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초반에 결혼을 했고 담해에 이혼을 했다. 지금은 서른 중후반... 난 가정적인 여자다. 지금도 천성은 그대로겠지. 20살부터 객지생활을 해서 그런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컸고 늦게 결혼을 해서 더더욱 결혼생활에 욕심을 냈던 것 같다. 난 평일에 일찍 퇴근해 남편과 저녁먹고 주말엔 집에서 보내건 시댁이건 여행이건 함께 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했다. 근데 남편은 평일에도 늦게오고, 주말에도 일이다 취미생활이다 하며 집을 비우면서까지 나를 참 외롭게 만들었다. 부부관계는 일년동안 서너번도 안된다. 아니 못했다. 연애기간도 짧았지만 가끔 내 자취방에 와서도 안고 그냥 잤던 것 같다. 밤늦게 만나니깐 처음엔 그냥 피곤하나부다, 여자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며 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신혼여행 3일중 첫날 했는데 잘 안서더라. 발기부전이란 걸 느꼈다. 일년 결혼생활 중 초기에 서너 번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번번히 하다가도 작아져버려 더이상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내가 헤어지려고 했던 결정적인 이유는 이사람 성격이었다. 이사람 아버지가 경제적으로도 힘들게 했고 전혀 가정적이질 못했다. 아버님 자체가 사랑을 받지 못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처자식한테도 사랑을 주지 못했다. 아들은 아빠 닮는다고 했던가... 함께 티비도 안볼 정도로 사이도 안좋고 미워하면서도 그대로 행동을 한다. 미워하면서 닮는다고 했던가 성격조차 똑같다. 노부부 싸우면 시어머니는 집에 나와 딸네집가서 징징짜고 있고... 우리보면 시아버님 경제적으로 처자식 힘들게 했다고 흉보고, 아들이 아빠 사랑을 못받고 자랐다고 하구... 안그래도 남편이랑 사이 안좋은데 왜저럴까 했는데 내가 남편사랑 못받고 사니깐 밝은 나마저도 어느샌가 징징짜는 어머니 모습이 되어 있더이다. 어머니는 돈이 아니라 남편사랑을 못받았 던 것이다. 노래방에서 노래부른 적이 있는데 뭘 불러도 슬프게 청승맞게(?)불렀던 어머니 모습이 생각이 난다. 저게 어머니 인생을 말해주는 얼굴이었다. 남편이 만들어준 모습... 그게 미래 내 모습었을지도 모른다. 명절 때 결혼한 딸네들도 친정에 있다가 아빠 오면 부랴부랴 가버린다. 남편도 그렇고... 집이 싫으니깐 남편은 결혼 전에도 항상 늦게 들어왔었다. 그게 결혼 후에도 집에 애착이 없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결혼 일녀내내 집에서 함께 보낸 시간이 잠자는 시간말고 반나절 밖에 안되었을까... 남편 성격 자체가 완벽한 걸 원한다. 자존심도 쎄고 회사에서는 일등을 달려야되고... 부모 도움없이 열심히 살아온 건 인정한다. 하지만 자수성가 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만이 옳고 남 생각은 잘 안하는 독불장군들이 많다. 칭찬에도 인색하고 요리해놓고 맛있어? 물어보면 암말 안하고 먹기만 한다. 그게 무슨 심통일까... 자기는 집안일 손하나 까닥 안하면서 언젠가 빨리 먹고 가라고 된장국에 밥 말아줬더니 성질내고 그냥 가더라... 그다음부터는 토마토랑 당근을 아침마다 갈아서 주었다. 대신 저녁 땐 미안해서 항상 신경써서 차려주었다... 나중엔 니가 아침밥 한번 제대로 차려줬냐고 따지더라. 성욕도 없는 사람이지만 자기는 완벽한 사람인데 잘 안되니깐 아예 성관계를 안했다. 봄에 한번, 여름에 한번, 가을 내생일 때 한번, 크리스마스 이브때 한번, 그렇게 4번을 요구했지만 피곤해 하며 안했다. 도데체 난 산 송장하고 사는 건가... 여자가 옆에 누워있는데 그것도 신혼때 이게 멀까...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적어도 반이상은 내가 그래도 행복하다 생각이 들어야 결혼생활이 유지되는거 아닌가? 정말 욕나올 정도로 철저하게 난 외로웠다. 남편이 가정적이면 주말에 여행도 하면서 즐거움을 함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속궁합이 맞아서 밤에 사랑에 대화를 나눈 것도 아니구.. 누군가 그러더라. 