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평균 나이가 서른정도 다 보니, 항상 화기모호, 살기등등,가축적 분위기가 지배한다. 이넘들 왜이리 성격이 급한지.. 모두 한 성깔한다. 수전이도 한땐 급하고 찬바람 분다는 야그를 들었는데, 지금은 남자중 젤로 나이가 많다 보니, 저절로 부드러워졌다. 수전이 급하게 서두르거나, 화를내면... 처음엔 이놈들 어쩔주를 모르다가.......(에~~노친네 노익장 과시하네,몸살 나 천천히 해요...) 화를낼라 치면....( 노친네 삐진다. 빨리 말 들어.....) 뭐, 이런 분위기니 가마니가 되어 조용히 지낼수 밖에 없다. 울회사 급한 넘들.................. s모씨-- 급한놈도 이런놈이 없다. 밥을 먹어도 비빔밥 안 시킨다. 밥 비비다 숨 넣어 간다고....혹,식당에서 분위기에 휩쓸려 비빔밥 시킬 때가 있으면, 아줌마에게 비벼 달라고 할 정도다. ?모씨--배 아프다고 화장실 가면, 문 열고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40초도 안 걸린다. 라면 끊일때 물 많으면 시간 걸린다고, 물을 조금만 넣고 끊여 비빔면을 만들어 버린다. ?모씨--급한걸로 치면, 한 급함 한다. 항상 급하게 다니다 보니 몸이 성 한날이 없다. 부상병동이다. ?모씨-- 항상 분주하다. 주변 정리가 안된다. 이 넘과 같이 생활하면 쓰레기장에서 사는 기분이 든다. ?모씨-- 어릴적 도화지가 부족해서, 몸에다 그림 그린 넘이다. 칼 잘드나 테스트 한다고 몸에 몇개 그은 자국도 있다. ?모씨-- 외근중인 사원이데, 모두 만나는 것과, 통화하는 것을 꺼려한다. 혼자 주저리주저리 20분이다. ?모씨-- 살 찔 뜸이 없다. 일을 할 때면 뭔가 불안하다. 본인은 30초 정도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데, 주위에서 볼때 생각을 하나 안하나 똑 같다. 요즘은 생각을 잠시 할라치면 바로 응징 들어간다. "뭘 생각해" ?모씨-- 이넘과는 전화 통화를 많이 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정리가 안된다. 전화가 오면 첫 인사하고, 전화기 내려놓는다, 그넘 무어라 지껄이다가 " 듣고 있어요" ... 전화기 들고" 계속 해"... 한 2분 지난 후에 말을 중단시키고 정리 들어가야 한다. ?모씨-- 이넘 평소엔 느긋한데 식사시간엔 말도 안한다. 남 한그릇 비울때 두그릇 먹는다. 모두 성격이 급하다 보니, 중대 사안이나 분위기 안 좋은 일은 각자 깊게 생각하고 짧게 회의를 끝낸다. 아님, 목소리 큰넘 쪽으로 손을 들어 주기도 하고, 회의라고 길어봐야 30분 이다. ---------울 회사 썰렁 분위기 ?씨-- g모씨 아들 00군 어디갔어? ?씨-- 머리 자르러요! ?씨-- 왜 이리 늦어? ?씨-- 사람이 많나 보죠! ?씨-- 진짜 머리를 짤랐나! 고스톱 치러 가야 되는것 아니야! ....... 썰렁 ?양-- 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 배부르네.... ?씨-- 아가씨는 배부르는 말 함부로 쓰는것 아니다. "만족스럽다" ........80년대 게그 ?씨-- 오셨어요..지금 밥먹는데 식사 하시죠! ?씨-- 食死?..먹고 죽으라고? 아직 죽고 싶지 않다...........윙~~~ ?씨-- "일 하다가" 빨리 좀 해라? ?씨-- 저는 남자하고는 안하는 데요!.............어씨! 춥다. ?씨-- 어서 오세요? ?씨-- 어서 오긴 밖에서 왔지............... 화난다. ---------------------------------------------------------------------------- 울회사 이런 분위기 입니다. "일은 스스로 알아서, 즐겁게 일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스스로 알아서 처리 하는게 얼마나 큰 체력소모인데.....스트레스 안 받을 수가 있나! ----------------------------------------------------------------------------- 올 만에 정상적인 잠을 자고 나니 기분이 상쾌 합니다. 님들 추석 잘 보내세요!
