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세는 암송왕 ...유희왕은 가라~

2008.03.16
조회714

이제 대세는  암송왕 ...유희왕은 가라~

이제 대세는  암송왕 ...유희왕은 가라~

이제 대세는  암송왕 ...유희왕은 가라~

어린이 전도 카드  1팩에 4,500원 밖에 안하는   암송왕

 

과연  음란하고  폭력적인   기독교의 교리 책인  바이블이  과연 어린이들에게 유익할까?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함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꼬." [아가 8장 8절]

 

 

 

"나는 성벽이요 나의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의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 [아가 8장 10절] 

 

 

 


근친을 장려하고

 


 

"네가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아가 8장 1절]

 

"롯이 소알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 거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하였더니.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 하니라 그러나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이튿날에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이 밤에도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비와 동침 하니라 그러나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 [창세기19장 30~38절]

 

 

타종교를 배척하며 살인을 장려하고

 

 

 

 

 

 

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땅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희의 주변에 멀리 또는 가까이 있는 백성들이 자기네의 신들을 섬기자고 하더라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그 말을 듣지 마라.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마라. 감싸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그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건져내 주신 너희 하느님 야훼와 버성기게 하려고 꾀는 자이니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온 이스라엘이 그 말을 듣고 두려워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런 나쁜 짓을 하는 자들이 너희 가운데 다시는 없게 하여야 한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살라고 주시는 성읍들 가운데 어느 한 군데서라도 이런 소문이 나돌 것이다.

 

너희 가운데 패륜아들이 나타나 너희가 일찍이 알지 못했던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선동한다는 소문이 나돌 것이다.

 

그런 소문이 나돌거든 너희는 샅샅이 조사해 보고 잘 심문해 보아 그것이 사실임이 드러나면 그같이 역겨운 일을 너희 가운데서 뿌리뽑아야 한다        

 

 

 

 

그 성읍에 사는 주민을 칼로 쳐죽여야 한다.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말끔히 없애버려야 한다. 거기에 있는 가축도 칼로 쳐죽이고


모든 전리품을 장터에 모아놓고 그 전리품과 함께 온 성읍을 불살라 너희 하느님 야훼께 바쳐야 한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폐허로 남겨두고 다시 세우지 마라.


너는 이런 부정한 것들을 건사해 두지 않도록 하여라. 그래야 야훼께서 노여움을 푸시고 너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실 것이다. 너희 선조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자비를 베푸시어 너희를 번성하게 해주실 것이다.


너희 하느님 야훼의 말씀을 들어 내가 오늘 너희에게 내리는 모든 명령을 지키고 너희 하느님 야훼 보시기에 바른 일을 해야만 그렇게 해주실 것이다        신명기13장말씀 ㅡ

 
 
믿지않는 이유만으로 상종을 말라한다.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어떻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악(惡)서를 성(聖)서라 가르치며
대체 저기 어디서 사랑을 느낄 수 가 있습니까????????????
저런 역겨운내용을 암기하게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정말 사랑의 책인가요?? 聖서 입니까? 姓서 입니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지 정말 걱정되네요....

 

 

야훼가 시키면  어린아이도 쳐죽입니다.    사랑과 자비의 신이거든요.

성도 여러분 야훼안에서 승리하세요......개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