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삼겹살에 보리음료~ ^^풉~

[묵향]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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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점하셨나요?

오늘은 정말이지..햇볕이 따사롭고...바람도 잔잔한날이예요~,,

이렇게 따사로운 날이면..나무언니가 생각나요~ ^^화창한날씨를 누구 보다도 좋아하는..

무럭무럭 많은 영양분을 흡수할수 있어서 그런가~? ^^풉..

 

주말에 팀장님부친상 문상하고 올라오면서...과장에게 (앞뽈록 뒤뽈록 몽땅~ ^^아시죠?)

식사라도 한끼하라고 봉투를 주셨나봐요.

오늘 머 먹을래 묻는데.. 얼마전 같이 점심을 먹었던 직원이..

삼겹살요!!@~~ 하는 바람에..~~~ ^^ 오늘또 역시나..

낮에 먹는 삼겹살이 얼마나 맛있는지..그때 알았다나~???? ^^;

 

전..고기먹으면서...아주 약하게 보리음료라도 있어야..잘넘어가서~

오늘도..두잔을 마셨네욥~ ^^풉...

누구말처럼..진정한 꾼인가봐요~~~~반주가 그리도 좋으니~ >>ㅑ~~ ^^

 

오늘 바쁘고 급하고 골치아픈 업무는 오전에 많이 해뒀으니,,

오후엔 그나마 좀 괜찮을듯하네요~

보리음료 기운으로~~~~~~~~~~열씨미 오늘 오후도 보내봐야겠어요..

 

어제... 시내에 나갔다가~ 머리를 확~잘라버려야겠다 맘먹고,,,

묭실앞까지 갔으나..포기하고 그냥 왔네요 .ㅠㅠ

이놈의...작은 작은마음에..작음심장까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지...걱정예요~~~~~~

 

우리 좋은님들~~~

따사로운 햇살에 두눈감기지 않도록~~~~~제가 성냥개비 뿌려놓고 갈께욥~ ^^풉~

 

더하는글> 저 상당히...~~~ 방울언니스러워졌어요...그러고보니.~~^^

               너무 그리워하시지 말라고~~~ >>ㅑ~~한번더 외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