여자는 네가지중 다른 거 다 못해줘도 이 한가지만 맞아도 살아간다고. 나한테 아주 잘한다거나 돈을 아주 많이 벌어온다거나 자식한테 잘한다거나 속궁합이 잘 맞는다거나 난 아무것도 해당이 없다. 대기업이라 돈은 마니 벌었지만 생활비외엔 자기가 관리했다. 나 그렇게 바보아니다. 중소기업에 다니지만 여태 봉급에 70%정도 객지생활면서 적금 들고 가계부 쓸만큼 욕심도 많고 알뜰하다. 내가 가계부 쓰고 관리할테니깐 통장주라고 하니 생활비 준거나 가계부 쓰래드라... 난 급기야 폭발을 했고 난 남편앞에서 조용히 마지막으로 물었다. 나 일년동안 많이 참았다. 특별한 일 없으면 주말에 함께 보내자 잠자리 문제 있는 것 같으니깐 병원에 가봐라. 코골이 수술해라. 너무 심해 출장가도 직원들과도 방을 따로 쓰고 언젠가 한번 봤는데 어떻게 함께 자냐고 하더라... 그 순간에도 그 사람은 싫어~ 하며 나를 간을 본것 같다. 난 죽을 것 같은데 끝까지 지 자존심만 내세우는 남편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줄줄줄~~ 결국 우울증에 걸렸고 이대로 가단 내가 죽겠다 싶어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했다. 일단 내 우울증 치료도 하면서 부부크리닉 상담을 받고 싶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해서 선택한 사람이고 남편과 잘 살고 싶었다. 안맞아 힘든거지 그 사람한테 정이 떨어지거나 싫은 것은 아니었다. 오히혀 많이 사랑해서 더 간절했던 것 같다. 성격차이, 성적차이 전문의한테 상담 받고 서로의 문제점을 알고 하나하나 노력해서 아직 피우지도 못한 불을 천천히 피우고 싶었다. 그와중에도 난 의사한테 그사람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세니깐 첨부터 부부애기는 하지 말라고 했다. 의사가 남편한테 부인이 좀 우울증 초기다 한번 오시라고 몇 번 전화를 했지만 오지 않았다. 난 헤어짐을 선택했다. 결혼생활도 자기만 알고 자기 자존심만 중요한 철저한 이기적인 놈... 자기한테 문제가 더 많은 놈이 노력을 안하겠다니요... 그럼 자기 엄마처럼 그렇게 희생하며 살아야 할까요? 그럼 나만 노력하면 되다는 건데 어떻게 노력을 해야 했을까요? 주말에 남편과 집에서 요리도 해먹고 책도 보고 티비도 보고... 거창한 요구였던가요? 밤에 남편에게 사랑을 받고 싶는게 무리한 요구였던가요? 헤어진지 3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조금만 컨디션이 안좋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어깨가 결리며 우울증 초기 증상이 나옵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많이 잊었지만 가끔 감정이 이렇게 울컥불컥하네요. 지금은 가정적이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정말 사는 것은 돈이 다가 아닌 것 같아요. 부인을 몸과 마음으로 사랑할 줄 아는 그런 건강한 사람이 좋은 겁니다. 전 지금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 몸치고 춤에 관심이 없었는데 음악에 맞춰 배워보니 즐거워요. 퇴근 후 피아노도 배우고 탁구도 배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뭐든 배우세요. 안해봐서 관심없는거지 배우는 건 다 재밌습니다. ^^ 결혼해도 평생 전 저만의 시간을,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질 껍니다. 물론 남편과 아이들이 피해가 안갈 정도로 말에요.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남편 저녁 한끼 챙겨먹일려고 저녁에 암껏도 못하고 들어가서 그저 기다리고만 있었을까요? 알아주지도 않고 맛있다 말한마디 할줄 모르는 인색한 사람을.... 자기가 챙겨먹어도 될 것을... 지금 생각하니 저두 융통성 없게 살았습디다. ^^ 결혼하신분들 위에 네가지 중에 하나만 맞으면 그냥그냥 사시구요 ^^ 외롭다 싶으면 남편과 아이들한테 희생을 하면서 그들에게 뭔가 기대를 하지 마시구요 님이 직접 자신을 위해 하나씩 투자하세요~ 공부를 하거나 취미생활을 통해서 인맥도 쌓고 즐겁게 보내세요 운동도 하시고 가족말고 자신만의 아우라를 만들어보세요... ^^
사랑을 기다리며
서른초반에 결혼을 했고 담해에 이혼을 했다. 지금은 서른 중후반...
