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슴살의 청년입니다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ㅎㅎ 제가 올해 대학에 들어갔는데요 ㅎ 그만, 사랑이 찾아들고 말았네요 ㅜㅎㅎ 같은과에 있는 여자아이인데요,,ㅎㅎ 제가 원래 숫기가 없어서 여자들한테 잘 말을 못걸어요,,ㅎㅎ 남자애들과는 다 친해졌는데 여자애들과는 친해질수가 없었죠 ㅜㅎ 이정도이니, 좋아하는 여자애에겐 더욱더 말을 걸기 힘들었죠,,ㅎ 이 여자애가 사는 곳이랑 제가 사는곳은 음,, 전철 노선으로 거의 끝과 끝이 더라구요,,ㅎ 중간 즈음에 학교가 있는 것이구요, ㅎㅎ 그래서 전철 역까지는 몰래 따라가서 말좀 붙여보려다 몇번 실패한 적도 있어요 ㅜㅎ(스토커 아님 ㅠㅜ) 그러다가 제가 큰맘(?) 을 먹고 아 12시 지났으니까 어제군요 ㅎ 어제 화이트 데이날~!! 고백! 은 아니구요 ㅜㅎ 말을 꼭 걸어보기로 맘 먹었어요 ㅜㅎㅎ 그래서 그래도 화이트 데이 니깐,, 맛난 츄0츕0 를 사가지고 저희 집과는 정 반대인, 그 여자아이 의 집 쪽으로 가는 전철을 같이 탔어요,ㅎ 거기까진 좋았는데 그래도 용기가 안나는거에요,, (전 5형 인데도 왜이리 소심할까요 ㅜㅜ) 그래서 이렇게는 안대겠다 싶어서,,ㅎ 제가 어느 정류장에서 거기가 제 집인척 하며 내리면서 말을 걸었죠,,ㅎ 나:아,,안녕~ㅎ 그녀:ㅡㅅㅡ? 나:아, 나 같은 과에,,ㅎ 그녀:아~ㅎ 이름이,, oo였나?(다른사람,,ㅜ) 나:아니야~ ^^;;; 그녀:아~ 미안 ㅎㅎ 이름이 모야?ㅎ 나:ooo야 ㅎㅎ 그녀:아~ㅎ 내이름은 알어 -0? 나:응~ ㅎ ooo 맞지? ㅎㅎ 그녀: 응 ㅎㅎ 나: 나 이번 역에서 내리거등,ㅎ(무슨역인지 생각도 안나요,, 이상한역,,,) 그래서 인사나 하려고~ ㅎㅎ 그녀: 아~ ㅎㅎ 나:그럼 담에보자~ ㅎㅎ 그녀:그래~ ㅎ 월요일에 봐 ^ㅡ^ㅎ 나:아 맞다~ 이거 먹어 ㅎㅎ(비장의무기,, 츄파츕스를 드렸어요,,ㅜ) 그녀:(웃음) 고마워~ㅎ 땡큐~ ㅎ ,,,,,,,,,,, 전 그러고 역을 나와서,, 집까지 두시간을 걸어갔죠,, ㅎㅎ 제가 엄청 소심해서,, 전 이정도로 참 그냥, 말이라도 했으니까 좋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은 더 나갓어야지 이러면서 구박하더라구요,,ㅠ 그 여자아이도 막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서,, ㅎ 그냥 전, 어차피 그 여자애한태 이 역에서 내린다고 말해놨으니.. 며칠 계속 같이 타면서 막 말도 많이 하고 그럼 친해질것 같은데요,, 일단 친해지는게 우선인것 같아서요,.., 번호는 다른아이에게 받았지만, 제가 직접 물어보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연락은 안하고 있어요,,ㅎ 후,, 저 소심하다고 넘 욕 하지 마시구요,,ㅎ 일단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ㅎ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는것이 사실일까요,,,?ㅎ 그럼,, 얼굴도 별로고 아무 잘하는것도 없는 저도,, 용기를 가지면 ,, 가능 할까요,,,? 그냥 흘겨보셔두 대는데,, 기왕이면,, 이런일 겪고있는 사람도 있구나,, 싶은 마음으로 조언좀 해주세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하루되세요,,,ㅎㅎ
고백을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ㅎ
슴살의 청년입니다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ㅎㅎ 제가 올해 대학에 들어갔는데요 ㅎ
그만, 사랑이 찾아들고 말았네요 ㅜㅎㅎ
같은과에 있는 여자아이인데요,,ㅎㅎ
제가 원래 숫기가 없어서 여자들한테 잘 말을 못걸어요,,ㅎㅎ
남자애들과는 다 친해졌는데 여자애들과는 친해질수가 없었죠 ㅜㅎ
이정도이니, 좋아하는 여자애에겐 더욱더 말을 걸기 힘들었죠,,ㅎ
이 여자애가 사는 곳이랑 제가 사는곳은 음,, 전철 노선으로 거의 끝과 끝이 더라구요,,ㅎ
중간 즈음에 학교가 있는 것이구요, ㅎㅎ
그래서 전철 역까지는 몰래 따라가서 말좀 붙여보려다 몇번 실패한 적도 있어요 ㅜㅎ(스토커 아님 ㅠㅜ)
그러다가 제가 큰맘(?) 을 먹고 아 12시 지났으니까 어제군요 ㅎ 어제 화이트 데이날~!!
