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오늘.. 어제 지방에서 올라온 후배들과 남자친구랑 안양 1번가에서 술한잔씩 하고 방을 잡으러 돌아 다녔는데 방이 다 없더군요 그래서 방두개 4만원 여인숙 에서 방 2개를 잡고 후배들 방에서 난로를 키고 술한잔씩 또 하는데 전기에서 불꽃이 튀더니 퍽퍽 터지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바로 난로 끄고 . . 저랑 남자친구는 옆방으로 가서 잤습니다. 신발을 벗고 문을열고 들어가는 문이 였습니다 그니까 신발은 밖에 . 아침 8시경. . 문따는 소리가 들리길래 잠결에 힘들게 눈을 떠보니 문이 열려 있더군요.. 일어나보니 어떤 남자가 저를 처다보고 도망가더군요 남자친구 언능 깨우고 재가 따라갔어요 우리가 잔곳은 3층 !! 타운터는 2층 따라갔는데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주인한테 방금 내려간 남자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쫒아갈 생각은 안하고 창문열고 내다 보고 있더라고요 ㅡㅡ 아놔 가방이 저희방 앞에 나와있고 남친 지갑 제갑에 있는 돈 합 8만원 다 털어가고 ㅋㅋ 남자친구랑 저랑 주인한테 따지고 경찰 불러서 의뢰서 같은거 작성했어요 주인한테 항의 하니까 방값 2만원은 주겟다고 솔직히 8만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자기들은 모른다고 그래요! 그렇게 생각 할수 있어요 이해해요 저는 돈을 떠나서 만약에 제가 혼자 여자 혼자 잤었다면. . 그상황은... ㅠㅠ 그리고 한두번이 아닌거 같았어요 주인아줌마가 분명히 이런일없다가 또생기네 이러였거든요? 그리고 저희방만 문고리가 허술하다는걸 그제서야 알고 문고리가 덜렁덜렁 거이더군요 자나 칼가튼걸로 문안에 너어허 위로 올리면 쉽게 열리더군요 ㅋ ㅋ 아니 어떻게 사람이 잠을 자는 곳인데 그런일이 있을수가 있어요? 미안해..많이 놀랬지 이런말씀 안하시고 저희보고 억지 쓰지 말라고 .. 헐.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아직도 잠을 자는데 문따는 소리가 들리고 문여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벌렁 눈물 날지경 미치겠어요/./. 인제 혼자 자는게 무서워요 불도 못끄겠고.. 아니 주인은 그런 사람이 들어와도 몰랐나?? 아놔 미치겟네.. 여자 신발이 있는거 확인하고 문을 딴거 같다고 주인이 말하더군요 제생각도 그래요 ..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경찰들도 얼마나 신경 쓸까요?? 신경도 안쓸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ㅠㅠ 다친데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들어요 잘못했음 9시 뉴스에 나올뻔 햇네...
방을잡고 잤는데 낮선사람이 문을 따고
사건은 오늘..
어제 지방에서 올라온 후배들과
남자친구랑 안양 1번가에서 술한잔씩 하고
방을 잡으러 돌아 다녔는데 방이 다 없더군요
그래서 방두개 4만원 여인숙 에서 방 2개를 잡고 후배들 방에서
난로를 키고 술한잔씩 또 하는데 전기에서 불꽃이 튀더니 퍽퍽 터지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바로 난로 끄고 . . 저랑 남자친구는 옆방으로 가서 잤습니다.
신발을 벗고 문을열고 들어가는 문이 였습니다 그니까 신발은 밖에 .
아침 8시경. . 문따는 소리가 들리길래 잠결에 힘들게 눈을 떠보니 문이 열려 있더군요..
일어나보니 어떤 남자가 저를 처다보고 도망가더군요
남자친구 언능 깨우고 재가 따라갔어요
우리가 잔곳은 3층 !! 타운터는 2층
따라갔는데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주인한테 방금 내려간 남자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쫒아갈 생각은 안하고 창문열고 내다 보고 있더라고요 ㅡㅡ 아놔
가방이 저희방 앞에 나와있고 남친 지갑 제갑에 있는 돈 합 8만원 다 털어가고 ㅋㅋ
남자친구랑 저랑 주인한테 따지고 경찰 불러서 의뢰서 같은거 작성했어요
주인한테 항의 하니까 방값 2만원은 주겟다고 솔직히 8만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자기들은 모른다고
그래요! 그렇게 생각 할수 있어요 이해해요
저는 돈을 떠나서 만약에 제가 혼자 여자 혼자 잤었다면. . 그상황은... ㅠㅠ
그리고 한두번이 아닌거 같았어요 주인아줌마가 분명히 이런일없다가 또생기네 이러였거든요?
그리고 저희방만 문고리가 허술하다는걸 그제서야 알고 문고리가 덜렁덜렁 거이더군요
자나 칼가튼걸로 문안에 너어허 위로 올리면 쉽게 열리더군요 ㅋ ㅋ
아니 어떻게 사람이 잠을 자는 곳인데 그런일이 있을수가 있어요?
미안해..많이 놀랬지 이런말씀 안하시고 저희보고 억지 쓰지 말라고 ..
헐.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아직도 잠을 자는데 문따는 소리가 들리고 문여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벌렁
눈물 날지경 미치겠어요/./. 인제 혼자 자는게 무서워요 불도 못끄겠고..
아니 주인은 그런 사람이 들어와도 몰랐나?? 아놔 미치겟네..
여자 신발이 있는거 확인하고 문을 딴거 같다고 주인이 말하더군요
제생각도 그래요 ..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경찰들도 얼마나 신경 쓸까요?? 신경도 안쓸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ㅠㅠ
다친데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들어요
잘못했음 9시 뉴스에 나올뻔 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