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5월 의경 자원입대 논산훈련소 입소 95년 10월 전역 의경기수 401기 행정기수 442기 (27개월 5일 28개월로 입대햇는데 26개월로 단축되면서 25일 혜택받음 ㅋㅋ) 의경전역하면 경찰시험볼때 혜택있데서 지원했는데 사기당함 -0-;; 논산 훈련소 4주(솔직히 현역입대자들보단 훈련은 20프로정도 수월하다고 봄) 경찰학교 4주 훈련(크게 빡센 훈련없음 기초적인 경찰업무에 대해서 교육과 훈련 여기서 보게된 특수부대 - 기율교육대(군기교육대) 졸라짱임 ;;/0/ 각지역To별로 성적순으로 지원지로 gOgO~) 여기서 발휘된 잔머리 ㅡ.ㅡ저에 연고지는 광주!!!! 광주!!! 데모 졸 빡세기로 0순위인 광주!!! 피하자 -_- 차라리 서울로 가쟈 -_-;; 1차지원지 서울 2차 지원지 제주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의 미스테이크 -_-;; 다른 To 좀 남는데로 갔어야.. 서울도 데모 많이함 -0- 서울 경찰청 기동단 2주훈련 (경찰학교에서 어설프게 배운거 살짝 심도 있게 들어감 여기서 로보트군단 목격 - 1기동대?였든가) 총 10주의 훈련과 2번의 팔려다님으로 인해 멍~해진 정신상태 그러나 이제 진짜다 -0- 일단 방순대 배치됨 오 나름 갠찬타~싶은 마음이.. 3일만에 사라짐 -0- 관내에 대학 2개 지검1개 국회의원당사 몃개 ;; 자대 배치 받고 1주일정도 만에 8.15 범민족대회!!!!!!!!!!!!!!! 신병이라 방패들고 연대앞으로 -0-;; 상황출동!!!! 비마저 추적추적내리는디... 내키보다 훠얼씬긴 쇠화이프~들고 돌아댕기는 대딩들 조낸 후덜덜;; 별상황없이 2-3일 대기하다 철수 (방순대는 3선이라 직접 부딪힐 일은 별로 없으나 닭장차 안에서 고참들의 상황대비 구타와 갈구림 심함 ioi) 머 대충 의경(방순대기준)이 하는일이라고 치면.. 1. 데모진압 & 진압훈련 ┐탄천 주차장 그늘한군데 없는곳에서의 진압훈련 조낸 빡셈 쓰러지는 사람 다수 발생;; 검열때 되면 작살임 위에 언급한 로보트군단을 이때 볼수 있음; 2. 시설경비 ┘ 요두개 전경들이 하는줄로만 아는분들 다수 -,- 의경들도 함;; 3. 혼잡경비 4. 방범순찰 & 스티커 발부 <-- 스티커 발부!! 이게 완전 하자임;; 의경들 욕먹는거 80%는 이것때문이라고 봐도 무방 5. 기타 경찰따깔이짓; 일단 기억나는데로 요까지만; 자 뜬금없이.... 현역복무하면서 근무중에 민간인한테 쇠파이프로 머리통 맞아보신분?(시위진압때 자주경험 하이바가 있지만.. 방패로 막아도 방패가 깨지는정도의 파워봉~으로 맞으면 죽진않더라도 기절 직전까진 감 ㅡ.ㅡ;;) 군복무중에 하늘을 뒤덮는 화염병비와 돌비를 구경해보신분?? 군복무중에 민간인한테 싸데기 맞아보신분? (검문&스티커 발부 할때 자주 경험함;;) 최루탄 연기는 방독면을써도 스며들고(진짜 전의경들 장비 완전 하자임 -0-) 움직이기도 힘든 진압복입고 2미터 전방도 분간할수 없는 곳에서 낙오되지 중대표식(전의경들은 방독면케이스 줄에 야광으로 중대 표식부착)찾아 이리저리 밀려 뛰다니는 기분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름;; 일단 낙오되면 생사를 장담할수 없음;; 시위대한테 잡혀죽든가 고참들한테 갈구림당해 죽든가;; 둘중 하나임;; 완전 조낸 후덜덜임;; 그런 극한 상황에서의 정신력강화를 위해서 상황출동시 언제나 닭장차 안에서 고참들한테 당하는 구타와 갈구림 머 기분나쁘진 않음 그때 고참들의 갈구림이 없었다면 내가 어찌되었을진 모르니깐.... 상황나가서 장비 하나라도 뺏기면 또 디질랜드.. (상황출동 나가면 좋은점 한가지.. 