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장님 때문에 힘들어요

..2008.03.14
조회825

 

새로오신 팀장님 저보다 10살많으세요

 

전에 있던 사람이 잘 다니던 회사를 무단결근으로 퇴사를 해서 중간에서 대신 일처리하냐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다시 뽑았는데 나이도 38살이신데

 

출날 첫날 빼고는 매일 지각이네요 지각도 십분 이십분이 아니고 1시간정도 입니다

 

셋째날은 아프다고 해서 이틀 빠지고 그 다음주 월요일은 자기 시골집 내려갔다가 월요일아침에

 

온다고 오후에 출근하고 어제는 늦잠자서 오후에 출근하더니 오늘은 어제 술마셨다고 늦게 출근

 

한다고 하더니 아직까지 무소식입니다

 

오늘 사장님께서 출근 안하시는 날이라 그런지 제가 문자보내도 소식도 없어요

 

사장님도 자주 빠지고 늦게 출근하는거 아시는데 아무말씀 안하시네요

 

저는 중간에서 팀장님 찾는 전화올때마다 외근에 병가에 월차에 둘러대고 일처리

 

못하게 되면 저한테 짜증내고 나이도 어느정도 있으신분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회사를 다녀도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