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말마다 가는 나이트가 있음니당.. 그나이트는 울동네에서 아주가까워서 옛날에는 맨날 가는 곳이었져..(옛날에는 일주일에 일곱번다갔답니다) 근데 일을 하면서 주말밖애 못가 게 되었어여 근데 어느날 웨이터가 바껴있더군여.. 예날에 지명하던데로 했었는데 지명 은 똑같고 사람만 바꼈떠라구여.. 옛날 그지명 웨이터 오빠가 절 조아했었거덩여..근데 저는 맘이없었구여.. 지금 바뀐오빠가 주말마다 가면 양주도 키핑해놓겄두 빼주고...그나이트를 가면 저랑친구랑 가는데 친구가 무진장 이쁜데도 저한테만 신경써여 '자기야~' 라구 하면서 부르고 볼에 뽀뽀도 하고 자기 손님방에는 안드려보내고 부킹도 거의 안시킵니다.. 이런웨이터 오빠가 정말 저를 맘에있어서 이런행동을 하는지 아님 손님으로서 이런행동을 하는건지 정말궁금하고 복잡해여... 리플좀 달아주세영~~
이웨이터가 정말나한테 어떤감정일까여?
제가 주말마다 가는 나이트가 있음니당.. 그나이트는 울동네에서 아주가까워서 옛날에는 맨날
가는 곳이었져..(옛날에는 일주일에 일곱번다갔답니다) 근데 일을 하면서 주말밖애 못가
게 되었어여 근데 어느날 웨이터가 바껴있더군여.. 예날에 지명하던데로 했었는데 지명
은 똑같고 사람만 바꼈떠라구여.. 옛날 그지명 웨이터 오빠가 절 조아했었거덩여..근데
저는 맘이없었구여.. 지금 바뀐오빠가 주말마다 가면 양주도 키핑해놓겄두 빼주고...그나이트를 가면
저랑친구랑 가는데 친구가 무진장 이쁜데도 저한테만 신경써여 '자기야~' 라구 하면서
부르고 볼에 뽀뽀도 하고 자기 손님방에는 안드려보내고 부킹도 거의 안시킵니다.. 이런웨이터
오빠가 정말 저를 맘에있어서 이런행동을 하는지 아님 손님으로서 이런행동을 하는건지
정말궁금하고 복잡해여... 리플좀 달아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