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맘껏 노래하렴..故이혜진양

이래저래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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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네요...

오늘 오전 故이혜진양의 영결식이 명학초교에서 있었습니다.

뉴스를 뒤져보던중 나와서 한참 읽다가..

사무실에서 크게 울지는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 본명과 비슷해서 그런지

더 더욱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릴쩍 제꿈과 같더군요..

 

혜진이는 가수가 되고싶었다고 하네요..

영결식에는 학생대표로 추모사를 단짝인 친구가

얘기를 했다던데.. 그 이야기중 하나가 하늘에 가서라도

맘껏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했다는군요..

정말 이제 이런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혜진양의 명복을 빕니다. ▶◀

 

 

 

 

 

하늘에서 맘껏 노래하렴..故이혜진양


故혜진양 친구가 꽃을 놓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