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캐리턱군생활 일기

윤여구 24 폭탄 세상에 정상에 설남자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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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나가고 난 그녀을 놓아주어야 했다 돈이 없다는 이 비찬한  기분 퉤 ㅋㅋㅋ

돈없어서 내가 사항 하는 여자도 못잡고 이렇게 싸구려 냄새나 풍기는 나에게 내 자신은 희망을 잃어 갔다. 나의 누나 동생이 날 아무리 달래 보려고 왔지만 난 거절하였고 난 나의 부모님 마저 외면하고 방랑길에 올라 섰다 난 무작정 비행기을 타고  날라갔고 그곳에서 2년이란 생활 동안 잠시 그녀을 잊었다. 하지만 그녀는 점점 유명한  연예인이 되어갔고 난 작은 나라의  식당 주인이 되었다 구후 우리는 건널수 없는 벽에 가로 막혀 있게 되었고 남 점점 희망을 잃어갔다. 그렇게 서로가 10 년이란 세월이 지난 어느날   우리 가게에 한국  사람들이 들이 몰려들었다

여기서 영화을 찍는다고 빌려달라는 것이다 나 순순 히 빌려주었고 나도 구경하고 싶어 그들 사이에 틈에 끼여 않았다 . 그런데 ...... 그녀가 내옆을 지나 갔다. 바로 그녀가 주인공이 었던것이다

 그 옛날에 아름다움이 성숙함으로 바뀌었고 난 그녀 에게 말조차 건네지 못하고 그녀의

행동 하나 하나 을 유심히 지켜보다  쓸쓸히 그자리을  떠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