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까페에서 활동했었는데, 요즘 다시 요요로 급격하게 쪄서 마음도 다져볼겸 다른분들도 힘내라는의미에서 올립니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은 제가 보기엔^^; 조금만 빼셔도 될분들이 너무 많은것같네요...안빼셔도 되거나^^;;) 참고로 글이 기니깐 급박한 상황의 고도비만 분들만 읽으세요 ;
168cm 현재 20대 초반 여성이구요. 저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에게 효과적인 다이어트라 생각되니 아래에 해당 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1.소아비만 :급격하게 찐것이 아닌 계속해서 쪘던분. 2.가족들이 모두 비만함. 3.먹을것 욕심이 너무 많음 귀찮아도 밥먹으러는 1시간도 걷는다. 4.고도비만자 5.편식위주 식사 고기류. 6.주변에 먹을것이 널려있음(저희집은 매일 아침,점심,저녁 ,야식 간식 스테이크, 떡볶이 감자튀김이,음료수 박스단위로 사두는 집이랍니다. ㅠㅠ)
다이어트는 사람마다 적합한것이 다릅니다. 굶는것에 자신있는 사람 운동에 자신있는 사람..모두다 되면 좋겠지만 힘들지요. 우선 아래는 조금이라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준비단계입니다.
1.강한 의지로 시작하는 다이어트 , 목표가 없거나 하면 다이어트는 중도 포기가 되기 쉽습니다. 강력한 계기가 될만한게 생기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만드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혹은 가족을 위해서 (저같은 경우는 너무 입고 싶은옷이 있는데 안맞아서,입을때까지 뺀 케이스죠;)
2.먹기전에 무조건 음식만 바라보기 10분입니다. 먹는 상상만우선 합니다. 냄새를 맡기도 하고 먹는 시늉을 하세요.
3.격한 운동이 힘들면 가벼운 운동이라도 틈틈히,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티비 서서 보기,먹을거 가지러 가거나 물건 옮기거나 할때 무조건 하나씩 ,걸을때도 팔을 움직이기 앉아 있을때 등받이 기대지 앉기 등 생활속 칼로리 소모에 중점을 뒀습니다. (평생해야 하기 때문에 ...잠깐 하고 그만둘것은 하지 않는게좋습니다.)
4.벽에 뚱뚱한 사람 사진 걸어두기.(날씬한 사람 사진 걸어두면요. 처음에는 저렇게 되야지? 하거든요.그런대 계속 보다 보면 어떻게 저렇게 되?! 이렇게 되거든요. 먹으면 저렇게된다. 이렇게 자학버젼이 더 나아요.아님 본인 사진-_-;)
5.먹기전에 비위가 좋지 않은걸 상상하기..(참고로 전 담배를 너무 너무 싫어합니다. 담배꽁초만 봐도 꾸역질이 날 정도거든요. 그래서 재떨이를 옆에 두고 밥먹었습니다.;;)
6.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을 경우는 3:2: 1 비율로 드세요 힘드시면 2:3:1 도 추천합니다. (아침밥 1공기면 점심은 반공기 저녁은 1/3 공기만요)
위의것들이 저한테는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요. 다이어트는 평생입니다. 멈추면 다시찌지요.. 또 소아비만인 상태로 쭈욱 유지된분의 경우는 몸이 비만으로 계속 돌아가려고 하고, 또 신체가 이미 뚱뚱한 몸에 적응이 되었기 때문에 남들처럼 빼기도, 유지하기도 어렵죠...
우선 저의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 94kg (저울재는걸 거의 포기해서..)
(참고로 한~두달 간은 아래 내용의 절반 정도를 실행했습니다.) 3개월째 접어들었을때 운동 아래표 승마 :1시간 30분 (옆구리가 땡길때는 30분했습니다.) 수영:2시간 골프:2시간 (요즘 헬스통합 끊으면 쌉니다.) 헬스:4시간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1~2번 경락 마사지와(5만원~8만원합니다.1회) 일주일에 1~3번 전신 마사지(코스에따라 많이 다릅니다. 15~30만원), 그리고 일주일에 3번씩 지방분해 주사맞았습니다.(2개월만!!) 아주 소수긴 하지만 욕을 얻어 먹은적도 있었습니다만; 수술하거나 그런것에 비하면 아주 적은돈입니다. 인생을 다시살수 있게 해주는데...너무 돈지랄..;;그러지 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 대가없이 다이어트 모두 성공하길 기원하며 쓰는것이니깐요;......
