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나 황당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 여러분께 호소하고싶어서...도움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저희 어머니께서 저번주에 유학간 제 동생 핸드폰을 해지하러 분당 서현역에 있는 ktf 모 대리점(KTF 직영대리점이 아니고 그냥 일반 대리점임)에 가셨어요.. 해지하는 과정에서 제동생이 그동안 쓰고 간 핸드폰요금을 납부하기위해서 신용카드를 내셨고..직원분의 작은 실수로 요금 납부과정에서 카드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카드취소 전표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입장은 카드를 취소했으면 취소 전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걸 왜 주지 않느냐.. 직원분은 입장은 카드 단말기에 카드를 긁어서 계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카드번호를 입력해서 계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취소전표가 없다..대신 그에 상당하는 영수증을 드리겠다... 그렇게 언쟁이 시작되고 옆에서 뒤늦게 한 남자 직원이 저희 어머니와 다시 대화를 하게 되었답니다... 얘기를 하던 도중, 남자 직원이 갑자기 답답했는지..카드취소한 금액 만큼을 저희 어머니손을 잡아 당겨 손에다 쥐어주더라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 행동에 너무 화가 나셔서 언성이 높아지시고 그렇게 직원과 언성을 높이며 언쟁하던중.. 남자 직원이 저희 어미니께 " 씨 X 년" 이라는 욕을 했답니다...물론 저희 어머니는 그전에 반말을 하시거나 욕설을 하시지 않으셨구요... 어머니께서 그사실을 저에게 말씀해 주셨지요..얼마나 분하고 억울하고 상처받으셨겠습니까... 그리고.. 자기 어머니가 밖에서 그런욕을 들었다는데 세상에 어떤 자식이 그걸듣고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간신히 화를 눌러 앉히고 겨우겨우 114에 전화를 해서 그 대리점 전화번호를 찾아냈고... 그남자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다행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더군요... 끓어 오르는 분을 간신히 간신히 가라 앉히면서 제가 이런 요구를 했습니다.. 내일 저희 어머니와 만나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라... 처음엔 거부를 하더군요,.,그러다 결국 무릎꿇고 사과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 제가 낮 1시 조금 전에 그 남자직원에게 전화를 걸었죠...야탑역으로 나오라고... 서현역에서 두정거장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지점장을 바꾸더군요...지점장 왈.."업무시간이라 내보내 줄수 없다. 직접 방문하시라.." 사과할 의사가 없는 걸로 보고 저는 전화를 끊었습니다..물론 전화 끊기전 지점장에게 한마디 했죠.. " 이렇게 전화 끊은 후에 조치를 취하겠다..내 마음대로 조치를 취해보겠다.." 그랬더니 지점장이 마음대로 해보라고 하더군요... 사건당일날 그남자 직원과 통화하던중에도 정말 황당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쪽 대리점 사장님을 만나 직접 이야기 할수 있느냐..하는 말에 그 남자직원 대답이.. 사장님은 우리 지점에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안오신다..이런일 보고되도 그냥 그 직원하나 자르고 말지 아마 직접 만나기 힘들거다.. 여러분..여러분 어머니꼐서 이런일 당했다 가정하고, 이 남자직원이 한말을 보시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또한, 네가 어머니 모시고 지점 방문할테니까 무릎꿇고 사과해라,,,라고 하면.. 당연히 " 제가 직접 찾아뵙고 사괴 드리겠습니다.." 이래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요..저와 저희 어머니가 이런일 당하고 직접 찾아가 엎드려 절받아야 하나요.,, 님들아...입장 바꿔서 여러분 어머니께서 이런일 당하셨다면 님들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너무 분하고 비통하고... 저희 어머니 사건 당일날 저녁도 못잡수시고..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손도 막 떠시고... 상처가 너무 크신것 같습니다..그런 어머니를 보며 제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가고 있구요... 단순히 서로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얘기만 들어봐서는 저희 어머니도, 대리점 직원분도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남자직원이 저희 어머니께 한 폭언..그리고 저희 어머니 손에 돈을 쥐어준 행위... 그것에 대한 사과만 듣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여러분...어떻게 하면 좋죠...어떻게 해야 저희 어머니와 제가 분을좀 삭힐수 있을까요... 억울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ktf 모 대리점 직원에게 언어폭력을 당하셨네요...
