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매달리고 싶지 않아

??2003.09.10
조회262

참으로 이렇게 산다는 것이 이제는 한계가 온것 같아...

곧이라는 당신 말들...

이제는 지쳤어,,

우리가 인연이라면 ,,

우리가 인연이 아니라면,,

당신하기에 따라서지만,,,

이제는 인연이 아니라면 우리의 끈을 놓을때가 된거 아닐까?

이렇게 붙잡고 있는다고 해서 심경의 변화가 오기만을 기대하는 것이라면..

글쎄 당신이라는 사람 다시 봐야겠지,,,

아주 이기적인,,, 고루한,,,편협한,,,

연막탄작전인가,,,

이런 행동들이,,

나 이제는 그런데 감동먹기에는 ,,,

글쎄 ,,,,,,,,,,

당신마음이 아니라고하면,,

모든것에서 멀리 도망치고 싶다면,,

내끈을 놓고나서 해,,

이건 안니야,,

안그러세요,,

당신 하는 행동들을 보면,,

난 요즘 모든걸 포기해가고 있어,,

그 어떤 것도,,,

담담해질려고 ,,,

마음의 평정을 찾기위해 ,,

난 밀어내고 있는 중이야,,,

당신이란 사람 ,,

사실 힘들어,,

편안하지를 않아,,

질된다고 하더라도 걱정이 돼,,

당신은 변함이 없을테고 ,,

난 많이 변했지만 한계가 있겠지후후,

그래,,

편안하게 생각하자,,,

모든것이 나의 팔자려니,,,

그도 ,,

나도,,,

모든 연관된 인연들도,,,

팔자려니,,,

편해져,,,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