울회사 썰렁 분위기....
울회사 평균 나이가 서른정도 다 보니, 항상 화기모호, 살기등등,가축적 분위기가 지배한다.
이넘들 왜이리 성격이 급한지.. 모두 한 성깔한다.
수전이도 한땐 급하고 찬바람 분다는 야그를 들었는데, 지금은 남자중 젤로 나이가 많다 보니,
저절로 부드러워졌다.
수전이 급하게 서두르거나, 화를내면...
처음엔 이놈들 어쩔주를 모르다가.......(에~~노친네 노익장 과시하네,몸살 나 천천히 해요...)
화를낼라 치면....( 노친네 삐진다. 빨리 말 들어.....)
뭐, 이런 분위기니 가마니가 되어 조용히 지낼수 밖에 없다.
울회사 급한 넘들..................
s모씨-- 급한놈도 이런놈이 없다. 밥을 먹어도 비빔밥 안 시킨다. 밥 비비다 숨 넣어 간다고....혹,식당에서 분위기에 휩쓸려 비빔밥 시킬 때가 있으면, 아줌마에게 비벼 달라고 할 정도다.
?모씨--배 아프다고 화장실 가면, 문 열고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40초도 안 걸린다. 라면 끊일때 물 많으면 시간 걸린다고, 물을 조금만 넣고 끊여 비빔면을 만들어 버린다.
?모씨--급한걸로 치면, 한 급함 한다. 항상 급하게 다니다 보니 몸이 성 한날이 없다. 부상병동이다.
?모씨-- 항상 분주하다. 주변 정리가 안된다. 이 넘과 같이 생활하면 쓰레기장에서 사는 기분이 든다.
?모씨-- 어릴적 도화지가 부족해서, 몸에다 그림 그린 넘이다. 칼 잘드나 테스트 한다고 몸에 몇개 그은
자국도 있다.
?모씨-- 외근중인 사원이데, 모두 만나는 것과, 통화하는 것을 꺼려한다. 혼자 주저리주저리 20분이다.
?모씨-- 살 찔 뜸이 없다. 일을 할 때면 뭔가 불안하다. 본인은 30초 정도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데, 주위에서 볼때 생각을 하나 안하나 똑 같다. 요즘은 생각을 잠시 할라치면 바로 응징 들어간다. "뭘 생각해"
?모씨-- 이넘과는 전화 통화를 많이 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정리가 안된다. 전화가 오면 첫 인사하고, 전화기 내려놓는다, 그넘 무어라 지껄이다가 " 듣고 있어요" ... 전화기 들고" 계속 해"... 한 2분 지난 후에 말을 중단시키고 정리 들어가야 한다.
?모씨-- 이넘 평소엔 느긋한데 식사시간엔 말도 안한다. 남 한그릇 비울때 두그릇 먹는다.
모두 성격이 급하다 보니, 중대 사안이나 분위기 안 좋은 일은 각자 깊게 생각하고 짧게 회의를 끝낸다.
아님, 목소리 큰넘 쪽으로 손을 들어 주기도 하고, 회의라고 길어봐야 30분 이다.
---------울 회사 썰렁 분위기
?씨-- g모씨 아들 00군 어디갔어?
?씨-- 머리 자르러요!
?씨-- 왜 이리 늦어?
?씨-- 사람이 많나 보죠!
?씨-- 진짜 머리를 짤랐나! 고스톱 치러 가야 되는것 아니야! ....... 썰렁
?양-- 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 배부르네....
?씨-- 아가씨는 배부르는 말 함부로 쓰는것 아니다. "만족스럽다" ........80년대 게그
?씨-- 오셨어요..지금 밥먹는데 식사 하시죠!
?씨-- 食死?..먹고 죽으라고? 아직 죽고 싶지 않다...........윙~~~
?씨-- "일 하다가" 빨리 좀 해라?
?씨-- 저는 남자하고는 안하는 데요!.............어씨! 춥다.
?씨-- 어서 오세요?
?씨-- 어서 오긴 밖에서 왔지...............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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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회사 이런 분위기 입니다.
"일은 스스로 알아서, 즐겁게 일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스스로 알아서 처리 하는게 얼마나 큰 체력소모인데.....스트레스 안 받을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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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만에 정상적인 잠을 자고 나니 기분이 상쾌 합니다.
님들 추석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