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원에 사는 한 청년 입니다. 몇주된 이야기 인데요 , 우연히 본 그녀를 잊을수가 없어 어떻게 방법을 찾지 못해 결국 친구의 추천으로 톡이란 곳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벌써 몇주가 지난 일이네요, 그때가 3월 1일 삼일절이었고 토요일 오후 12시 ~ 2시 사이정도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창원에 있는 이마트 매장 1층 식당에서 주문을 하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다가 우연히 고개를 오른쪽 으로 돌렸는데 순간 3초 간의 그녀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당시에 너무 놀랬었고 가슴이 뛰어서 얼른 고개를 돌렸고 차마 연락처나 이야기 한번 못해보고 지금 이렇게 3주가 지난 아직까지 가슴앓이를 하고있습니다 .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알고있는것은 제가 키가 184정도인데요 제눈높이와 어느정도 차이가 안나는걸로 봐서는 키가 168~170 정도로 생각되구요 화장끼 없는 작은 얼굴, 긴생머리에 웨이브가 진 스타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검은색 뿔테를 썼었던것 같았고 옷은 베이지색 계통의 바바리 코트를 입고있었던것 같습니다. 3초안에 이런것들이 눈에 들어온순간 , 그녀가 갑자기 폰을 꺼내고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서 제가 유일하게 들은 그녀의 목소리 "뭐해 ? " 이것밖에는 제가 아는정보가 없습니다 , 3주동안 혼자 밤마다 끙끙앓으면서 왜 그때 내가 말을 걸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하면서 라디오에 사연이라도 보낼까 아니면 이마트 직원한테 cctv 를 보여달라고 할까 여러 고민중에 여기 톡톡에 네이트 회원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랑이란 단어를 알고계시는 모든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그녀를 찾게 도와주세요 .
창원 이마트에서 본 그녀를 찾습니다.
저는 창원에 사는 한 청년 입니다.
몇주된 이야기 인데요 ,
우연히 본 그녀를 잊을수가 없어
어떻게 방법을 찾지 못해 결국 친구의 추천으로
톡이란 곳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벌써 몇주가 지난 일이네요,
그때가 3월 1일 삼일절이었고
토요일 오후 12시 ~ 2시 사이정도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창원에 있는 이마트 매장 1층 식당에서 주문을 하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다가 우연히 고개를 오른쪽 으로 돌렸는데
순간 3초 간의 그녀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당시에 너무 놀랬었고 가슴이 뛰어서 얼른 고개를 돌렸고
차마 연락처나 이야기 한번 못해보고 지금 이렇게 3주가 지난 아직까지
가슴앓이를 하고있습니다 .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알고있는것은
제가 키가 184정도인데요 제눈높이와 어느정도 차이가 안나는걸로 봐서는
키가 168~170 정도로 생각되구요
화장끼 없는 작은 얼굴, 긴생머리에 웨이브가 진 스타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검은색 뿔테를 썼었던것 같았고 옷은 베이지색 계통의 바바리 코트를
입고있었던것 같습니다.
3초안에 이런것들이 눈에 들어온순간 , 그녀가 갑자기 폰을 꺼내고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서 제가 유일하게 들은 그녀의 목소리
"뭐해 ? "
이것밖에는 제가 아는정보가 없습니다 ,
3주동안 혼자 밤마다 끙끙앓으면서 왜 그때 내가 말을 걸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하면서 라디오에 사연이라도 보낼까 아니면 이마트 직원한테
cctv 를 보여달라고 할까 여러 고민중에
여기 톡톡에 네이트 회원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랑이란 단어를 알고계시는 모든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그녀를 찾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