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의 귀접경험(실화)2부마지막

푸른별빛2008.03.14
조회10,131

그렇게 이상한 경험을하고는 특별한일없이 2시간정도 이야기하고는

 

그집을 나왔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는데 연락이왔다

 

내덕분에 하루가 지났지만 귀신이 없어진것같다라는 내용이였다

 

난 그럼다행이네요라고만 말하고는 끈었다

 

그귀신.....나에게 씌인것같다.....

 

그것도 일반적인 귀신이 아니라 2~3살정도의 애기......

 

난 집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내가 어쩔수없이 나가는경우는 일을하러갈때뿐....

 

이유는....자꾸 울기때문에...내의지와 상관없이 눈에서 눈물이 자꾸만 나기에

 

난 다른생활을 할수가없었다 일은 안나갈수가없기에 일을 했지만

 

일을하다가도 눈물이나면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화장실을가거나...지금생각하면 너무나 어렵게 일을했던기억이 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애기 귀신이 씌이면 울거나 배고프거나 이정도 뿐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이 많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절대 그렇이 안다

 

악의가 없기에 더욱 무섭다 자기가 하는 행동이 예를 들어 사람을 죽여도 그게 잘못인지를 모르기에

 

더욱 위험하다

 

하지만 난 더많이 지켜 보기로 했다  (내가 크게 씌인것 같지는 않았기에...)

 

애기에게 씌인지 6일째 되는날 난 내가 모르는 장소나 집 행단보도나 차가 지나가는 길한가운데까지

 

안가본곳이 없을정도였다

 

모든것이 신기해서 하나하나 세상을 구경하려구하나....

 

그렇게 일주일정도지나서는 눈물은 나지않고 마냥 실실 웃고 다니기 시작했고 마지막 9일째되는날에는

 

평범하게 돌아왔다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다

 

조금 특이한 경험을 했다 정도였지 내몸에 이상이 있거나 다치거나 하지도 않았다

 

그냥 내가 그애기에게 몸을 맞겼기에 그애기가 하고싶은걸 하게 놔두었기에 그냥 갔나보다라고 생각한다...

 

난 실제 할머님(목매고 죽은 할머님)이 씌일때는 내몸에 위험을 느겼다

 

그래서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고 살아났지만

 

이번경우는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지않았다 그냥 애처럽고 불쌍하고...먼가를 해주고 싶었을뿐....

 

그런데 이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지 씌인건지 아니면 내가 잠간 이상했는지 모를정도로 지나간것이지만

 

내눈으로 진짜 씌인분을 본적이 있었다 어머님을 따라 갔다가 보았는데

 

몸전체가 상처 투성이....자해를 하루에도 몇번씩 할정도로 심각한분도 본적이 있다

 

이분도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애기에게씌였다라는 말을 들은적이있다

 

그래서 난 물귀신다음으로 무서운게 순수한 아이들의 영혼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의 행동이 나쁜지 좋은지 모르기에....위험하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번편은 아기 편으로 이야기를 쓸려구했는데 귀접으로 올렸습니다~

 

경험담 30프로 나머지 70프로는 이야기를 마추었네요^^*

 

실제 제주 공포모임해체사건은 너무 공포쪽으로 마추었기때문에 정모갔다오면

 

3일에서 일주일이상씩 악몽에시달리는분들이 부쩍늘었고 그러다보니 인원수는 점점 줄고...

 

또 사회샐활때문에도 바빠서 못나오시니줄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해체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