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몸이 조금 아팠습니다..별로 많이 아프지는 않아서 참고있다가(원래저는 아파도 참고 일하는 성격이라서 회사에서 조퇴는 해본적이 없었는데 한번쯤은 해도 되겠다 싶어서 말을 한겁니다) 다섯시쯤에 조퇴한다고 직작상사(참고로 사장아들)한테 말을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퇴근시간이 6시 30분입니다.
그랬더니..끝마무리 일수록 더잘해야된다는 말을 하면서 웃으면서 가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들고 나가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 삼분뒤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다시 들어오라더군여
무슨일인가 싶어서 냉큼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다니 오자마자 하는 말이 그만둔다고
너무 막나가는거 아니냐고 대뜸 저한테 얘기하더군여. 그러면서 자기는 여섯시가 넘었는줄 알고 가라고 했는데 어떠케 다섯시에 가냐고 이러는거에여 저는 황당해서 아파서 조퇴한다고 한건데 그게 잘못된거냐고.. 그랬더니. 그 상사가 저에게 아파보이지도 않고 일년동안 생전안아프다가 끝날때 되니깐 아프다고 하냐고..
끝날무렵되니깐 조퇴하는거아니냐고 저를 몰아붙이는거에여...그래서 제가 그 상사한테 아니 아파서 조퇴한다고
하는건데 이런말 들으니깐 너무 황당하다고 했어여..그런식으로 말하니깐 그 상사가 저한테 제 말을 중간에 끊고 자리에 들어가 앉으세요 이러는거에여...그때 그 표정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나서 과장하고 계장을 부르더니 밑에 직원을 잘관리해야지 이러면서. 저게 아파보냐고. 아까부터아팠었냐고, 제 옆에있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는거에여...
설사 제가 정말 꾀병으로 조퇴한다고 했다고해도 저건 아니지않나여?
너무 황당하지 않나여? 저는 지금도 분이 안풀려서 열이받어서 미치겠어여..
맘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제가 오바하는건가여? 이글쓰다보니깐 저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나
오네여... 아니 무슨 아침부터 조퇴한것도 아니고 퇴근시간 한시간 전에 조퇴한다고 그런것도 제가 이런 말을 들어야되나여?
아파서 조퇴한다고 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저는 이제 직장을 이주일 있으면 그만두는 직장인입니다..
오늘은 제가 몸이 조금 아팠습니다..별로 많이 아프지는 않아서 참고있다가(원래저는 아파도 참고 일하는 성격이라서 회사에서 조퇴는 해본적이 없었는데 한번쯤은 해도 되겠다 싶어서 말을 한겁니다) 다섯시쯤에 조퇴한다고 직작상사(참고로 사장아들)한테 말을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퇴근시간이 6시 30분입니다.
그랬더니..끝마무리 일수록 더잘해야된다는 말을 하면서 웃으면서 가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들고 나가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 삼분뒤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다시 들어오라더군여
무슨일인가 싶어서 냉큼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다니 오자마자 하는 말이 그만둔다고
너무 막나가는거 아니냐고 대뜸 저한테 얘기하더군여. 그러면서 자기는 여섯시가 넘었는줄 알고 가라고 했는데 어떠케 다섯시에 가냐고 이러는거에여 저는 황당해서 아파서 조퇴한다고 한건데 그게 잘못된거냐고.. 그랬더니. 그 상사가 저에게 아파보이지도 않고 일년동안 생전안아프다가 끝날때 되니깐 아프다고 하냐고..
끝날무렵되니깐 조퇴하는거아니냐고 저를 몰아붙이는거에여...그래서 제가 그 상사한테 아니 아파서 조퇴한다고
하는건데 이런말 들으니깐 너무 황당하다고 했어여..그런식으로 말하니깐 그 상사가 저한테 제 말을 중간에 끊고 자리에 들어가 앉으세요 이러는거에여...그때 그 표정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나서 과장하고 계장을 부르더니 밑에 직원을 잘관리해야지 이러면서. 저게 아파보냐고. 아까부터아팠었냐고, 제 옆에있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는거에여...
설사 제가 정말 꾀병으로 조퇴한다고 했다고해도 저건 아니지않나여?
너무 황당하지 않나여? 저는 지금도 분이 안풀려서 열이받어서 미치겠어여..
맘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제가 오바하는건가여? 이글쓰다보니깐 저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나
오네여... 아니 무슨 아침부터 조퇴한것도 아니고 퇴근시간 한시간 전에 조퇴한다고 그런것도 제가 이런 말을 들어야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