포옹을햇고요 그날바로 손잡고 영화도 보고 저녁먹고
호프집에들어가 둘이 얘기 하면서 술 조금마셧습니다 ..
저는평소 소맥을 즐기기때문에 소주따로 맥주 따로 이렇게는 음식점같은데에서만 먹고
왠만하면 소맥을즐깁니다.. 여친은 소맥을먹으면 머리가띵해진다고 ..
먹지않겠답니다 .. ( 억지로 먹일생각은없죠ㅎ) 알겠다고ㅎ 하고 다시 얘기를하는데
여친 왈 : 오늘 사귄건데 이런말 해도 괜찮아? 이러는겁니다
자랑이아니고 제 연애경험이 좀많지만 차인적은 1번밖에 없습니다 ..
(그만큼 오뽜가 멋쪄부러~멋쪄부러~ )
연인한테 차인 남자분이나 여자분은 아시겟지만 저도물론 1번 차일때 맨첨이런말을들어서
여친이 갑자기 이런말을하자 속으로 아놔 차이는건가?.. 미치겟네 이생각을 순간햇습니다..
근데 상식을 뒤엎는 여친의 한마디
니가 술값내라 ..
니가 술값내라 ..
니가 술값내라 ..
전 사람이많은 호프집에서 그생각했던 순간을 생각하며 폭소를했습니다.. ㅎ
사람들이 다쳐다봐도 여친은 창피해하지않고 자기도 자신이 한말이웃겼는지
엎드려서 끅끅 거리며 웃었습니다.
근데
이 웃음은 순간 ;;;;
여친이 이 웃음으로 기분이 좋앗는지 500cc잔에 소주 반 맥주 반 풀로담고
2번을 걸쳐서 마셨습니다..
10분후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
그래도 괜찮냐고 흔들어 깨우니까 일어나더군요 제부축으로 호프집을 나갓습니다.
택시에 타고 여친 태운다음 여친집으로 갔습니다. 평소 좋아햇기때문에
여친집은 압니다. 여친은 혼자살아서 열쇠어딧냐고 하니깐 주머니 랍니다
열쇠를주머니에서 빼서 열었더니 여친이 어깨에 둘럿던 손을 풀면서
자기 침대로 기어갑니다 .. 이모습이 얼마나 귀여웟는지
평소엔 청순하고 이뻣는데 새로운모습을보니 더욱귀여웟습니다.
괜찮냐고 여친침대가 있는 방에 들어가자 방에 쫙갈린 명품 가방 구두
등등 ... 입 쫙벌어졋습니다.. 제 발아래 있는영수증 ... 계속 양말에 달라붙길래
띄엇더니 0 이 계속붙은 숫자 ;;; 궁금해서 봤더니 5배배백만 ;;;
깜짝놀라서 여친에게 물어보려고 햇는데 여친이 잠자는 중이라 걍 집에갔습니다 ..
다음날 그가방.구두 에 대해 물어보자 자기는 쇼핑을 즐긴다나 머라나 ../
그것을 알고부터는 그담부터 자기가 머산다 머산다 할때는
계속그돈을 주시하게되고 머사나 머사나 체크는하고싶을데
남자가 그짓하면찌질해보여서 참고는잇지만 이런시간이 2년씩이나 흘럿습니다 ㅠㅠ
저는 어캐 나아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