참고로 전 경락은 효과를 봤습니다. 워낙 고기를 좋아하니깐 턱 근육이 많이 발달되어서 사이즈가 확줄더군요. 그리고 전신 마사지 비추입니다. 말그대로 피부가 좀 좋아질순 있어도 탄력이 생길 만큼 효과는 전혀~~~!! 못 봅니다. 돈 날립니다. 너무 뚱뚱해서 의지를 다질겸 지방분해 주사를 맞았습니다. 사이즈는 확 줄기때문에 좋지만, 다시 돌아오죠 ㅎㅎ;
이렇게 한 3개월 했습니다. 75kg 정도가 되더군요. 살쳐짐은 좀 있었지만, 그리 심한 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튼살은어쩔수가 없더군요. 표시가 더 나는것 같더라구요 ㅠ_ㅠ; (저는 먹는거 조금 조절했습니다. 저녁에만 안먹기 운동해서 빼서인지 빈혈이 아주 조금이였어요)
그러다가 다치는바람에, 쉬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후에 다시 78kg 정도 쪘습니다. 운동을 그만 두어서요. 계속 위의 스케쥴 대로 운동을 할수는 없겠다 싶어서 헬스만 6시간가량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량조절 했습니다.
몸무게 :78kg -다이어트 4~5개월째 아침:씨리얼혹은 과일 점심:씨리얼혹은 밥방공기 반찬은 :김 혹은 김이랑 참치 저녁:씨리얼
간식은 일주일에 2번 허용했습니다. 예를들어서 초코송이 한봉지 . 말그대로 1개만입니다.너무 못먹으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평생안먹을 자신도 전 없었구요.
일주일에 한번은 외식이 잡히겠죠. 모두 참는건 좋지 않습니다. 만약 음식을 시키실때 무조건 절반 양만 달라고 하세요. (스파게티 볶음밥 등등), 시켜서 남기면 되지 절대 노노 입니다. 보면 다 먹게 됩니다. 한입만 한입만 이러면서요. 고기같은걸 먹게 될 경우 미리 밥을 시켜서 된장밥 반공기씩 먹고 딱 정해두고 먹으세요. 3점!!!!!!! 먹자!' 그래도 씹고 싶을테는 제일 싫어하는거 먹으세요 (저는 깻잎...으적 으적...먹었어요...이럴바엔 참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아예 굶으면서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 만나면 먹고 다 했지만, 폭식을 하진 않고 정해진 양 만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한 6~8개월(가물 가물합니다.ㅠ_ㅠ) 70kg 정도였습니다. (전 감량이 무지 적은편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때부터 보기 좋다란 소리를 들었습니다. 운동으로 빼서인지 10키로는 적게 보더라구요....(운동한때는 근육운동 꼭 해야 합니다. 아니면 뱃살이 가슴까지 당겨지는 신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8~10개월쯤 되어서는 68kg 가나갔습니다. (이때부턴 거의 안빠지더군요 한달에 1kg~2kg ) 허리는 28입었구요. 치마같은 경우는 27입었습니다. (허벅지랑 엉덩이 큼)
그리고 아예 간식, 야식, 외식 다 끊고, 운동만 전념해서 다이어트 했습니다. 58kg 가 나가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조금씩 먹어도 안빠지더라구요 별 짓을 다했습니다.....55kg 까지는 어떻게 하겠던데 그 아래는 안빠지길레 극단적인 방법을 썼습니다.(하지말라는 의미에서 쓰는겁니다.)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단식이지요... 먹은것은 오렌지 쥬스와 물, (물은 거의 안마셨습니다.) 가끔 요플레 먹었습니다.
오렌지 쥬스 1개에 요플레 1개 이런씩으로 먹고 살았습니다. 1달? 정도 했죠.. 42kg 나가더군요. 그런대 어떻게 된지 아십니까. 40키로로 접어 들때 부터, 아무생활도 못했습니다. 누워만 있었죠. (거식증 아닙니다.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손 묶어 두면서 까지 안먹었습니다.)
