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30여년 만에 세계가 놀란 한강의 기적을 발판으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반면, 불행하게도 북한 경제는 어려움을 면치 못해, 해가 거듭 될수록 남북한의 경제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북한의 경제 실정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작년 말 1인당 국민소득에서 북한의 1108달러로 보다 무려 16.6배 많은 1만8372달러, 또 무역규모는 남한이 북한보다 200배 많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제력 차이는 바로 남북한 군사력에도 잘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북한 출신 작가가 쓴 ‘북한은 죽어 살고 남한은 미쳐 산다’에 ‘롱다리 군인과 숏다리 군인’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는 남한병사 평균 신장 173cm, 북한군 165cm로 남북한 군인의 체격이 날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북한군은 고질적인 식량난으로 각종 사고가 빈번하고 특히 사기와 충성심이 크게 약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군대를 앞세운 선군정치와 강성대국,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지 않는 등 군사위협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하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와 같이 남북한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볼 때 우리나라 군인들은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에 걸맞게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잘 먹고, 잘 뛰고, 사기왕성해 북한군을 체력이나 정신력이나 모든 면에서 압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자만해서는 안 되겠지요!!!)
아무튼 북한은 더 이상 소모적인 이념과 군사적 대결보다는 하루빨리 열린 마음으로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받아 들여 남북이 공동으로 함께 잘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내기 더 쌔냐 니가 더 쌔냐
우리나라는 30여년 만에 세계가 놀란 한강의 기적을 발판으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반면, 불행하게도 북한 경제는 어려움을 면치 못해, 해가 거듭 될수록 남북한의 경제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북한의 경제 실정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작년 말 1인당 국민소득에서 북한의 1108달러로 보다 무려 16.6배 많은 1만8372달러, 또 무역규모는 남한이 북한보다 200배 많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제력 차이는 바로 남북한 군사력에도 잘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북한 출신 작가가 쓴 ‘북한은 죽어 살고 남한은 미쳐 산다’에 ‘롱다리 군인과 숏다리 군인’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는 남한병사 평균 신장 173cm, 북한군 165cm로 남북한 군인의 체격이 날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북한군은 고질적인 식량난으로 각종 사고가 빈번하고 특히 사기와 충성심이 크게 약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군대를 앞세운 선군정치와 강성대국,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지 않는 등 군사위협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하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와 같이 남북한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볼 때 우리나라 군인들은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에 걸맞게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잘 먹고, 잘 뛰고, 사기왕성해 북한군을 체력이나 정신력이나 모든 면에서 압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자만해서는 안 되겠지요!!!)
아무튼 북한은 더 이상 소모적인 이념과 군사적 대결보다는 하루빨리 열린 마음으로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받아 들여 남북이 공동으로 함께 잘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