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금지된 성욕 자극음료 곧 미국 시판> 연합뉴스|기사입력 2006-02-08 10:26 |최종수정2006-02-08 10:26 (서울=연합뉴스) 유럽 일부 국가에서 판매가 금지된 성욕 자극음료가 이미 미국내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고 곧 시판될 것이라고 인터넷 매체인 '로컬6닷컴'이 7일 보도했다. '로컬6닷컴은 "사람들이 마시면 곧 성욕이 일어나는 '턴온'이란 이름의 소다수가 프랑스와 덴마크 등 유럽에서는 금지됐지만 미국에서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제조사의 의견을 받아들여 조만간 시판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인삼과 과라나, 카페인 등을 섞어 만든 이 음료는 캔에 넣어 팔고 있는데 실제로 마셔본 사람들은 "맛은 체리소다와 같은데 먹고 나면 흥분이 되고 성욕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음료에 대해 의사들은 "어린이나 임신부 당뇨병 또는 고혈압 환자들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고 실제로 음료의 캔에도 '이 음료는 당신을 흥분시킬 수도 있습니다'라는 경고문을 부착하고 있다. 이 음료는 온라인에서 한 캔에 3달러50센트에 팔리고 있다.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유럽서 금지된 성욕 자극음료 미국에 이어 한국 시판
<유럽서 금지된 성욕 자극음료 곧 미국 시판>
연합뉴스|기사입력 2006-02-08 10:26 |최종수정2006-02-08 10:26
(서울=연합뉴스) 유럽 일부 국가에서 판매가 금지된 성욕 자극음료가 이미 미국내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고 곧 시판될 것이라고 인터넷 매체인 '로컬6닷컴'이 7일 보도했다.
'로컬6닷컴은 "사람들이 마시면 곧 성욕이 일어나는 '턴온'이란 이름의 소다수가 프랑스와 덴마크 등 유럽에서는 금지됐지만 미국에서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제조사의 의견을 받아들여 조만간 시판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인삼과 과라나, 카페인 등을 섞어 만든 이 음료는 캔에 넣어 팔고 있는데 실제로 마셔본 사람들은 "맛은 체리소다와 같은데 먹고 나면 흥분이 되고 성욕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음료에 대해 의사들은 "어린이나 임신부 당뇨병 또는 고혈압 환자들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고 실제로 음료의 캔에도 '이 음료는 당신을 흥분시킬 수도 있습니다'라는 경고문을 부착하고 있다.
이 음료는 온라인에서 한 캔에 3달러50센트에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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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