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모델인 여자친구...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짱꿔2008.03.14
조회4,066

얼마전에도 톡에서 피팅모델 여자친구둔 남자분 비슷한 글 읽었는데..

제 애인도 성추행당했습니다 기분너무나 열받고 그 사진기자 잡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전문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아는언니가 그쪽 계열에서 일을하는데 얼마전 연락이 왔습니다

온라인쇼핑몰에서 모델구하는데 한번해보라고..

솔직히 몸메도 좀 되고 얼굴도 이쁜편이라 그동안 몇번 피팅모델 한건 알고있습니다

저한테 다말하고 촬영합니다

아는 언니 소개로 갔지만 언니랑도 잘 모르는 쇼핑몰이라 하더군요

촬영을 하는데 사진작가가 포즈가 좀 엉성하다 힙을 좀더 업시켜봐라 가슴좀 더 내밀어라

 뭐 이런얘기까진 보통 다 하는말이니까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답니다 근데..

 가슴이 봉곳 솟아 지금찍어야  이쁘게 잘나온다  팬티스타킹 밴드 다보인다 ㅋㅋ

가슴이 자연산이 아니다 한번 만져보면 다안다 이런식으로 언어폭력을 슬슬 하더랍니다

직접적인 피해는 주지 않아 끝날때 까지 참았답니다

그런 기분에 좋은 자세가 나올리가 없죠 그러나 최선을 다했답니다

촬영 다끝나고 술한잔하러가자고 하덥디다 여친이 싫다고 남친만나러 가야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허리를 감싸안고 촬영늦게 끊난다고 말하면 된다고 강제로 끌고 가더랍니다

싫다고 뿌리치니 있지도 않은 거짓말(나이트에서 딴남자랑 모텔가는거 봤다느니  술먹으로

안가면 남친한테 다 말한다느니)을 쏟아내고 맘대로 하라고 나갈려니 기어코 이새뀌가

뒤에서 껴안고 가슴을 만지고 뒤에서 치마 올리고 부비고 옷입을채로 그짓을 해답니다

온갖 반항을 하는중에도 가슴이며 밑부분이며 입술까지 다 빨고 난리를 부렸습니다

그래놓고.. 일끝났으면 가봐.... 이지롤을 했답니다 그래서 경찰에 성추행으로 신고할꺼라고

하니 증거대보라며 길길이 날뜁니다

저 이소리 듣는순간 여친하고 그새뀌 잡으러 갔습니다

때릴테면 때려보라더군요 때리는 즉시 바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죽이고 싶었지만 졸라 쌔게 귀싸대기 한대 올렸습니다 버러지새끼야 니마누라가 나중에

똑같이 한번 당한다 이소리 하고....

싸대기 맞고도 경찰에 고소한다 합니다  저도 증거 대보라고 이빨 부러진것도 아니고

볼 벌건거 말고는 증거없을거같아 그랬습니다

진짜 사회가 너무 개같네요 그냥 죽도록 패고 깜빵 가야됩니까.

진짜 그러고 싶습니다..근데 여친이 그만두라고.. 울면서 이제 모델일 안할거라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