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난(?)내친구 내 살에대해 비평하던.. 아오!!

2008.03.18
조회218

 

헬로우!

좋은점심이야요!

 

저는 지금 너무너무너무.....!! 짜증난던일을 적어보려하는데요;

 

저에게는 참 잘나신 친구분이 계십니다.

참고로 간략히 겉모습을 적자면

친구: 157~158 / 43? 정도

나: 163 / 52~53

 

이런데요

 

어제저녁,

친구랑 놀고 집에오는길에

제친구가 자기 아는 남자랑 전화통화를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자기는 살이빠졌녜 어쩐녜 하더니

그남자애가 "너두 oo만큼만 살쪄 그게 평균아냐?"

저런식으로 말했나봐요 그랬더니 내 친구왈

 

"싫어!!(강햇음-_-)나 저렇게 살기싫어 저러면 나죽을꺼야!!!!!!!"

 

아 짜증나-_-

평소에도 저보고 살빼라고 그랫던 친구이긴한데요

어쩜 저런말을 할수가있죠?

이모양으로 살고있는 저는 그럼 자살...이라도........;;

정말짜증났는데 화내기도 그렇고 ㅆㅂ...

말이좀심한거 아닌지.......

다이어트하고있는 저였는데 오히려 식욕이 강해졌어요

스트레스받아서 ㅠㅠ...............

아무리 친구라도 너무하는거 아닌지...?

 

 

 

 

걍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누가 읽든안읽든 짜증나서 올려밨음

악플 ㅈㄱㅂ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