말도 잘 못합니다. 힘이 없어서 숨이 헉헉 차죠.잘때도 잠든다기 보다는 기절하면서 잠듭니다. 저도 도저히 이건 생활이 안되고 말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먹기 시작 2주만에 55kg 로 나가더군요..(몸상태가 엉망이였습니다. 하루에 한 5번은 쓰러졌죠) 그리고 58kg를 1년간 유지했습니다. 지킨것은 틈틈히 생활운동과, 헬스 2시간 가량(심하지 않게), 정확한 식사량과 가끔외식과 간식 이였습니다. 하지만 하는일이 많아져서 운동할 시간이 조금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68kg가 되더라구요........그래서 지금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지금은 64kg 입니다.....
운동은 1~2시간 입니다. 유산소 운동만 했습니다.(우선은 체중감량부터)
식사는 아침: 우유 씨리얼 점심:씨리얼 우유 혹은 고구마 1개 200g 저녁은 오렌지 1개 혹은 배가 많이 고프면씨리얼
이중에서 일주일은 3끼를 먹었지만 2틀 정도는 1끼 그리고 나머지는 아침과 점심만 먹었습니다.
이렇게 16일간 했고 ->4kg 감량. 입니다. 168cm 68kg->64kg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오래했던 사람이고,잘 빠지지 않는 채질 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조건으로 지켰을때 (몸무게 키동일) 하다면 5~8kg 까지 감량하실수 있을겁니다. (아 그리고 위의 식단대로 하면 변비가 올수 있으니 변비약 먹으세요)
현재 42kg 까지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고 46kg가 목표로 빼고 있습니다. 그런대 거의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죽어라고 노력해서 평균 몸무게는 가능하지만 고도비만이였던 사람이 더군다나 소아비만의 경우는 저몸무게가 되면힘듭니다. 어지러워서 저또한 지금 빈혈이 있는 한달에 1~2번정도는 쓰러지거든요.........
우선 10키로 정도 감량하고 58kg 되면, 식단표만든것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아직까지 빈혈이랑 영양불균형때문에 어느정도까지 절식해도 힘들지 않을지 운동량부분도 생각해야 되서 우선 저한테 실험하고 -_-; .......올릴께요.
168cm여성 95kg -53kg감량 경험자이야기..
다음 까페에서 활동했었는데, 요즘 다시 요요로 급격하게 쪄서
마음도 다져볼겸 다른분들도 힘내라는의미에서 올립니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은 제가 보기엔^^; 조금만 빼셔도 될분들이
너무 많은것같네요...안빼셔도 되거나^^;;)
참고로 글이 기니깐 급박한 상황의 고도비만 분들만 읽으세요 ;
168cm 현재 20대 초반 여성이구요.
저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에게 효과적인 다이어트라 생각되니
아래에 해당 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1.소아비만 :급격하게 찐것이 아닌 계속해서 쪘던분.
2.가족들이 모두 비만함.
3.먹을것 욕심이 너무 많음 귀찮아도 밥먹으러는 1시간도 걷는다.
4.고도비만자
5.편식위주 식사 고기류.
6.주변에 먹을것이 널려있음(저희집은 매일 아침,점심,저녁 ,야식 간식
스테이크, 떡볶이 감자튀김이,음료수 박스단위로 사두는 집이랍니다. ㅠㅠ)
다이어트는 사람마다 적합한것이 다릅니다. 굶는것에 자신있는
사람 운동에 자신있는 사람..모두다 되면 좋겠지만 힘들지요.
우선 아래는 조금이라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준비단계입니다.
1.강한 의지로 시작하는 다이어트 , 목표가 없거나 하면 다이어트는
중도 포기가 되기 쉽습니다. 강력한 계기가 될만한게 생기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만드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혹은 가족을 위해서
(저같은 경우는 너무 입고 싶은옷이 있는데 안맞아서,입을때까지 뺀 케이스죠;)
2.먹기전에 무조건 음식만 바라보기 10분입니다. 먹는 상상만우선 합니다.
냄새를 맡기도 하고 먹는 시늉을 하세요.
3.격한 운동이 힘들면 가벼운 운동이라도 틈틈히,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티비 서서 보기,먹을거 가지러 가거나
물건 옮기거나 할때 무조건 하나씩 ,걸을때도 팔을 움직이기 앉아 있을때 등받이
기대지 앉기 등 생활속 칼로리 소모에 중점을 뒀습니다.
