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집에 사기전화가 왔어요 낮쯤이였어요.. 저는 역시나 백조여서 잠을 자고 있었죠. 따르르릉~ 어머니께서 받으셧죠. 전 그래서 그냥 잤습니다. 후에 들리는소리.. "너 내가 그렇게 만만해? 물로보니?" 어머니의 고함소리였습니다. 저는 빨리 나가보았죠. 전화는 끈겼습니다. "엄마 왜그래?" "잇어봐, ' 엄마는 그말을 하고는 검찰청으로 전화를 하는것이였어요. 그얘기를 들었죠. 어떤 누가 전화를해선 전화비가 60만돈되니 얼른 돈을 보내라. 안그럼 집행 하겠다. 나는 강남경찰청 누구누구고 은행계좌 알려줄테니 붙여라. 라고 40대중반정도가 말했다고 합니다. 나중엔 어머니께서 안속고 싸울기세니 신발하고 끝었다네요. 여러분 사기전화 조심하세요. 어머니께선 안당했으니 냅두라고 하시는데 저는 생각이 틀립니다. 백조이겠다. 범인한번 잡아보려 합니다. 의견좀 주십시오. 지금 어머니께서 집전화를 정지하셨구요. 어떻게해야 범인을 잡을수 있을까요.?
사기전화가 왔어요 ((전문적인 조언 부탁))
오늘 저희 집에 사기전화가 왔어요
낮쯤이였어요..
저는 역시나 백조여서 잠을 자고 있었죠.
따르르릉~
어머니께서 받으셧죠.
전 그래서 그냥 잤습니다.
후에 들리는소리..
"너 내가 그렇게 만만해? 물로보니?"
어머니의 고함소리였습니다.
저는 빨리 나가보았죠.
전화는 끈겼습니다.
"엄마 왜그래?"
"잇어봐, '
엄마는 그말을 하고는 검찰청으로 전화를 하는것이였어요.
그얘기를 들었죠.
어떤 누가 전화를해선 전화비가 60만돈되니 얼른 돈을 보내라.
안그럼 집행 하겠다.
나는 강남경찰청 누구누구고
은행계좌 알려줄테니 붙여라.
라고 40대중반정도가 말했다고 합니다.
나중엔 어머니께서 안속고 싸울기세니 신발하고 끝었다네요.
여러분 사기전화 조심하세요.
어머니께선 안당했으니 냅두라고 하시는데 저는 생각이 틀립니다.
백조이겠다. 범인한번 잡아보려 합니다. 의견좀 주십시오.
지금 어머니께서 집전화를 정지하셨구요.
어떻게해야 범인을 잡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