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에사는 재취업준비생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다행해서..ㅠㅠ이렇게 글을 씁니다.. 백수생활 어언5개월 제가 경력도 3년있어서 여기저기 이력서를 많이 넣었져.. 그러다 온전화.. 제가 하던일과 너무 근접하구 집두 가깝구 급여도 딱좋구 정말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면접보러오라는 전화를 받고 그래두 기대는 안했습니다 안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ㅠㅠ 면접을 봤는데.. 대표이사가 맘에 든다구 다음주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했습니다 넘넘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앉을 자리 도말씀해주시고 첫출근할때 문여는방법모르니까 막내아이랑 연락하구 나오라며 막내직원 연락처까지 받아서 나왔습니다 당연확정된거져 아~이제 백조탈출이구나 했습니다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리고 친한친구넘들한테 말하구 넘넘기분이 날아갈듯좋았는데 오후5시쯤 삑 온문자 '글로벌 플래닝 입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좋은만남있기를 바라겠습니다'이렇게 문자를 보낸겁니다 지금사람가지고 장난합니까? 출근하라는말을 하지말던지 월요일 8시30분까지 출근하라며 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회사에전화를했습니다 이유가 뭐냐구 자신들이 아는 전문인이 오기로했다는겁니다 아니 그럼면접을 보지말던지 사람찾는다는말을 하지말던지 정말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것두 유분수지 하루버리고 시간버리고 상처받구 이런거 정말 어떻게해야합니다 너무화가나서 ㅠㅠ자존심상해서.. 흑 이런회사 신고하는데는없나여? ㅠㅠ
민감한취업준비생 이런대우하는회사 어쩌져?
전 인천에사는 재취업준비생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다행해서..ㅠㅠ이렇게 글을 씁니다..
백수생활 어언5개월
제가 경력도 3년있어서 여기저기 이력서를 많이 넣었져..
그러다 온전화..
제가 하던일과 너무 근접하구 집두 가깝구 급여도 딱좋구
정말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면접보러오라는 전화를 받고 그래두 기대는 안했습니다
안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ㅠㅠ
면접을 봤는데..
대표이사가 맘에 든다구 다음주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했습니다
넘넘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앉을 자리 도말씀해주시고
첫출근할때 문여는방법모르니까 막내아이랑 연락하구 나오라며
막내직원 연락처까지 받아서 나왔습니다
당연확정된거져
아~이제 백조탈출이구나
했습니다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리고
친한친구넘들한테 말하구 넘넘기분이 날아갈듯좋았는데
오후5시쯤 삑 온문자 '글로벌 플래닝 입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좋은만남있기를
바라겠습니다'이렇게 문자를 보낸겁니다
지금사람가지고 장난합니까?
출근하라는말을 하지말던지 월요일 8시30분까지 출근하라며
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회사에전화를했습니다
이유가 뭐냐구
자신들이 아는 전문인이 오기로했다는겁니다
아니 그럼면접을 보지말던지 사람찾는다는말을 하지말던지
정말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것두 유분수지 하루버리고 시간버리고 상처받구
이런거 정말 어떻게해야합니다
너무화가나서 ㅠㅠ자존심상해서.. 흑
이런회사 신고하는데는없나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