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내 나이가 벌써 삼십중반이다.....남편이란 사람과 살을 맞대고 산지가 7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참으로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힘이들어도 삶에 맘이 아파도 견뎌왔던건, 날 사랑해주는 남편이란 사람과 내가 무지 사랑하는 내딸아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근데, 지금에 난 모든것이 버겁다....힘에 부쳐서 내가 내자신을 포기하고 싶어질때가 가끔에서 이제는 종종 힘에 버겨워 날아가고 싶단 생각에 몸서리친다. 남편이란 사람에 외도...그사이에 나에게 수없이 던져왔던 가슴에 비수가 되어 너무나도 아파하며 초라해왔던 시간들이 지금에 와서 나를 미치게 한다....그때는 어떻게 그많은 아픔을 견뎌왔는지. 지금에 난 무척후회가 된다....난 미치고 싶다....왜 그때 난 모든걸 참아왔고 말한마디 하질않고 혼자 모든걸 감당해왔는지...모르겠다......빙신이었나보다...뭐가 모자라도 한창모자랐나보다....그땐, 그리고 내자신을 죽여서라도 내딸아이의 자리를 지켜주고 싶었다. 근데, 지금에 난 그때 소리치지못한것, 미치지 못한것, 손에 쥐어지는 물건하나 던지지못한것, 세상을 향해 아니 나를 미치게한 장본인에게 소리질려 미쳐보지못한게 ........너무나도 나를 미치게 한다. 이제는 미움이 증오가 되어버려 가끔 그를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정말이지, 한아이에 엄마라는 자리가 너무나도 버겨운 그리고 지금에 날 지탱해주는 자린것 같다...엄마라는 자리. 사람과 사람사이는 정말 사랑이란 말보다, 믿음이 중요한것 같다...그리고 자기의 옆을 지켜주는 따뜻한 말한마디와 행동들이 앞으로의 행복을 지켜주는 열쇠인것 같다. 앞으로의 난 모르겠다.......그냥, 지금에 난 모든게 싫을뿐이다.
산다는게 .....
어느덧, 내 나이가 벌써 삼십중반이다.....남편이란 사람과 살을 맞대고 산지가 7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참으로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힘이들어도 삶에 맘이 아파도 견뎌왔던건, 날
사랑해주는 남편이란 사람과 내가 무지 사랑하는 내딸아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근데, 지금에 난 모든것이 버겁다....힘에 부쳐서 내가 내자신을 포기하고 싶어질때가 가끔에서 이제는 종종 힘에 버겨워 날아가고 싶단 생각에 몸서리친다.
남편이란 사람에 외도...그사이에 나에게 수없이 던져왔던 가슴에 비수가 되어 너무나도 아파하며 초라해왔던 시간들이 지금에 와서 나를 미치게 한다....그때는 어떻게 그많은 아픔을 견뎌왔는지.
지금에 난 무척후회가 된다....난 미치고 싶다....왜 그때 난 모든걸 참아왔고 말한마디 하질않고 혼자 모든걸 감당해왔는지...모르겠다......빙신이었나보다...뭐가 모자라도 한창모자랐나보다....그땐, 그리고 내자신을 죽여서라도 내딸아이의 자리를 지켜주고 싶었다.
근데, 지금에 난 그때 소리치지못한것, 미치지 못한것, 손에 쥐어지는 물건하나 던지지못한것, 세상을 향해 아니 나를 미치게한 장본인에게 소리질려 미쳐보지못한게 ........너무나도 나를 미치게 한다.
이제는 미움이 증오가 되어버려 가끔 그를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
정말이지, 한아이에 엄마라는 자리가 너무나도 버겨운 그리고 지금에 날 지탱해주는 자린것 같다...엄마라는 자리.
사람과 사람사이는 정말 사랑이란 말보다, 믿음이 중요한것 같다...그리고 자기의 옆을 지켜주는 따뜻한 말한마디와 행동들이 앞으로의 행복을 지켜주는 열쇠인것 같다.
앞으로의 난 모르겠다.......그냥, 지금에 난 모든게 싫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