고기 졸라 많이줌 우리부대만 그랬나?--;) 자빠져 자다가 먼 다리가 무너졋대서 졸라 후다닥 출동했더니 성수대교가 무너져있고.. 또...백화점이 무너지질 않나... 12시 심야영업금지 위반 단속하다가 강패엉님들한테 협박을 당하질 않나...(10몃년전이라 심야영업있을때임 ㅋㅋ) 느닷없이 김일성 디져가꼬 휴가 외출 외박 다 짤리고 휴가 복귀하고 ㅡ.ㅡ(나 전역하고나 죽지;;) 지하철에 독가스 살포된다 해서 지하철 경비를 서질 않나...(일본 사린까스 대박사건땜시) 꼴같잖은 국회의원 나리들 사무실 지키러 가질 않나.. 내 생전 한번도 안가본 대구를 보내주질않나.. (한총련 상황출동) 폭주족들 단속한다고 조낸 달리는 오로바이에 들이 대질않나.. 근무하다가 다쳐도 시설 완빵(?)인 경찰병원에선 돈들어가는거는 안해줄려고 하고~ 부모님사비 털어서 민간병원에 입원해서 알아서~ 치료해야되고.. 에효~ 이렇게 많은일을 하고 사는 의경들이 대체 먼죄를 졋간디 날로 먹네 어쩌네 해감서 갈궈싸요 -,-;; 전의경도 엄연히 군생활중에 하나고 나름대로 많은 고충을 겪으며 생활을 하는데.. 제발 욕좀 하지마요~ 전의경이 빡세고 현역이 빡세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군생활했든 스스로 그 생활에 충실하면 되는거고 근디 왜 전의경만 전역하믄 욕을 먹는지 -_-;; 아까 말했듯이 의경이 욕먹는 이유는 스티커 발부<- 이게 대부분일거 같은디 아닐까요? 스티커 발부 <-- 이건참 의경전역한 사람들의 자부심과 유대감형성에 엄청나게 지장을 주는 원인중에 하나인데.. 시키니깐 안할수도 없고 조낸 난감함임; 아무튼 주절주절 끄적거리긴 햇는데.. 맴이 좀 안좋네요.. 어째떤간에 전의경 포함한 모든 군바리들 화이링~*
의경 이야기....
93년 5월 의경 자원입대 논산훈련소 입소 95년 10월 전역 의경기수 401기 행정기수 442기
(27개월 5일 28개월로 입대햇는데 26개월로 단축되면서 25일 혜택받음 ㅋㅋ)
의경전역하면 경찰시험볼때 혜택있데서 지원했는데 사기당함 -0-;;
논산 훈련소 4주(솔직히 현역입대자들보단 훈련은 20프로정도 수월하다고 봄)
경찰학교 4주 훈련(크게 빡센 훈련없음 기초적인 경찰업무에 대해서 교육과 훈련
여기서 보게된 특수부대 - 기율교육대(군기교육대) 졸라짱임 ;;/0/
각지역To별로 성적순으로 지원지로 gOgO~)
여기서 발휘된 잔머리 ㅡ.ㅡ저에 연고지는 광주!!!! 광주!!! 데모 졸 빡세기로 0순위인 광주!!!
피하자 -_- 차라리 서울로 가쟈 -_-;; 1차지원지 서울 2차 지원지 제주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의 미스테이크 -_-;; 다른 To 좀 남는데로 갔어야.. 서울도 데모 많이함 -0-
서울 경찰청 기동단 2주훈련 (경찰학교에서 어설프게 배운거 살짝 심도 있게 들어감
여기서 로보트군단 목격 - 1기동대?였든가)
총 10주의 훈련과 2번의 팔려다님으로 인해 멍~해진 정신상태 그러나 이제 진짜다 -0-
일단 방순대 배치됨 오 나름 갠찬타~싶은 마음이.. 3일만에 사라짐 -0-
관내에 대학 2개 지검1개 국회의원당사 몃개 ;;
자대 배치 받고 1주일정도 만에 8.15 범민족대회!!!!!!!!!!!!!!!
신병이라 방패들고 연대앞으로 -0-;; 상황출동!!!!
비마저 추적추적내리는디... 내키보다 훠얼씬긴 쇠화이프~들고 돌아댕기는 대딩들 조낸 후덜덜;;
별상황없이 2-3일 대기하다 철수 (방순대는 3선이라 직접 부딪힐 일은 별로 없으나 닭장차 안에서 고참들의 상황대비 구타와 갈구림 심함 ioi)
머 대충 의경(방순대기준)이 하는일이라고 치면..
