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네요... 오늘 오전 故이혜진양의 영결식이 명학초교에서 있었습니다. 뉴스를 뒤져보던중 나와서 한참 읽다가.. 사무실에서 크게 울지는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 본명과 비슷해서 그런지 더 더욱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릴쩍 제꿈과 같더군요.. 혜진이는 가수가 되고싶었다고 하네요.. 영결식에는 학생대표로 추모사를 단짝인 친구가 얘기를 했다던데.. 그 이야기중 하나가 하늘에 가서라도 맘껏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했다는군요.. 정말 이제 이런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혜진양의 명복을 빕니다. ▶◀ 故혜진양 친구가 꽃을 놓는 장면입니다.
하늘에서 맘껏 노래하렴..故이혜진양
우울하네요...
오늘 오전 故이혜진양의 영결식이 명학초교에서 있었습니다.
뉴스를 뒤져보던중 나와서 한참 읽다가..
사무실에서 크게 울지는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 본명과 비슷해서 그런지
더 더욱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릴쩍 제꿈과 같더군요..
혜진이는 가수가 되고싶었다고 하네요..
영결식에는 학생대표로 추모사를 단짝인 친구가
얘기를 했다던데.. 그 이야기중 하나가 하늘에 가서라도
맘껏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했다는군요..
정말 이제 이런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혜진양의 명복을 빕니다. ▶◀
故혜진양 친구가 꽃을 놓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