안녕하세요...너무나 황당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 여러분께 호소하고싶어서...도움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저희 어머니께서 저번주에 유학간 제 동생 핸드폰을 해지하러 분당 서현역에 있는 ktf 모 대리점(KTF 직영대리점이 아니고 그냥 일반 대리점임)에 가셨어요..
해지하는 과정에서 제동생이 그동안 쓰고 간 핸드폰요금을 납부하기위해서 신용카드를 내셨고..직원분의 작은 실수로 요금 납부과정에서 카드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카드취소 전표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입장은 카드를 취소했으면 취소 전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걸 왜 주지 않느냐..
직원분은 입장은 카드 단말기에 카드를 긁어서 계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카드번호를 입력해서 계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취소전표가 없다..대신 그에 상당하는 영수증을 드리겠다...
그렇게 언쟁이 시작되고 옆에서 뒤늦게 한 남자 직원이 저희 어머니와 다시 대화를 하게 되었답니다...
얘기를 하던 도중, 남자 직원이 갑자기 답답했는지..카드취소한 금액 만큼을 저희 어머니손을 잡아 당겨 손에다 쥐어주더라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 행동에 너무 화가 나셔서 언성이 높아지시고 그렇게 직원과 언성을 높이며 언쟁하던중..
남자 직원이 저희 어미니께 " 씨 X 년" 이라는 욕을 했답니다...물론 저희 어머니는 그전에 반말을 하시거나 욕설을 하시지 않으셨구요...
어머니께서 그사실을 저에게 말씀해 주셨지요..얼마나 분하고 억울하고 상처받으셨겠습니까...
그리고..
자기 어머니가 밖에서 그런욕을 들었다는데 세상에 어떤 자식이 그걸듣고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간신히 화를 눌러 앉히고 겨우겨우 114에 전화를 해서 그 대리점 전화번호를 찾아냈고...
그남자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다행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더군요...
끓어 오르는 분을 간신히 간신히 가라 앉히면서 제가 이런 요구를 했습니다..
내일 저희 어머니와 만나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라...
처음엔 거부를 하더군요,.,그러다 결국 무릎꿇고 사과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
제가 낮 1시 조금 전에 그 남자직원에게 전화를 걸었죠...야탑역으로 나오라고... 서현역에서 두정거장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지점장을 바꾸더군요...지점장 왈.."업무시간이라 내보내 줄수 없다. 직접 방문하시라.."
사과할 의사가 없는 걸로 보고 저는 전화를 끊었습니다..물론 전화 끊기전 지점장에게 한마디 했죠..
" 이렇게 전화 끊은 후에 조치를 취하겠다..내 마음대로 조치를 취해보겠다.."
그랬더니 지점장이 마음대로 해보라고 하더군요...
사건당일날 그남자 직원과 통화하던중에도 정말 황당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쪽 대리점 사장님을 만나 직접 이야기 할수 있느냐..하는 말에 그 남자직원 대답이..
사장님은 우리 지점에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안오신다..이런일 보고되도 그냥 그 직원하나 자르고 말지 아마 직접 만나기 힘들거다..
여러분..여러분 어머니꼐서 이런일 당했다 가정하고, 이 남자직원이 한말을 보시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또한, 네가 어머니 모시고 지점 방문할테니까 무릎꿇고 사과해라,,,라고 하면.. 당연히 " 제가 직접 찾아뵙고 사괴 드리겠습니다.." 이래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요..저와 저희 어머니가 이런일 당하고 직접 찾아가 엎드려 절받아야 하나요.,,
님들아...입장 바꿔서 여러분 어머니께서 이런일 당하셨다면 님들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너무 분하고 비통하고...
저희 어머니 사건 당일날 저녁도 못잡수시고..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손도 막 떠시고...
상처가 너무 크신것 같습니다..그런 어머니를 보며 제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가고 있구요...
단순히 서로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얘기만 들어봐서는 저희 어머니도, 대리점 직원분도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남자직원이 저희 어머니께 한 폭언..그리고 저희 어머니 손에 돈을 쥐어준 행위...
그것에 대한 사과만 듣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여러분...어떻게 하면 좋죠...어떻게 해야 저희 어머니와 제가 분을좀 삭힐수 있을까요...
억울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