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아이들과 한참노는데 나보다 2살많은 형들이 우릴 불럿다 진아 이거 줄태니까 형부탁하나만 들어주라^^ 형이 건넨건 아이스크림(죠스x)였다 먼데요?부탁이라는게?라고 물어보며 난 벌써 죠스x를 입에 넣고있었다 형들은 날 산족으로 데려갔다 산에는 통나무로 만든집이 있는데 크지않다 얼마나 오랫동안 사람이 없었는지는 알수없지만 그쪽에서 놀아본적도없기에 난 무슨일인가 하고 눈만 멀뚱이 뜨고보고있는데 형들이 저집에 들어가서 1시간만 있다가 나오면 아이스크림더사준다는 말에 좋다고 들어갔다 솔찍히 아이스크림때문에 그집에 들어간것은 아니다 나도 그집이 궁금했었기에 기회다 싶어서 들어간거였다 사람이 살았던 흔적은 없었지만 비교적 깨끗했다 행하니 아무것도 없었지만 들어가서 가장눈에 먼저 뛰인게 거울이였다 그것도 전신거울처럼 괭장히 큰거울이였는데 군데군데 깨어져있었다 그것빼고는 특이한것은 없었다 1시간뒤 난 그집에서 나왔고 형들이 다가와서 별일없느냐 집구조는 어떻드냐등등 궁금한것을 하나하나 물어보기 시작했다 난 하나하나 대답을 해주었다 별로 그다지 이상한것은 없었으니까.. 다말하고나니 그때야 형들이 저집이 귀신나오는 집이라는것을 알려주었다 머...별거없네 하며 난 다시 놀이터로 갔고 신나게 놀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갔다 저녁밥을 한참먹는데 희영이형 부모님이찾아왔다 아침에 나가서 지금까지 안들어왔다 본적있느냐라고 물었고 난 당연히 낮에 그집에 같이 갔었고 나혼자 내려와서 놀다가 집에 왔다라고 알려주었다 다른 동네 형들하고 같이 있다라는 말도 해주었다 알았다면서 집으로 가셨다 그리고 밤 9시쯤 잠을자기 위해 동생과 같이 누워있는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동생과 한방에서 자고 집구조가 들어오면 바로 내방 창문이다 집에 친구들놀러올때 창문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 아..이밤에 누구야 하며 창문을 열었는데 희영이 형이 겁에 질린체로 서있었다 나:형....집에서 형네 부모님이 형찾았었요 희영이형:응..알아...집에 갔다..오는..중이야...진아..형이랑 어디좀 같이 가줄래? 나:어디요?그집?이밤에요? 희영이형:낮에 너간다음에 친구들하고 그집에 들어가서 놀았는데 내가 거기 윗옷을 놓고와서..혼자가기가 무서워서 그래 같이좀가주라 나:다른형들도있는데.에휴......알았었요 그렇게 난 9시쯤에 희영이 형과 그산으로 갔다 그집에 놓고온 옷을 찾으러.......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 이야기 마무리 되는대로 카페도마찬가지지만 사진까지 첨부하는식으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 가는 푸른별빛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뻑!~ ps:빨리 쓰는 글이라 맞춤법이 많이 틀립니다 알아서 읽어 주시구요 실제 한글맞춤법을 잘못써요 발음 나는대로 씁니다...;;;이해해 주시고 그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귀신나온다던 집 1부
동네에서 아이들과 한참노는데
나보다 2살많은 형들이 우릴 불럿다
진아 이거 줄태니까 형부탁하나만 들어주라^^
형이 건넨건 아이스크림(죠스x)였다
먼데요?부탁이라는게?라고 물어보며 난 벌써 죠스x를 입에 넣고있었다
형들은 날 산족으로 데려갔다
산에는 통나무로 만든집이 있는데 크지않다
얼마나 오랫동안 사람이 없었는지는 알수없지만 그쪽에서 놀아본적도없기에 난
무슨일인가 하고 눈만 멀뚱이 뜨고보고있는데
형들이 저집에 들어가서 1시간만 있다가 나오면 아이스크림더사준다는 말에
좋다고 들어갔다 솔찍히 아이스크림때문에 그집에 들어간것은 아니다
나도 그집이 궁금했었기에 기회다 싶어서 들어간거였다
사람이 살았던 흔적은 없었지만 비교적 깨끗했다
행하니 아무것도 없었지만 들어가서 가장눈에 먼저 뛰인게 거울이였다
그것도 전신거울처럼 괭장히 큰거울이였는데 군데군데 깨어져있었다
그것빼고는 특이한것은 없었다
1시간뒤 난 그집에서 나왔고 형들이 다가와서 별일없느냐 집구조는 어떻드냐등등
궁금한것을 하나하나 물어보기 시작했다
난 하나하나 대답을 해주었다
별로 그다지 이상한것은 없었으니까..
다말하고나니 그때야 형들이 저집이 귀신나오는 집이라는것을 알려주었다
머...별거없네 하며 난 다시 놀이터로 갔고 신나게 놀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갔다
저녁밥을 한참먹는데 희영이형 부모님이찾아왔다
아침에 나가서 지금까지 안들어왔다 본적있느냐라고 물었고
난 당연히 낮에 그집에 같이 갔었고 나혼자 내려와서 놀다가 집에 왔다라고 알려주었다
다른 동네 형들하고 같이 있다라는 말도 해주었다
알았다면서 집으로 가셨다
그리고 밤 9시쯤 잠을자기 위해 동생과 같이 누워있는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동생과 한방에서 자고 집구조가 들어오면 바로 내방 창문이다 집에 친구들놀러올때 창문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
아..이밤에 누구야 하며 창문을 열었는데 희영이 형이 겁에 질린체로 서있었다
나:형....집에서 형네 부모님이 형찾았었요
희영이형:응..알아...집에 갔다..오는..중이야...진아..형이랑 어디좀 같이 가줄래?
나:어디요?그집?이밤에요?
희영이형:낮에 너간다음에 친구들하고 그집에 들어가서 놀았는데 내가 거기 윗옷을 놓고와서..혼자가기가 무서워서 그래 같이좀가주라
나:다른형들도있는데.에휴......알았었요
그렇게 난 9시쯤에 희영이 형과 그산으로 갔다 그집에 놓고온 옷을 찾으러.......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 이야기 마무리 되는대로 카페도마찬가지지만 사진까지 첨부하는식으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 가는 푸른별빛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뻑!~
ps:빨리 쓰는 글이라 맞춤법이 많이 틀립니다 알아서 읽어 주시구요
실제 한글맞춤법을 잘못써요 발음 나는대로 씁니다...;;;이해해 주시고 그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