(평생해야 하기 때문에 ...잠깐 하고 그만둘것은 하지 않는게좋습니다.)
4.벽에 뚱뚱한 사람 사진 걸어두기.(날씬한 사람 사진 걸어두면요.
처음에는 저렇게 되야지? 하거든요.그런대 계속 보다 보면 어떻게 저렇게 되?!
이렇게 되거든요. 먹으면 저렇게된다. 이렇게 자학버젼이 더 나아요.아님 본인 사진-_-;)
5.먹기전에 비위가 좋지 않은걸 상상하기..(참고로 전 담배를 너무 너무 싫어합니다.
담배꽁초만 봐도 꾸역질이 날 정도거든요. 그래서 재떨이를 옆에 두고 밥먹었습니다.;;)
6.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을 경우는 3:2: 1 비율로 드세요 힘드시면 2:3:1 도 추천합니다.
(아침밥 1공기면 점심은 반공기 저녁은 1/3 공기만요)
위의것들이 저한테는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요. 다이어트는
평생입니다. 멈추면 다시찌지요..
또 소아비만인 상태로 쭈욱 유지된분의 경우는 몸이 비만으로
계속 돌아가려고 하고, 또 신체가 이미 뚱뚱한 몸에 적응이 되었기 때문에
남들처럼 빼기도, 유지하기도 어렵죠...
우선 저의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 94kg (저울재는걸 거의 포기해서..)
(참고로 한~두달 간은 아래 내용의 절반 정도를 실행했습니다.)
3개월째 접어들었을때 운동 아래표
승마 :1시간 30분 (옆구리가 땡길때는 30분했습니다.)
수영:2시간
골프:2시간 (요즘 헬스통합 끊으면 쌉니다.)
헬스:4시간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1~2번 경락 마사지와(5만원~8만원합니다.1회)
일주일에 1~3번 전신 마사지(코스에따라 많이 다릅니다. 15~30만원), 그리고
일주일에 3번씩 지방분해 주사맞았습니다.(2개월만!!)
아주 소수긴 하지만 욕을 얻어 먹은적도 있었습니다만;
수술하거나 그런것에 비하면 아주 적은돈입니다. 인생을 다시살수 있게
해주는데...너무 돈지랄..;;그러지 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 대가없이
다이어트 모두 성공하길 기원하며 쓰는것이니깐요;......
참고로 전 경락은 효과를 봤습니다. 워낙 고기를 좋아하니깐 턱 근육이
많이 발달되어서 사이즈가 확줄더군요.
그리고 전신 마사지 비추입니다. 말그대로 피부가 좀 좋아질순 있어도
탄력이 생길 만큼 효과는 전혀~~~!! 못 봅니다. 돈 날립니다.
너무 뚱뚱해서 의지를 다질겸 지방분해 주사를 맞았습니다.
사이즈는 확 줄기때문에 좋지만, 다시 돌아오죠 ㅎㅎ;
이렇게 한 3개월 했습니다. 75kg 정도가 되더군요.
살쳐짐은 좀 있었지만, 그리 심한 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튼살은어쩔수가 없더군요. 표시가 더 나는것 같더라구요 ㅠ_ㅠ;
(저는 먹는거 조금 조절했습니다. 저녁에만 안먹기 운동해서 빼서인지
빈혈이 아주 조금이였어요)
그러다가 다치는바람에, 쉬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후에
다시 78kg 정도 쪘습니다. 운동을 그만 두어서요.
계속 위의 스케쥴 대로 운동을 할수는 없겠다 싶어서 헬스만 6시간가량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량조절 했습니다.
몸무게 :78kg -다이어트 4~5개월째
아침:씨리얼혹은 과일 점심:씨리얼혹은 밥방공기
반찬은 :김 혹은 김이랑 참치 저녁:씨리얼
간식은 일주일에 2번 허용했습니다. 예를들어서 초코송이 한봉지
. 말그대로 1개만입니다.너무 못먹으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평생안먹을 자신도 전 없었구요.
일주일에 한번은 외식이 잡히겠죠. 모두 참는건 좋지 않습니다.
만약 음식을 시키실때 무조건 절반 양만 달라고 하세요.
(스파게티 볶음밥 등등), 시켜서 남기면 되지 절대 노노 입니다.
