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길을 가다 충격적인 고백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그냥 평범하게 생긴 22살에 여자입니다 그런데...그날 어떤 20대 중반 정도 되보이는 남자분이 나를 계속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았었죠 그리고 버스를 기다리는 있는데 그 남자분이 저에게 말을 걸더군요 "저기요 차 한잔 하실래요?? " 저는 첨 보는 여자에게 말거는 남자는 100% 바람둥이라 생각해서 아무말도 안했죠 "그럼요 영화라도 한편 보시겠어요?? " " 저 오늘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바뻐요 그냥 가던 길 가세요 " 그런데..그 남자 끈질기게 저에게 뭐 하자? 밥먹자 ?등등 점점 짜증이 나더군요 "그냥 할일 없으면 집에서 씻고 잠이나 주무세요 " 짜증을 부리며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그 남자 대답에 깜짝 놀랬어요 "그럼 우리 같이 씻고 잘래요??? " >>ㅑ~~~~~ 저는 소리를 치며 택시를 타고 그 자리를 황급히 빠져나왔죠 첨 보는 여자한테 같이 씻고 자자니요??? 정말 요즘 세상 연약한 여자로 살아가기 넘 무서운 세상인것 같애요 ㅜㅜ
첨 본 남자가 같이 씻고 잠자재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번에 길을 가다 충격적인 고백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그냥 평범하게 생긴 22살에 여자입니다
그런데...그날 어떤 20대 중반 정도 되보이는 남자분이 나를 계속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았었죠
그리고 버스를 기다리는 있는데 그 남자분이 저에게 말을 걸더군요
"저기요 차 한잔 하실래요?? "
저는 첨 보는 여자에게 말거는 남자는 100% 바람둥이라 생각해서 아무말도 안했죠
"그럼요 영화라도 한편 보시겠어요?? "
" 저 오늘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바뻐요 그냥 가던 길 가세요 "
그런데..그 남자 끈질기게 저에게 뭐 하자? 밥먹자 ?등등
점점 짜증이 나더군요
"그냥 할일 없으면 집에서 씻고 잠이나 주무세요 " 짜증을 부리며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그 남자 대답에 깜짝 놀랬어요
"그럼 우리 같이 씻고 잘래요??? "
>>ㅑ~~~~~ 저는 소리를 치며 택시를 타고 그 자리를 황급히 빠져나왔죠
첨 보는 여자한테 같이 씻고 자자니요???
정말 요즘 세상 연약한 여자로 살아가기 넘 무서운 세상인것 같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