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날도 따땃해서 사랑하는 딸래미랑 인천 부평 m*b매장에갔어여.. 모자는 다른매장서 사구 봄간절기 잠바랑 티셔츠랑 바지랑 사려구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갔는데..옷정리를 하더라구여..점원은 3명인데..눈길한번 안주고..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바빠서 그렇다칩시다..신상품이 이뻐서 보구있는데 우째 직원중 한명도 눈을 안마주치는지.. 양심이없는 사람이었음 걍 들고 나가도 몰겠더라구여..난 완전 유령손님으로 취급하고.. 맘에드는 옷이 있어서 이거 사이즈달라니깐 쌩~~ 못들었나?싶어서 계속 다른옷 보구있었쪄..또 맘에 드는옷이있길래 옷을들고 직원을 쳐다봐도.. 보는이 하나도없고..그래서 "여기 옷 안팔아여??"하고물었쪄.. 그러니 그 점원x하는말 "세일하는상품은 오늘까지구여 .." 지금 창고정리중이라 바빠서 그랬어여",,, 내가 언제 세일상품 달라고했나??신상품 디피된거 보구 들어왔는데 사람 유령취급하고..옷고르는데 훔쳐가던말던 지들일이나하고..내가 신상품들고 이거 달라니깐 쌩까고...내가 그리 허접해 보였는지 점원년은 세일상품타령이나하고.. 내가 세일상품보러 들어갔냐고! 글고 세일상품사는 손님은 손님도 아니냐? 싸가지 밥말아먹구 아침부터 기분더럽게 만든 써글점원 뇬 ㅡㅡ;; 부평 m.*b 재섭써서 안간다 ㅡ,,ㅡ
아침부터개무시당했어여 ㅜㅜ
봄이라 날도 따땃해서 사랑하는 딸래미랑 인천 부평 m*b매장에갔어여..
모자는 다른매장서 사구 봄간절기 잠바랑 티셔츠랑 바지랑 사려구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갔는데..옷정리를 하더라구여..점원은 3명인데..눈길한번 안주고..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바빠서 그렇다칩시다..신상품이 이뻐서 보구있는데 우째 직원중 한명도 눈을 안마주치는지..
양심이없는 사람이었음 걍 들고 나가도 몰겠더라구여..난 완전 유령손님으로 취급하고..
맘에드는 옷이 있어서 이거 사이즈달라니깐 쌩~~
못들었나?싶어서 계속 다른옷 보구있었쪄..또 맘에 드는옷이있길래 옷을들고 직원을 쳐다봐도..
보는이 하나도없고..그래서 "여기 옷 안팔아여??"하고물었쪄..
그러니 그 점원x하는말 "세일하는상품은 오늘까지구여 .." 지금 창고정리중이라 바빠서 그랬어여",,,
내가 언제 세일상품 달라고했나??신상품 디피된거 보구 들어왔는데
사람 유령취급하고..옷고르는데 훔쳐가던말던 지들일이나하고..내가 신상품들고 이거 달라니깐
쌩까고...내가 그리 허접해 보였는지 점원년은 세일상품타령이나하고..
내가 세일상품보러 들어갔냐고! 글고 세일상품사는 손님은 손님도 아니냐? 싸가지 밥말아먹구
아침부터 기분더럽게 만든 써글점원 뇬 ㅡㅡ;;
부평 m.*b 재섭써서 안간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