보면 다 먹게 됩니다. 한입만 한입만 이러면서요.
고기같은걸 먹게 될 경우 미리 밥을 시켜서 된장밥 반공기씩 먹고
딱 정해두고 먹으세요. 3점!!!!!!! 먹자!'
그래도 씹고 싶을테는 제일 싫어하는거 먹으세요
(저는 깻잎...으적 으적...먹었어요...이럴바엔 참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아예 굶으면서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 만나면 먹고 다 했지만,
폭식을 하진 않고 정해진 양 만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한 6~8개월(가물 가물합니다.ㅠ_ㅠ)
70kg 정도였습니다. (전 감량이 무지 적은편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때부터 보기 좋다란 소리를 들었습니다. 운동으로 빼서인지
10키로는 적게 보더라구요....(운동한때는 근육운동 꼭 해야 합니다.
아니면 뱃살이 가슴까지 당겨지는 신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8~10개월쯤 되어서는 68kg 가나갔습니다. (이때부턴 거의 안빠지더군요
한달에 1kg~2kg ) 허리는 28입었구요. 치마같은 경우는 27입었습니다.
(허벅지랑 엉덩이 큼)
그리고 아예 간식, 야식, 외식 다 끊고, 운동만 전념해서 다이어트 했습니다.
58kg 가 나가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조금씩 먹어도 안빠지더라구요
별 짓을 다했습니다.....55kg 까지는 어떻게 하겠던데 그 아래는
안빠지길레 극단적인 방법을 썼습니다.(하지말라는 의미에서 쓰는겁니다.)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단식이지요... 먹은것은 오렌지 쥬스와 물,
(물은 거의 안마셨습니다.) 가끔 요플레 먹었습니다.
오렌지 쥬스 1개에 요플레 1개 이런씩으로 먹고 살았습니다.
1달? 정도 했죠.. 42kg 나가더군요. 그런대 어떻게 된지 아십니까.
40키로로 접어 들때 부터, 아무생활도 못했습니다. 누워만 있었죠.
(거식증 아닙니다.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손 묶어 두면서 까지 안먹었습니다.)
말도 잘 못합니다. 힘이 없어서 숨이 헉헉 차죠.잘때도 잠든다기 보다는 기절하면서 잠듭니다.
저도 도저히 이건 생활이 안되고 말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먹기 시작
2주만에 55kg 로 나가더군요..(몸상태가 엉망이였습니다. 하루에 한 5번은 쓰러졌죠)
그리고 58kg를 1년간 유지했습니다. 지킨것은 틈틈히 생활운동과,
헬스 2시간 가량(심하지 않게), 정확한 식사량과 가끔외식과 간식
이였습니다. 하지만 하는일이 많아져서 운동할 시간이 조금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68kg가 되더라구요........그래서 지금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지금은 64kg 입니다.....
운동은 1~2시간 입니다. 유산소 운동만 했습니다.(우선은 체중감량부터)
식사는 아침: 우유 씨리얼 점심:씨리얼 우유 혹은 고구마 1개 200g
저녁은 오렌지 1개 혹은 배가 많이 고프면씨리얼
이중에서 일주일은 3끼를 먹었지만 2틀 정도는 1끼 그리고
나머지는 아침과 점심만 먹었습니다.
이렇게 16일간 했고 ->4kg 감량. 입니다. 168cm 68kg->64kg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오래했던 사람이고,잘 빠지지 않는
채질 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조건으로 지켰을때 (몸무게 키동일)
하다면 5~8kg 까지 감량하실수 있을겁니다.
(아 그리고 위의 식단대로 하면 변비가 올수 있으니 변비약 먹으세요)
현재 42kg 까지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고 46kg가 목표로 빼고 있습니다.
그런대 거의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죽어라고 노력해서
평균 몸무게는 가능하지만 고도비만이였던 사람이 더군다나 소아비만의
경우는 저몸무게가 되면힘듭니다. 어지러워서 저또한 지금 빈혈이
있는 한달에 1~2번정도는 쓰러지거든요.........
우선 10키로 정도 감량하고 58kg 되면, 식단표만든것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아직까지 빈혈이랑 영양불균형때문에
어느정도까지 절식해도 힘들지 않을지 운동량부분도
생각해야 되서 우선 저한테 실험하고 -_-; .......올릴께요.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