1. 데모진압 & 진압훈련 ┐탄천 주차장 그늘한군데 없는곳에서의 진압훈련 조낸 빡셈 쓰러지는
사람 다수 발생;;
검열때 되면 작살임 위에 언급한 로보트군단을 이때 볼수 있음;
2. 시설경비 ┘ 요두개 전경들이 하는줄로만 아는분들 다수 -,- 의경들도 함;;
3. 혼잡경비
4. 방범순찰 & 스티커 발부 <-- 스티커 발부!! 이게 완전 하자임;; 의경들 욕먹는거 80%는
이것때문이라고 봐도 무방
5. 기타 경찰따깔이짓; 일단 기억나는데로 요까지만;
자 뜬금없이....
현역복무하면서 근무중에 민간인한테 쇠파이프로 머리통 맞아보신분?(시위진압때 자주경험
하이바가 있지만.. 방패로 막아도 방패가 깨지는정도의 파워봉~으로 맞으면 죽진않더라도
기절 직전까진 감 ㅡ.ㅡ;;)
군복무중에 하늘을 뒤덮는 화염병비와 돌비를 구경해보신분??
군복무중에 민간인한테 싸데기 맞아보신분? (검문&스티커 발부 할때 자주 경험함;;)
최루탄 연기는 방독면을써도 스며들고(진짜 전의경들 장비 완전 하자임 -0-)
움직이기도 힘든 진압복입고 2미터 전방도 분간할수 없는 곳에서 낙오되지 중대표식(전의경들은 방독면케이스 줄에 야광으로 중대 표식부착)찾아 이리저리 밀려 뛰다니는 기분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름;; 일단 낙오되면 생사를 장담할수 없음;; 시위대한테 잡혀죽든가
고참들한테 갈구림당해 죽든가;; 둘중 하나임;; 완전 조낸 후덜덜임;;
그런 극한 상황에서의 정신력강화를 위해서 상황출동시 언제나 닭장차 안에서 고참들한테
당하는 구타와 갈구림 머 기분나쁘진 않음 그때 고참들의 갈구림이 없었다면 내가 어찌되었을진 모르니깐....
상황나가서 장비 하나라도 뺏기면 또 디질랜드..
(상황출동 나가면 좋은점 한가지.. 고기 졸라 많이줌 우리부대만 그랬나?--;)
자빠져 자다가 먼 다리가 무너졋대서 졸라 후다닥 출동했더니 성수대교가 무너져있고..
또...백화점이 무너지질 않나...
12시 심야영업금지 위반 단속하다가 강패엉님들한테 협박을 당하질 않나...(10몃년전이라 심야영업있을때임 ㅋㅋ)
느닷없이 김일성 디져가꼬 휴가 외출 외박 다 짤리고 휴가 복귀하고 ㅡ.ㅡ(나 전역하고나 죽지;;)
지하철에 독가스 살포된다 해서 지하철 경비를 서질 않나...(일본 사린까스 대박사건땜시)
꼴같잖은 국회의원 나리들 사무실 지키러 가질 않나..
내 생전 한번도 안가본 대구를 보내주질않나.. (한총련 상황출동)
폭주족들 단속한다고 조낸 달리는 오로바이에 들이 대질않나..
근무하다가 다쳐도 시설 완빵(?)인 경찰병원에선 돈들어가는거는 안해줄려고 하고~
부모님사비 털어서 민간병원에 입원해서 알아서~ 치료해야되고..
에효~ 이렇게 많은일을 하고 사는 의경들이 대체 먼죄를 졋간디 날로 먹네 어쩌네 해감서
갈궈싸요 -,-;;
전의경도 엄연히 군생활중에 하나고 나름대로 많은 고충을 겪으며 생활을 하는데..
제발 욕좀 하지마요~ 전의경이 빡세고 현역이 빡세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군생활했든 스스로 그 생활에 충실하면 되는거고
근디 왜 전의경만 전역하믄 욕을 먹는지 -_-;;
아까 말했듯이 의경이 욕먹는 이유는 스티커 발부<- 이게 대부분일거 같은디 아닐까요?
스티커 발부 <-- 이건참 의경전역한 사람들의 자부심과 유대감형성에 엄청나게 지장을 주는 원인중에 하나인데.. 시키니깐 안할수도 없고 조낸 난감함임;
아무튼 주절주절 끄적거리긴 햇는데.. 맴이 좀 안좋네요..
어째떤간에 전의경 포함한 모든 군바리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