난 가정적인 여자다. 지금도 천성은 그대로겠지.
20살부터 객지생활을 해서 그런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컸고 늦게 결혼을 해서 더더욱 결혼생활에 욕심을 냈던 것 같다.
난 평일에 일찍 퇴근해 남편과 저녁먹고 주말엔 집에서 보내건 시댁이건 여행이건 함께 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했다.
근데 남편은 평일에도 늦게오고, 주말에도 일이다 취미생활이다 하며 집을 비우면서까지 나를 참 외롭게 만들었다.
부부관계는 일년동안 서너번도 안된다. 아니 못했다.
연애기간도 짧았지만 가끔 내 자취방에 와서도 안고 그냥 잤던 것 같다.
밤늦게 만나니깐 처음엔 그냥 피곤하나부다, 여자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며 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신혼여행 3일중 첫날 했는데 잘 안서더라. 발기부전이란 걸 느꼈다.
일년 결혼생활 중 초기에 서너 번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번번히 하다가도 작아져버려 더이상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
내가 헤어지려고 했던 결정적인 이유는 이사람 성격이었다.
이사람 아버지가 경제적으로도 힘들게 했고 전혀 가정적이질 못했다.
아버님 자체가 사랑을 받지 못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처자식한테도 사랑을 주지 못했다.
아들은 아빠 닮는다고 했던가... 함께 티비도 안볼 정도로 사이도 안좋고 미워하면서도 그대로 행동을 한다.
미워하면서 닮는다고 했던가 성격조차 똑같다.
노부부 싸우면 시어머니는 집에 나와 딸네집가서 징징짜고 있고...
우리보면 시아버님 경제적으로 처자식 힘들게 했다고 흉보고, 아들이 아빠 사랑을 못받고 자랐다고 하구...
안그래도 남편이랑 사이 안좋은데 왜저럴까 했는데 내가 남편사랑 못받고 사니깐 밝은 나마저도 어느샌가 징징짜는 어머니 모습이
되어 있더이다. 어머니는 돈이 아니라 남편사랑을 못받았 던 것이다.
노래방에서 노래부른 적이 있는데 뭘 불러도 슬프게 청승맞게(?)불렀던 어머니 모습이 생각이 난다.
저게 어머니 인생을 말해주는 얼굴이었다. 남편이 만들어준 모습... 그게 미래 내 모습었을지도 모른다.
명절 때 결혼한 딸네들도 친정에 있다가 아빠 오면 부랴부랴 가버린다. 남편도 그렇고...
집이 싫으니깐 남편은 결혼 전에도 항상 늦게 들어왔었다.
그게 결혼 후에도 집에 애착이 없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결혼 일녀내내 집에서 함께 보낸 시간이 잠자는 시간말고 반나절 밖에 안되었을까...
남편 성격 자체가 완벽한 걸 원한다. 자존심도 쎄고 회사에서는 일등을 달려야되고...
부모 도움없이 열심히 살아온 건 인정한다. 하지만 자수성가 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만이 옳고 남 생각은 잘 안하는 독불장군들이 많다.
칭찬에도 인색하고 요리해놓고 맛있어? 물어보면 암말 안하고 먹기만 한다. 그게 무슨 심통일까...
자기는 집안일 손하나 까닥 안하면서 언젠가 빨리 먹고 가라고 된장국에 밥 말아줬더니 성질내고 그냥 가더라...
그다음부터는 토마토랑 당근을 아침마다 갈아서 주었다. 대신 저녁 땐 미안해서 항상 신경써서 차려주었다...
나중엔 니가 아침밥 한번 제대로 차려줬냐고 따지더라.
성욕도 없는 사람이지만 자기는 완벽한 사람인데 잘 안되니깐 아예 성관계를 안했다.
봄에 한번, 여름에 한번, 가을 내생일 때 한번, 크리스마스 이브때 한번, 그렇게 4번을 요구했지만 피곤해 하며 안했다.
도데체 난 산 송장하고 사는 건가... 여자가 옆에 누워있는데 그것도 신혼때 이게 멀까...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적어도 반이상은 내가 그래도 행복하다 생각이 들어야 결혼생활이 유지되는거 아닌가?
정말 욕나올 정도로 철저하게 난 외로웠다.
남편이 가정적이면 주말에 여행도 하면서 즐거움을 함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속궁합이 맞아서 밤에 사랑에 대화를 나눈 것도 아니구..
