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마켓에서 조그맣게 여성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쓰는이유는 이일하면서 정말 짜증나고 더러운 인간들 욕한번 하고싶어 글쓰네요.. 그냥 넉두리니깐 관심없는분들은 안읽어도 좋고요.. 저랑 같은일을 하시는분들이 보시거나 요즘 쇼핑몰 하고싶어하는 분들많은데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집안빵빵하게 태어난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아 대기업취직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내꺼 한번 해보고싶어가지고 무리해서 한번 시작해봤어요 그동안 힘들게 모은돈을 과감하게 투자해서 했지만 결국 천만원이란돈 정말 한두달 사이에 없어지더군요..ㅋㅋ 조금 남은돈으로 지마켓에서 한번 다시 시작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와서 간신히 6개월만에 적자를 면해 지금은 야금야금 돈을 조금씩 모으고 있는중입니다.. 그동안 판매를 하면서 수천명의 구매자님들께 옷을 판매해봤지만.. 정말 간혹가다가 한두명.. 도데체 그런인간들의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옷이 맘에 안들고..모델이 입은것만 떠올리고 생각없이 작은거 시키고 그렇다면..반품을 안해주겟다는것도 아닌데 도데체 옷을 왜 찢어가지고 보내는걸까요?? 그뿐아니라 당연히 사이즈나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을 하시면서 반품배송비를 왜 줘야하냐고 전화해서 반말 찍찍해대고 욕하는 사람들.. 엄마시켜서 어거지부리는 학생들.. 그리고 어제있던일.. 자기가 사이즈 잘못봐놓고선 나보고 잘못 알려줬다고 우기길래 차근차근 설명해주니깐 할말없는지..그깟 배송비 주고말지 뭐.. 어짜피 맘에도 안들더구만 그깟 싸구려바지.. ㅎㅎ 그바지 가격 17800원짜리에요..싸구려바지 맞죠.. 싸구려바지 내가 강매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가격보고 결재해놓고선 10만원짜리 바지같기를 기대했나보져?? 오픈마켓이라는게 생기고서 우리나라 의류경제가 송두리째 무너졌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려나 모르겠네요.. 무조건 싼옷을 찾는 사람이 너무 많죠.. 5900원에 무료배송 티셔츠를 이벤트식으로 한번 판매한적이있어요.. 200원남았어요..포장비 120원정도 들어요..80원정도 남는건데.. 그걸로 돈벌기위해 판매를 한게 아니라..눈길끌기위한 미끼상품이었죠.. 어떤분이 한장을 구매하시더라구요.. 비싸다고 하네요.. 그럼 도데체 얼마가 싼옷일까요? 대부분의 많은 분들은 좋은매너를 갖고 계십니다..가격이 싼제품은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구입하는분들이 많고요..평가도 가격에 비해 이쁘고 좋네요 라는식의 좋은 평가를 남겨주시는분들이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간혹가다가 교육을 어찌 받았는지 매너 거지같은 사람들도 꽤 되네요.. 이런일 당연히 예상했지만..자주그러니깐 정말 화나더라구요.. 그래도 돈버는거니깐..참아야 되겠죠..남의 돈 먹기 쉬운게 아니니깐요.. 인터넷에서 옷 구매하시는분들 많은데 꼭 알아주셨으면해요.. 정말 빛좋은개살구랍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활성화되면 활성화 될수록 돈을 많이버는건 판매자가 아니라 바로 국가입니다..세금 100프로 다 걷어갑니다.. 티비에 나오는 대박쇼핑몰 사장들 말고는 대부분 영세업자로 말만 사장이지 월급받는거보다 못하는사람이 더 많아요..5000원에 물건 가져와서 8000원정도에 팔아요.. 이정도 받는것도 안되는거 아니자나요.. 저는 품질은 떨어지지만 가격이 싼제품 잘 안팔아요..그냥 가격은 조금 나가더라도 이쁘고 좋은거 팔라고 해요..왠줄 아세요?? 뿌듯하지가 않거든요.. 가격싼 제품들 평가 보면 대부분 싸구려티 난다 반품하기 귀찮아서 걸레로 쓴다 이런식으로 평가남겨준답니다..ㅎㅎ 정말..얼굴 안보인다고 너무하져?? 99프로의 매너좋은 사람들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프로의 매너 개떡같은 사람들때문에 젊은나이에 떵떵거리며 어깨좀 펴보겠다고 하루 3~4시간 자면서 고생하는 젋은사장님들 가슴에 피멍이 들고있어요.. 제품의 단점을 말씀해지고 지적해주시는건 정말 약이 됩니다.. 하지만 비하하고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는거 그건 아니거든요.. 어떤분은 아이보리 옷에 먼지가 조금 붙어있었나봅니다.. 평가에 벌레알이랑 벌레들이 잔뜩있다고 써놓았네요.. 이거 영업방해입니다..사실도 아니고.. 전화해서 좋게 말씀드렸습니다..맘에 안들면 교환이던 반품이던 해주겠지만 벌레라고 쓰시면 그걸본사람은 누구라도 옷을 사지않는다고..지워달라고.. 나중에 문자까지 보내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얼굴안보이고 글쓰니깐 그냥 막쓰는거죠..근데 막상 전화통화하니깐 무섭고.. 그러지마세요..1프로의 비매너 쇼핑족님들.. 긴글 읽어주신분들 있을라나 모르겟지만.. 건전하고 매너좋은 쇼핑문화를 만들어주셔서 더욱 질좋고 저렴한 제품이 판매하는 판매자들을 많이 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오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매너 더러운 쇼핑족들!! 죽이고싶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마켓에서 조그맣게 여성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쓰는이유는 이일하면서 정말 짜증나고
더러운 인간들 욕한번 하고싶어 글쓰네요..
