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또래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타인의 삶이 무미한 삶을 사는 자신에 자극이 될 수 있을지도... 우선 저는 스물여덟이고 남자이며 아직 부모님과 동거중입니다. 키는 평균, 얼굴은 칭찬은 없고 그저 다들 사람 좋게 생겠다 만... 연인은 없고 아직 집은 소유하지 못했고 준중형차 한대를 갖고 있습니다. 몇년전 전문대를 중퇴하고 조그만 회사를 다니는데 전반적인 관리를 맡고 있고 회사에서 하루 열두시간 정도를 보냅니다. 거의 아홉시 넘어 퇴근 후에는 혼자 티비를 보며 맥주을 마십니다. 토요일, 국경일은 평일과 동일하게 출근 단 일요일에만 쉬는데 잠을 자거나 산책으로 소일합니다. 딱히 취미는 없고 연봉은 삼천중반 정도... 이럭저럭 주변으로 들어가는 돈이 많아 저축은 별로... 대강 이 정도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살고들 계신지...
다들 이십대후반에는 무얼 하고 살았는지 또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문득 또래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타인의 삶이 무미한 삶을 사는 자신에 자극이 될 수 있을지도...
우선 저는 스물여덟이고 남자이며 아직 부모님과 동거중입니다.
키는 평균, 얼굴은 칭찬은 없고 그저 다들 사람 좋게 생겠다 만...
연인은 없고 아직 집은 소유하지 못했고 준중형차 한대를 갖고 있습니다.
몇년전 전문대를 중퇴하고 조그만 회사를 다니는데 전반적인 관리를 맡고 있고 회사에서 하루 열두시간 정도를 보냅니다.
거의 아홉시 넘어 퇴근 후에는 혼자 티비를 보며 맥주을 마십니다.
토요일, 국경일은 평일과 동일하게 출근 단 일요일에만 쉬는데 잠을 자거나 산책으로 소일합니다.
딱히 취미는 없고 연봉은 삼천중반 정도... 이럭저럭 주변으로 들어가는 돈이 많아 저축은 별로...
대강 이 정도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살고들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