누군가 그러더라.
여자는 네가지중 다른 거 다 못해줘도 이 한가지만 맞아도 살아간다고.
나한테 아주 잘한다거나
돈을 아주 많이 벌어온다거나
자식한테 잘한다거나
속궁합이 잘 맞는다거나
난 아무것도 해당이 없다.
대기업이라 돈은 마니 벌었지만 생활비외엔 자기가 관리했다.
나 그렇게 바보아니다. 중소기업에 다니지만 여태 봉급에 70%정도 객지생활면서 적금 들고 가계부 쓸만큼 욕심도 많고 알뜰하다.
내가 가계부 쓰고 관리할테니깐 통장주라고 하니 생활비 준거나 가계부 쓰래드라...
난 급기야 폭발을 했고 난 남편앞에서 조용히 마지막으로 물었다.
나 일년동안 많이 참았다.
특별한 일 없으면 주말에 함께 보내자
잠자리 문제 있는 것 같으니깐 병원에 가봐라.
코골이 수술해라. 너무 심해 출장가도 직원들과도 방을 따로 쓰고 언젠가 한번 봤는데 어떻게 함께 자냐고 하더라...
그 순간에도 그 사람은 싫어~ 하며 나를 간을 본것 같다.
난 죽을 것 같은데 끝까지 지 자존심만 내세우는 남편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줄줄줄~~
결국 우울증에 걸렸고 이대로 가단 내가 죽겠다 싶어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했다.
일단 내 우울증 치료도 하면서 부부크리닉 상담을 받고 싶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해서 선택한 사람이고 남편과 잘 살고 싶었다. 안맞아 힘든거지 그 사람한테 정이 떨어지거나 싫은 것은 아니었다.
오히혀 많이 사랑해서 더 간절했던 것 같다.
성격차이, 성적차이 전문의한테 상담 받고 서로의 문제점을 알고 하나하나 노력해서 아직 피우지도 못한 불을 천천히 피우고 싶었다.
그와중에도 난 의사한테 그사람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세니깐 첨부터 부부애기는 하지 말라고 했다.
의사가 남편한테 부인이 좀 우울증 초기다 한번 오시라고 몇 번 전화를 했지만 오지 않았다.
난 헤어짐을 선택했다.
결혼생활도 자기만 알고 자기 자존심만 중요한 철저한 이기적인 놈...
자기한테 문제가 더 많은 놈이 노력을 안하겠다니요... 그럼 자기 엄마처럼 그렇게 희생하며 살아야 할까요?
그럼 나만 노력하면 되다는 건데 어떻게 노력을 해야 했을까요?
주말에 남편과 집에서 요리도 해먹고 책도 보고 티비도 보고... 거창한 요구였던가요?
밤에 남편에게 사랑을 받고 싶는게 무리한 요구였던가요?
헤어진지 3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조금만 컨디션이 안좋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어깨가 결리며 우울증 초기 증상이 나옵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많이 잊었지만 가끔 감정이 이렇게 울컥불컥하네요.
지금은 가정적이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정말 사는 것은 돈이 다가 아닌 것 같아요.
부인을 몸과 마음으로 사랑할 줄 아는 그런 건강한 사람이 좋은 겁니다.
전 지금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
몸치고 춤에 관심이 없었는데 음악에 맞춰 배워보니 즐거워요.
퇴근 후 피아노도 배우고 탁구도 배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뭐든 배우세요. 안해봐서 관심없는거지 배우는 건 다 재밌습니다. ^^
결혼해도 평생 전 저만의 시간을,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질 껍니다. 물론 남편과 아이들이 피해가 안갈 정도로 말에요.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남편 저녁 한끼 챙겨먹일려고 저녁에 암껏도 못하고 들어가서 그저 기다리고만 있었을까요?
알아주지도 않고 맛있다 말한마디 할줄 모르는 인색한 사람을.... 자기가 챙겨먹어도 될 것을...
지금 생각하니 저두 융통성 없게 살았습디다. ^^
결혼하신분들 위에 네가지 중에 하나만 맞으면 그냥그냥 사시구요 ^^
외롭다 싶으면 남편과 아이들한테 희생을 하면서 그들에게 뭔가 기대를 하지 마시구요
님이 직접 자신을 위해 하나씩 투자하세요~
공부를 하거나 취미생활을 통해서 인맥도 쌓고 즐겁게 보내세요
운동도 하시고 가족말고 자신만의 아우라를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