고백! 은 아니구요 ㅜㅎ 말을 꼭 걸어보기로 맘 먹었어요 ㅜㅎㅎ
그래서 그래도 화이트 데이 니깐,, 맛난 츄0츕0 를 사가지고 저희 집과는 정 반대인, 그 여자아이
의 집 쪽으로 가는 전철을 같이 탔어요,ㅎ 거기까진 좋았는데 그래도 용기가 안나는거에요,,
(전 5형 인데도 왜이리 소심할까요 ㅜㅜ) 그래서 이렇게는 안대겠다 싶어서,,ㅎ
제가 어느 정류장에서 거기가 제 집인척 하며 내리면서 말을 걸었죠,,ㅎ
나:아,,안녕~ㅎ
그녀:ㅡㅅㅡ?
나:아, 나 같은 과에,,ㅎ
그녀:아~ㅎ 이름이,, oo였나?(다른사람,,ㅜ)
나:아니야~ ^^;;;
그녀:아~ 미안 ㅎㅎ 이름이 모야?ㅎ
나:ooo야 ㅎㅎ
그녀:아~ㅎ 내이름은 알어 -0?
나:응~ ㅎ ooo 맞지? ㅎㅎ
그녀: 응 ㅎㅎ
나: 나 이번 역에서 내리거등,ㅎ(무슨역인지 생각도 안나요,, 이상한역,,,)
그래서 인사나 하려고~ ㅎㅎ
그녀: 아~ ㅎㅎ
나:그럼 담에보자~ ㅎㅎ
그녀:그래~ ㅎ 월요일에 봐 ^ㅡ^ㅎ
나:아 맞다~ 이거 먹어 ㅎㅎ(비장의무기,, 츄파츕스를 드렸어요,,ㅜ)
그녀:(웃음) 고마워~ㅎ 땡큐~ ㅎ
,,,,,,,,,,,
전 그러고 역을 나와서,, 집까지 두시간을 걸어갔죠,, ㅎㅎ
제가 엄청 소심해서,, 전 이정도로 참 그냥, 말이라도 했으니까 좋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은 더 나갓어야지 이러면서 구박하더라구요,,ㅠ
그 여자아이도 막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서,, ㅎ
그냥 전, 어차피 그 여자애한태 이 역에서 내린다고 말해놨으니.. 며칠 계속 같이 타면서
막 말도 많이 하고 그럼 친해질것 같은데요,, 일단 친해지는게 우선인것 같아서요,..,
번호는 다른아이에게 받았지만, 제가 직접 물어보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연락은 안하고 있어요,,ㅎ
후,, 저 소심하다고 넘 욕 하지 마시구요,,ㅎ 일단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ㅎ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는것이 사실일까요,,,?ㅎ
그럼,, 얼굴도 별로고 아무 잘하는것도 없는 저도,, 용기를 가지면 ,, 가능 할까요,,,?
그냥 흘겨보셔두 대는데,, 기왕이면,, 이런일 겪고있는 사람도 있구나,, 싶은 마음으로 조언좀
해주세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하루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