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매일 톡을 눈팅하다가 용기를 내서 제 고민을 얘기하려고 해요~ 2월16일 그러니깐 발렌타이데이다다음날 1년 3개월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의 무관심과 소홀함과 무심함에 지쳐버린 여자친구가 이별 통보를 해서 헤어지게 됐구요 당시 저도 잦은 다툼과 소홀함에 지쳐있는 상태였기에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런걸까요? 헤어지고 나니 그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고 없어서는 안될거 같았기에 다시 그녀를 붙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돌아서버린 상태였고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기까지 했지만 저의 이런모습이 예상치못해서 당황스럽고 보기 힘들긴 하였지만 자기마음이 절 밀어냈다고 하여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헤어지게 됐구요. 헤어진뒤에도 저는 여자친구를 잊을수가 없어서 얼마지나지 않아 연락을 한뒤 저의 모든마음을 표현한후 어떤대답이 나오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잘해주지 못하고 무관심한 제모습에 지쳐서 떠났다고 믿었고 꼭 돌아올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그런말을 할 수가 있었구요.,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하고 꼭 연락을 준다 한뒤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 다. 한달정도 뒤 그러니깐 얼마전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얼굴보고 얘기하자는 말을 했지만 얼굴보면 흔들릴거 같다는 그 사람의 말에 전화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전화로 절 많이 떠보더군요 아직도 그마음 변하지 않느냐 자기없이 살수 있지않느냐 날 기다리 는게 사랑이 아니라 미련이 아니냐 내가 설사 사랑이 아닌데 단지 외로워서, 정때문에 돌아간 다고 해도 받아줄수있느냐 뭐 그런거 말이죠... 전 솔직한 제 맘을 다 표현했습니다. 괜찬다고 그렇게 해서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옆에 있어달라고 했습니다.. 단 자기마음이 어떤건지 자기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헤어질 당시와 상황은 달라지지 않 았습니다.. 여자친구 진짜 착하고 순수한 사람입니다. 어쩌면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동정이나 연민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고 미안해서 그러는걸수도 있고.. 저도 이사람의 마음이 어떤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그런 얘기가 나오고 지금 이틀정도 지나고 어제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제가 많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조금 적응도 안되고 다른사람같다고,, 저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거 같지 않지만 노력해보겠다고.. 저한테 그런말을 하더 군요 외로웠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나볼려고 소개팅을 할려고 하던참에 제가 연락이 왔 고, 그리고 지금은 혼자있는거 보다는 더 좋다고 합니다. 이사람 흔들리고 있는게 이글에서 다 쓰고 그러지는 못했지만 보이기는 합니다만..달라진 모습, 어색해하고 아직까지 잘모르겠고 사랑하고 있 는거 같지 않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겨우 이틀이 지났지만 돌아올거라는 확신이 조금씩 두려워 지고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만나다 돌아올수도 있겠지만 그냥 그 모습을 옆에서 보면 많이 힘들 것도 같구요.. 아직도 그녀가 많이 좋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구요 그래도 여자친구가 행복하는게 제가 없는거라면..받아들여야 되는거겠지요.. 여자친구는다른남자를 만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달라진 여자친구를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냥 포기하는것이 현명한 건가요? 톡커님들이 보시기에 이사람의 마음은 어떤거 같으신가요?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헤어진여자친구와 한달만의 만남.그러나..
안녕하십니까~매일 톡을 눈팅하다가 용기를 내서 제 고민을 얘기하려고 해요~
2월16일 그러니깐 발렌타이데이다다음날 1년 3개월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의 무관심과 소홀함과 무심함에 지쳐버린 여자친구가 이별 통보를 해서 헤어지게 됐구요
당시 저도 잦은 다툼과 소홀함에 지쳐있는 상태였기에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런걸까요? 헤어지고 나니 그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고 없어서는 안될거
같았기에 다시 그녀를 붙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돌아서버린 상태였고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기까지 했지만 저의 이런모습이
예상치못해서 당황스럽고 보기 힘들긴 하였지만 자기마음이 절 밀어냈다고 하여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헤어지게 됐구요.
헤어진뒤에도 저는 여자친구를 잊을수가 없어서 얼마지나지 않아 연락을 한뒤 저의 모든마음을
표현한후 어떤대답이 나오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잘해주지 못하고 무관심한
제모습에 지쳐서 떠났다고 믿었고 꼭 돌아올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그런말을 할 수가
있었구요.,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하고 꼭 연락을 준다 한뒤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
다. 한달정도 뒤 그러니깐 얼마전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얼굴보고 얘기하자는 말을 했지만
얼굴보면 흔들릴거 같다는 그 사람의 말에 전화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전화로 절 많이 떠보더군요 아직도 그마음 변하지 않느냐 자기없이 살수 있지않느냐 날 기다리
는게 사랑이 아니라 미련이 아니냐 내가 설사 사랑이 아닌데 단지 외로워서, 정때문에 돌아간
다고 해도 받아줄수있느냐 뭐 그런거 말이죠... 전 솔직한 제 맘을 다 표현했습니다. 괜찬다고
그렇게 해서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옆에 있어달라고 했습니다..
단 자기마음이 어떤건지 자기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헤어질 당시와 상황은 달라지지 않
았습니다.. 여자친구 진짜 착하고 순수한 사람입니다. 어쩌면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동정이나
연민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고 미안해서 그러는걸수도 있고.. 저도 이사람의 마음이 어떤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그런 얘기가 나오고 지금 이틀정도 지나고 어제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제가 많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조금 적응도 안되고 다른사람같다고,,
저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거 같지 않지만 노력해보겠다고.. 저한테 그런말을 하더
군요 외로웠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나볼려고 소개팅을 할려고 하던참에 제가 연락이 왔
고, 그리고 지금은 혼자있는거 보다는 더 좋다고 합니다. 이사람 흔들리고 있는게 이글에서 다 쓰고
그러지는 못했지만 보이기는 합니다만..달라진 모습, 어색해하고 아직까지 잘모르겠고 사랑하고 있
는거 같지 않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겨우 이틀이 지났지만 돌아올거라는 확신이 조금씩 두려워
지고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만나다 돌아올수도 있겠지만 그냥 그 모습을 옆에서 보면 많이 힘들
것도 같구요.. 아직도 그녀가 많이 좋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구요 그래도 여자친구가 행복하는게
제가 없는거라면..받아들여야 되는거겠지요.. 여자친구는다른남자를 만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달라진 여자친구를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냥 포기하는것이 현명한
건가요? 톡커님들이 보시기에 이사람의 마음은 어떤거 같으신가요?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