그냥 넉두리니깐 관심없는분들은 안읽어도 좋고요..
저랑 같은일을 하시는분들이 보시거나 요즘 쇼핑몰 하고싶어하는 분들많은데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집안빵빵하게 태어난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아 대기업취직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내꺼 한번 해보고싶어가지고 무리해서 한번 시작해봤어요
그동안 힘들게 모은돈을 과감하게 투자해서 했지만
결국 천만원이란돈 정말 한두달 사이에 없어지더군요..ㅋㅋ
조금 남은돈으로 지마켓에서 한번 다시 시작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와서 간신히 6개월만에 적자를 면해 지금은 야금야금
돈을 조금씩 모으고 있는중입니다..
그동안 판매를 하면서 수천명의 구매자님들께 옷을 판매해봤지만..
정말 간혹가다가 한두명..
도데체 그런인간들의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옷이 맘에 안들고..모델이 입은것만 떠올리고 생각없이 작은거 시키고
그렇다면..반품을 안해주겟다는것도 아닌데
도데체 옷을 왜 찢어가지고 보내는걸까요??
그뿐아니라 당연히 사이즈나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을 하시면서
반품배송비를 왜 줘야하냐고 전화해서 반말 찍찍해대고 욕하는 사람들..
엄마시켜서 어거지부리는 학생들..
그리고 어제있던일..
자기가 사이즈 잘못봐놓고선 나보고 잘못 알려줬다고 우기길래
차근차근 설명해주니깐 할말없는지..그깟 배송비 주고말지 뭐..
어짜피 맘에도 안들더구만 그깟 싸구려바지..
ㅎㅎ 그바지 가격 17800원짜리에요..싸구려바지 맞죠..
싸구려바지 내가 강매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가격보고 결재해놓고선
10만원짜리 바지같기를 기대했나보져??
오픈마켓이라는게 생기고서 우리나라 의류경제가 송두리째 무너졌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려나 모르겠네요..
무조건 싼옷을 찾는 사람이 너무 많죠..
5900원에 무료배송 티셔츠를 이벤트식으로 한번 판매한적이있어요..
200원남았어요..포장비 120원정도 들어요..80원정도 남는건데..
그걸로 돈벌기위해 판매를 한게 아니라..눈길끌기위한 미끼상품이었죠..
어떤분이 한장을 구매하시더라구요..
비싸다고 하네요..
그럼 도데체 얼마가 싼옷일까요?
대부분의 많은 분들은 좋은매너를 갖고 계십니다..가격이 싼제품은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구입하는분들이 많고요..평가도 가격에 비해 이쁘고 좋네요 라는식의
좋은 평가를 남겨주시는분들이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간혹가다가 교육을 어찌 받았는지 매너 거지같은 사람들도 꽤 되네요..
이런일 당연히 예상했지만..자주그러니깐 정말 화나더라구요..
그래도 돈버는거니깐..참아야 되겠죠..남의 돈 먹기 쉬운게 아니니깐요..
인터넷에서 옷 구매하시는분들 많은데 꼭 알아주셨으면해요..
정말 빛좋은개살구랍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활성화되면 활성화 될수록 돈을 많이버는건 판매자가 아니라
바로 국가입니다..세금 100프로 다 걷어갑니다..
티비에 나오는 대박쇼핑몰 사장들 말고는 대부분 영세업자로 말만 사장이지
월급받는거보다 못하는사람이 더 많아요..5000원에 물건 가져와서 8000원정도에 팔아요..
이정도 받는것도 안되는거 아니자나요..
저는 품질은 떨어지지만 가격이 싼제품 잘 안팔아요..그냥 가격은 조금 나가더라도
이쁘고 좋은거 팔라고 해요..왠줄 아세요?? 뿌듯하지가 않거든요..
가격싼 제품들 평가 보면 대부분 싸구려티 난다 반품하기 귀찮아서 걸레로 쓴다
이런식으로 평가남겨준답니다..ㅎㅎ 정말..얼굴 안보인다고 너무하져??
99프로의 매너좋은 사람들께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프로의 매너 개떡같은 사람들때문에
젊은나이에 떵떵거리며 어깨좀 펴보겠다고 하루 3~4시간 자면서 고생하는
젋은사장님들 가슴에 피멍이 들고있어요..
제품의 단점을 말씀해지고 지적해주시는건 정말 약이 됩니다..
하지만 비하하고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는거 그건 아니거든요..
어떤분은 아이보리 옷에 먼지가 조금 붙어있었나봅니다..
평가에 벌레알이랑 벌레들이 잔뜩있다고 써놓았네요..
이거 영업방해입니다..사실도 아니고..
전화해서 좋게 말씀드렸습니다..맘에 안들면 교환이던 반품이던 해주겠지만
벌레라고 쓰시면 그걸본사람은 누구라도 옷을 사지않는다고..지워달라고..
나중에 문자까지 보내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얼굴안보이고 글쓰니깐 그냥 막쓰는거죠..근데 막상 전화통화하니깐 무섭고..
그러지마세요..1프로의 비매너 쇼핑족님들..
긴글 읽어주신분들 있을라나 모르겟지만..
건전하고 매너좋은 쇼핑문화를 만들어주셔서 더욱 질좋고 저렴한 제품이 판매하는
판매자들을 많이 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오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