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편의점으로 이야기를 만들 정도가 된건지.......아 초암울하다.......쓰벌................ 이 이야기는 나 본인이 직접 겪은 일로 -_- 한치의 오차도 없으며 거짓이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_- 아침 7시에 일어나 역시나 바쁜 준비를 하고 편의점에 딱 도착했는데! *주말에는 아침8시부터 3시까지 화요일과 수요일엔 저녁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합니다! 음?? 문이 잠겨있네 -_-? 안에는 발주넣었던 [발주란 편의점에 있는 가지각색의 물건을 시키는 일] 물건들이 쌓여있네? 여기서 드는 생각.... 저번에도 주말 야간 알바님께서 띵깐 적이 있다? 또인건가 -_-... *궁금해하시다면... 글 올리겠습니다 >ㅁ<;;; 편의점 앞에는 자이 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그 아파트 경비실에 가서 물어보았더니. 역시나 키는 경비실에 맡겨두었다는.... 키를 찾아다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정산하려고 보니까 [하루에 한 번씩 저녁 10시에 벌은 돈을 확인하여 빼놓는 일] 이미 정산은 되어있고 -_-..... 모야 정산은 왜 되어있는거 -_-.. 그러고보니까... 발주 넣은 물건이 들어오는 시간은... 12시부터 1시 사이... 그럼 이 주말 알바님은 물건만 받아놓고 튀었다는거??? XX색히...-_- 점장님한테 콜 하여 이런 저런 사정을 설명한 뒤. *점장님은 평일에만 일하십니다 ㅠ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금요일에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하는 아이의 필지를 찾아보니 [필지란 내가 일 한 시간을 적어놓은 종이] 얘가 12시까지 했네 -_- 그럼 주말 알바씨는 아예 안 오셨단 말이고~ 금욜 알바하는 아이께 문자를 넣어서 주말 알바씨는 안 오셨냐고 물어보았더니 1시 전엔 온다고. 그러니 열쇠는 경비실에 맡기고 가래서. 자기는 12시도 넘고 했길래 물건만 받아놓고 갔대더라~~~ 그 분은 안 오신거냐고 오히려 나한테 되묻는데.. 아 할말도 없고 참......... 그렇게 8시부터 정리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정리하고......... [지금 시간 10시 50분 -_-] 발주를 새로 넣어야 하는데 넣을 줄을 몰라서 점장님이 평일 야간알바를 보내시어 대신 발주를 넣게 하고 -_- 그나마 돈 맞고 담배 맞으니까 넘어가지.. 이것도 안 맞으면 난 정말 -_-......... 오늘 저녁에도 그 주말 알바가 나오는 날인데. 이걸 어찌 해야하나 -_-........ 승질나서 점장님한테는 그냥 내가 해버린다고 했는데 말이나 그렇지... 실제로 하게 되면 그럼 난.. 오늘 3시에 끝나서 집에 갔다가 자고 10시에 다시 나와 교대를 한 후 내일 오후 3시에나 들어갈 수 있는것이다.. 못할 건 없는데 -_-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정말..... 84년생인가? 83년생인가 그런데. 왜 그렇게 개념이 없는지 XXX자식.... 오늘 3시부터 10시까지 하는 주말 알바 새로오는 날이어서 나름 꾸미고 오려고 했다가.... 그냥 대충 입고 왔는데.. 꾸미고 왔으면 난 때려쳤을거다... -_-......... [곱게 차려입고 와서 소주 짝으로 날르고 맥주 묶음 날르고... 생각만 해도 존내 안습이다....] 이 코딱지 만한 편의점에 무슨 일이 이리도 많은건지........... [진짜 작음. 꼬래 편의점이라서 있을 건 있다지만 다른 편의점과는 차원이 좀 다름]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일기형식으로 쓴거여서 반말은 이해해주세요~ ^ ^;;;; 다음 편은 없었음 좋겠다...ㅠ...;;;
편의점 알바생 이야기 -_-
어쩌다가..
