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살인적인 스케줄, 매일 새벽에 끝나는 촬영으로 녹초가 돼 올추석은 가족들과 같이 보내기 어려울 듯해요. 하지만 팬 여러분께 해드린 것보다 받은 것이 더 많은 것 같네요. 너무 고마워요. SBS ‘요조숙녀’도 인기가 좋구요. 항상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의 성원에 부응할 수있는 연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장서희=방송 스케줄이 없을 때에는 큰 집에 가서 차례도 함께 지내면서 추석을 보내는데 이번에는 연휴 동안에도 MBC ‘회전목마’촬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비가 오는 동안 촬영을 많이 못했거든요. 여러분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세요. 배탈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세븐=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음악공부를 하고 있는 도중에 MBC ‘땐스! 땐스!’와 ‘17:1’에 잠깐 출연했습니다. 자주 못 뵈니까 많이 봐주시면 좋겠고요. 연말쯤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어느명절보다 재미있는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김정화=‘인생은 작은 것들이 모여 이뤄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조금씩 알 것 같아요. 저, 가족들, 그리고 제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중이죠. 성년의 해를 맞은 만큼 이번 추석은 가족들을 살피고 제 스스로를 채워가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3일간의 시간이 짧다면짧을 수 있지만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여러분도 해피~ 추석이요.
▲김재원=명절 때마다 촬영이나 행사가 있어 일하다보니 가족하고 못 지내는 경우가 많아 아쉬워요. 저는 잘 못하니까 여러분이라도 가족들과만나 좋은 시간을 가지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족이 중요한 것 같아요. 참, 그리고 제 친구 이지훈 강타 신혜성이 만든 그룹 ‘S’가 나오는 SBS 추석특집 ‘빅쇼! 삼총사’도 11일에 많이 시청해 주세요.
▲박한별=제가 출연한 영화 ‘여우계단’에서는 끔찍하고 무서운 소원들이 이뤄졌지만, 실제 저는 팬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올해 좋은 일들만 생기고 있어요. 영화도 잘됐고, 드라마(요조숙녀)에도 희선이 언니와출연하고, MC(생방송 인기가요)도 맡았어요. 헤럴드경제 독자 여러분도추석 때 밝은 달을 보면서 기원하는 소원이 모두 잘 이뤄지기를 바라요. 건강과 알찬 결실이 함께하는 추석이 되세요.
▲한지민=저희 집이 큰 집이라 친척들이 다 모일 거예요. 추석 당일 촬영 스케줄이 없어서 아마도 가족들과 차례 지내고 산소에도 갈 겁니다.
제가 만드는 송편은 못 생겼다고들 하시지만 그래도 만들어야죠. 독자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모처럼의 연휴인 만큼 가족들과 따뜻하게 보내세요. 여유롭고 푸짐한 추석되시고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우리 모두 ‘좋은 사람’됩시다.
스타들의 추석 메시지
스타들의 추석 메시지 [헤럴드경제 2003-09-09 1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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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살인적인 스케줄, 매일 새벽에 끝나는 촬영으로 녹초가 돼 올추석은 가족들과 같이 보내기 어려울 듯해요. 하지만 팬 여러분께 해드린 것보다 받은 것이 더 많은 것 같네요. 너무 고마워요. SBS ‘요조숙녀’도 인기가 좋구요. 항상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의 성원에 부응할 수있는 연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장서희=방송 스케줄이 없을 때에는 큰 집에 가서 차례도 함께 지내면서 추석을 보내는데 이번에는 연휴 동안에도 MBC ‘회전목마’촬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비가 오는 동안 촬영을 많이 못했거든요. 여러분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세요. 배탈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세븐=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음악공부를 하고 있는 도중에 MBC ‘땐스! 땐스!’와 ‘17:1’에 잠깐 출연했습니다. 자주 못 뵈니까 많이 봐주시면 좋겠고요. 연말쯤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어느명절보다 재미있는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김정화=‘인생은 작은 것들이 모여 이뤄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조금씩 알 것 같아요. 저, 가족들, 그리고 제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중이죠. 성년의 해를 맞은 만큼 이번 추석은 가족들을 살피고 제 스스로를 채워가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3일간의 시간이 짧다면짧을 수 있지만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여러분도 해피~ 추석이요.
▲김재원=명절 때마다 촬영이나 행사가 있어 일하다보니 가족하고 못 지내는 경우가 많아 아쉬워요. 저는 잘 못하니까 여러분이라도 가족들과만나 좋은 시간을 가지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족이 중요한 것 같아요. 참, 그리고 제 친구 이지훈 강타 신혜성이 만든 그룹 ‘S’가 나오는 SBS 추석특집 ‘빅쇼! 삼총사’도 11일에 많이 시청해 주세요.
▲박한별=제가 출연한 영화 ‘여우계단’에서는 끔찍하고 무서운 소원들이 이뤄졌지만, 실제 저는 팬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올해 좋은 일들만 생기고 있어요. 영화도 잘됐고, 드라마(요조숙녀)에도 희선이 언니와출연하고, MC(생방송 인기가요)도 맡았어요. 헤럴드경제 독자 여러분도추석 때 밝은 달을 보면서 기원하는 소원이 모두 잘 이뤄지기를 바라요. 건강과 알찬 결실이 함께하는 추석이 되세요.
▲한지민=저희 집이 큰 집이라 친척들이 다 모일 거예요. 추석 당일 촬영 스케줄이 없어서 아마도 가족들과 차례 지내고 산소에도 갈 겁니다.
제가 만드는 송편은 못 생겼다고들 하시지만 그래도 만들어야죠. 독자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모처럼의 연휴인 만큼 가족들과 따뜻하게 보내세요. 여유롭고 푸짐한 추석되시고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우리 모두 ‘좋은 사람’됩시다.
김동희 기자(dh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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