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항상 보기만하다 글올리는거 두번째입니다. 보시고 좋은 답글 부탁드려요 전 26살이고 고향은 경상나도 인데 경기도에 취직으로 인해 올라온지 한 1년이 조금 더 됫네요 제가 지금 교회다니는데 교회 누나를 좋아해요 누난 첫눈에 제 이상형이에요(저보다 3살 만아요) 제 키가 177이라서 작고 아담한 체형을 좋아한데 누난 158(자기말론 160이래요)에다가 제가 안으면 제품에 폭 들어올만한 체형이에요.^^ 그리고 교회도 잘 다니죠(교회 피아노담당)술.담배 안하죠 성격도 밝죠 게다가 귀엽기 까지 근데 전 그다지 평범하게 생겼고 취미생활도 혼자 팔굽혀펴기나 아령들기같은 몸만들기가 취미고 패션감각도 좀 떨어지고 숫기도 좀 없고 또 누나가 지금은 덜하지만 한 1,2년전까진 남자들한테 인기가 좀 있었다네요.(자신감 低下) 그리하여 그냥 이상형으로만 보고 좋아하고 만 있어죠 근데 이번에 누나가 약간(2~3달)사귀던 남자랑 헤어졌대요.. 안됬다는 생각보다는 좀 ... 사실 전에 (작년) 누나한테 좋아한다 말할까 ,표현이라도 해볼까했는데 제 용기 부족으로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또 살짝 누나한테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나네요 여러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나를 좋아합니다.
이거 항상 보기만하다 글올리는거 두번째입니다.
보시고 좋은 답글 부탁드려요
전 26살이고 고향은 경상나도 인데 경기도에 취직으로 인해 올라온지 한 1년이 조금 더 됫네요
제가 지금 교회다니는데 교회 누나를 좋아해요
누난 첫눈에 제 이상형이에요(저보다 3살 만아요)
제 키가 177이라서 작고 아담한 체형을 좋아한데 누난 158(자기말론 160이래요)에다가 제가 안으면 제품에 폭 들어올만한 체형이에요.^^
그리고 교회도 잘 다니죠(교회 피아노담당)술.담배 안하죠 성격도 밝죠 게다가 귀엽기 까지
근데 전 그다지 평범하게 생겼고 취미생활도 혼자 팔굽혀펴기나 아령들기같은 몸만들기가 취미고
패션감각도 좀 떨어지고 숫기도 좀 없고 또 누나가 지금은 덜하지만 한 1,2년전까진 남자들한테 인기가 좀 있었다네요.(자신감 低下)
그리하여 그냥 이상형으로만 보고 좋아하고 만 있어죠
근데 이번에 누나가 약간(2~3달)사귀던 남자랑 헤어졌대요..
안됬다는 생각보다는 좀 ...
사실 전에 (작년) 누나한테 좋아한다 말할까 ,표현이라도 해볼까했는데 제 용기 부족으로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또 살짝 누나한테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나네요
여러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