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케이블tv 오션스세븐이라는 프로를 보고 있다. MC김인석이 진행하는 방송인데 여러 상황의 일을 실험하는 방송이다. 오늘의 주제는 "한국 여성은 외국인 남자에게 관대하다" 이건데.... 말이 관대하지 한 마디로 한국여자들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거다. G.I.라고 아는가? 미국 군인을 뜻하는 말인데 본국에서 죄를 저지르고 타국에서 군인으로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나, 빈곤층에서 태어나고 자라 직업군인을 뜻하는 걸 말한다. 그런 놈들이 한국에 와서는 멀쩡히 영어 몇마디만 쓰면 한국 여자들은 서스럼 없이 연락처 주고, 몸 대주고, 환장을 한다는 거다. 영어만 쓰면 그냥 대주는 한국여자들. 지금 한 외국인이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다. "우리나라(외국) 여자들은 꼬시기 힘들다. 그래서 약을 타고, 술을 먹이고 꼬시는데 한국여자들은 이쁘다~ 좋다~ 몇 마디만 하면 그냥 몸을 대주니까 너무 쉽고 좋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지상천국이다. 한국여자들은 너무 쉽다(ㅋㅋ인터뷰중 비웃는다)" 냉정하고, 현실적이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한국 여자들은 정말 수준이 낮고 너무 싸게 몸을 굴린다는 거다. 더 솔직하게 말해볼까? 홍대나 이태원 다니는 여자들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물론 세계화 시대에 외국인을 만나서 사귈 수도 있고, 결혼할 수도 있지. 그치만 한국여자들은 일개 놀이감으로 외국인들에게 인식되고, 데리고 놀기 좋다는 거다. 왜 유난히 한국여자들은 싸게 몸을 굴리는 거지? 정말 ㄱㄹ들 밖에 없나? 지내보고 좋아서 외국인 사람을 만나는 게 아니라 그저 이목구비 뚜렷하고, 영어 몇 마디 한다고 지들 이쁘다~ 영어 잘한다~ 영어 가르쳐줄게~ 이런 말에 현혹되서는 바로 연락처 주고, 외국인이다 싶으면 환상에 가득차서 범죄자인지도 모르고 술 한잔하고 강간당하고, 임신해서 나중에 신세타령이나 하고 자빠졌고..... 상식적으로 한국이라는 이 조그마한 나라에 오는 외국인들이 니들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준 높고, 높은 교육을 받고, 돈이 많은 그런 남자로 보이디? 니들 여자들은 아주 영어만 쓰면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지?^^ 주말에 홍대나 이태원 가봐라. 아주 다 벗고 외국인만 찾아 다니면서 몸주고, 돈 대주고, ㅊㄴ처럼 웃으면서 히히덕 거리고 지금 방송에서 외국인이 한국여성에게 접근해서 연락처를 따내려는 실험에서 외국인 남자가 한국여성 상대로 약 50명에게 연락처와 너 이쁘다~ 영어 잘한다~ 이 몇마디만 하고 남자친구 있는 한국여자들도 연락처를 다 준다. 성공률 100%로네. 이러면 소수의 한국여자들이 양키에게 환장했다는 게 아니라 아주 대한민국 여자들 대다수가 양키에게 환장하고 쉽게 지들 몸 대준다는 게 증명된 거네. 이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한국여자들은 정말 백인 남자들에게 환장해서 왜 이렇게 나라망신을 시키는 건가 옥소리도 양키한테 빠져서 남편, 자식 다 버리고 바람피더니 정말 한국여자들 너무 드럽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 여자는 외국인 남자에게 미쳤다
지금 케이블tv 오션스세븐이라는 프로를 보고 있다.
MC김인석이 진행하는 방송인데 여러 상황의 일을 실험하는 방송이다.
오늘의 주제는 "한국 여성은 외국인 남자에게 관대하다" 이건데....
말이 관대하지 한 마디로 한국여자들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거다.
G.I.라고 아는가?
미국 군인을 뜻하는 말인데 본국에서 죄를 저지르고 타국에서 군인으로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나, 빈곤층에서 태어나고 자라 직업군인을 뜻하는 걸 말한다.
그런 놈들이 한국에 와서는 멀쩡히 영어 몇마디만 쓰면 한국 여자들은 서스럼 없이
연락처 주고, 몸 대주고, 환장을 한다는 거다. 영어만 쓰면 그냥 대주는 한국여자들.
지금 한 외국인이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다.
"우리나라(외국) 여자들은 꼬시기 힘들다. 그래서 약을 타고, 술을 먹이고 꼬시는데
한국여자들은 이쁘다~ 좋다~ 몇 마디만 하면 그냥 몸을 대주니까 너무 쉽고 좋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지상천국이다. 한국여자들은 너무 쉽다(ㅋㅋ인터뷰중 비웃는다)"
냉정하고, 현실적이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한국 여자들은 정말 수준이 낮고
너무 싸게 몸을 굴린다는 거다. 더 솔직하게 말해볼까? 홍대나 이태원 다니는 여자들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물론 세계화 시대에 외국인을 만나서 사귈 수도 있고, 결혼할 수도 있지.
그치만 한국여자들은 일개 놀이감으로 외국인들에게 인식되고, 데리고 놀기 좋다는 거다.
왜 유난히 한국여자들은 싸게 몸을 굴리는 거지? 정말 ㄱㄹ들 밖에 없나?
지내보고 좋아서 외국인 사람을 만나는 게 아니라 그저 이목구비 뚜렷하고, 영어 몇 마디
한다고 지들 이쁘다~ 영어 잘한다~ 영어 가르쳐줄게~ 이런 말에 현혹되서는 바로
연락처 주고, 외국인이다 싶으면 환상에 가득차서 범죄자인지도 모르고 술 한잔하고
강간당하고, 임신해서 나중에 신세타령이나 하고 자빠졌고.....
상식적으로 한국이라는 이 조그마한 나라에 오는 외국인들이 니들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준 높고, 높은 교육을 받고, 돈이 많은 그런 남자로 보이디?
니들 여자들은 아주 영어만 쓰면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지?^^
주말에 홍대나 이태원 가봐라.
아주 다 벗고 외국인만 찾아 다니면서 몸주고, 돈 대주고, ㅊㄴ처럼 웃으면서 히히덕 거리고
지금 방송에서 외국인이 한국여성에게 접근해서 연락처를 따내려는 실험에서
외국인 남자가 한국여성 상대로 약 50명에게 연락처와 너 이쁘다~ 영어 잘한다~
이 몇마디만 하고 남자친구 있는 한국여자들도 연락처를 다 준다. 성공률 100%로네.
이러면 소수의 한국여자들이 양키에게 환장했다는 게 아니라
아주 대한민국 여자들 대다수가 양키에게 환장하고 쉽게 지들 몸 대준다는 게
증명된 거네. 이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한국여자들은 정말 백인 남자들에게 환장해서 왜 이렇게 나라망신을 시키는 건가
옥소리도 양키한테 빠져서 남편, 자식 다 버리고 바람피더니
정말 한국여자들 너무 드럽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