편의점으로 이야기를 만들 정도가 된건지.......아 초암울하다.......쓰벌................
이 이야기는 나 본인이 직접 겪은 일로 -_-
한치의 오차도 없으며 거짓이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_-
아침 7시에 일어나 역시나 바쁜 준비를 하고 편의점에 딱 도착했는데!
*주말에는 아침8시부터 3시까지
화요일과 수요일엔 저녁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합니다!
음??
문이 잠겨있네 -_-?
안에는 발주넣었던 [발주란 편의점에 있는 가지각색의 물건을 시키는 일] 물건들이 쌓여있네?
여기서 드는 생각....
저번에도 주말 야간 알바님께서 띵깐 적이 있다?
또인건가 -_-...
*궁금해하시다면...
글 올리겠습니다 >ㅁ<;;;
편의점 앞에는 자이 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그 아파트 경비실에 가서 물어보았더니.
역시나 키는 경비실에 맡겨두었다는....
키를 찾아다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정산하려고 보니까 [하루에 한 번씩 저녁 10시에 벌은 돈을 확인하여 빼놓는 일]
이미 정산은 되어있고 -_-.....
모야 정산은 왜 되어있는거 -_-..
그러고보니까... 발주 넣은 물건이 들어오는 시간은...
12시부터 1시 사이...
그럼 이 주말 알바님은 물건만 받아놓고 튀었다는거???
XX색히...-_-
점장님한테 콜 하여 이런 저런 사정을 설명한 뒤.
*점장님은 평일에만 일하십니다 ㅠ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금요일에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하는 아이의 필지를 찾아보니
[필지란 내가 일 한 시간을 적어놓은 종이]
얘가 12시까지 했네 -_-
그럼 주말 알바씨는 아예 안 오셨단 말이고~
금욜 알바하는 아이께 문자를 넣어서
주말 알바씨는 안 오셨냐고 물어보았더니
1시 전엔 온다고. 그러니 열쇠는 경비실에 맡기고 가래서.
자기는 12시도 넘고 했길래 물건만 받아놓고 갔대더라~~~
그 분은 안 오신거냐고 오히려 나한테 되묻는데..
아 할말도 없고 참.........
그렇게 8시부터 정리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정리하고.........
[지금 시간 10시 50분 -_-]
발주를 새로 넣어야 하는데 넣을 줄을 몰라서
점장님이 평일 야간알바를 보내시어
대신 발주를 넣게 하고 -_-
그나마 돈 맞고 담배 맞으니까 넘어가지..
이것도 안 맞으면 난 정말 -_-.........
오늘 저녁에도 그 주말 알바가 나오는 날인데.
이걸 어찌 해야하나 -_-........
승질나서 점장님한테는 그냥 내가 해버린다고 했는데
말이나 그렇지...
실제로 하게 되면 그럼 난..
오늘 3시에 끝나서 집에 갔다가 자고
10시에 다시 나와 교대를 한 후
내일 오후 3시에나 들어갈 수 있는것이다..
못할 건 없는데 -_-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정말.....
84년생인가? 83년생인가 그런데.
왜 그렇게 개념이 없는지
XXX자식....
오늘 3시부터 10시까지 하는 주말 알바
새로오는 날이어서
나름 꾸미고 오려고 했다가....
그냥 대충 입고 왔는데..
꾸미고 왔으면 난 때려쳤을거다... -_-.........
[곱게 차려입고 와서 소주 짝으로 날르고 맥주 묶음 날르고...
생각만 해도 존내 안습이다....]
이 코딱지 만한 편의점에
무슨 일이 이리도 많은건지...........
[진짜 작음. 꼬래 편의점이라서 있을 건 있다지만
다른 편의점과는 차원이 좀 다름]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일기형식으로 쓴거여서
반말은 이해해주세요~ ^ ^;;;;
다음 편은 없었음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