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다니는 25살 여자 입니다.. 제 남친도 저랑 동갑이구여... 중학교 동창이랍니다. 중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연락안하다가...고등학교때 친구 통해서 연락이 되서.. 그후로 계속 연락하고 지냈는데여...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3월 초쯤에 사귀자고 고백을 하더군요... 저두 싫지 않고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기에 받아드리고 사귀기로 했지요.. 남친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학교얘기가 나왔는데여...; 저 그때 알았습니다.. 남친이 고등학교 중퇴라고 하네여... ㅎㄷㄷ;;; 저두 모 공부를 썩 잘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전문대 졸업했습니다...지금 직장도 다니고 있고... 남친이 중학교때 쫌 많이 놀구 이런점을 가만해서 별루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중퇴;;; 라는 말을 들으니.. 한숨이 나옵니다. 거기다 군대를 늦게 가서 아직 군대에 있습니다. 재대해서두 딱히 몰 해야될지 모르겠답니다... 저........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렇다고 남친이 싫은건 아닙니다..... 좋아요.. 근데 미래를 생각하니 막막하네여... 정말 지금보다 더 많이 좋아하게 되서 결혼까지하게 된다면... 두렵습니다... 더 좋아지기 전에 남친한테 말하고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남친의 학력이 계속 신경쓰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다니는 25살 여자 입니다..
제 남친도 저랑 동갑이구여...
중학교 동창이랍니다.
중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연락안하다가...고등학교때 친구 통해서 연락이 되서..
그후로 계속 연락하고 지냈는데여...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3월 초쯤에 사귀자고 고백을 하더군요...
저두 싫지 않고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기에 받아드리고 사귀기로 했지요..
남친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학교얘기가 나왔는데여...;
저 그때 알았습니다.. 남친이 고등학교 중퇴라고 하네여... ㅎㄷㄷ;;;
저두 모 공부를 썩 잘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전문대 졸업했습니다...지금 직장도 다니고 있고...
남친이 중학교때 쫌 많이 놀구 이런점을 가만해서 별루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중퇴;;; 라는 말을 들으니.. 한숨이 나옵니다.
거기다 군대를 늦게 가서 아직 군대에 있습니다.
재대해서두 딱히 몰 해야될지 모르겠답니다...
저........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렇다고 남친이 싫은건 아닙니다..... 좋아요..
근데 미래를 생각하니 막막하네여...
정말 지금보다 더 많이 좋아하게 되서 결혼까지하게 된다면... 두렵습니다...
더 좋아지기 전에 남친한테 말하고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