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되가는 예비맘이예요.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남편직장이 천안쪽으로 되어 한달안으로 이사가는데.. 거기엔 아는사람도 친구도없고 친정이 인천이라 왕례하기도 힘들고.. 집에서 남편기다리면서 아기볼생각하면 답답합니다. 교통편도 안 좋다는데..ㅠ.ㅠ 애기낳아서 집에있으면 그런 우울한생각없이 바쁘나요?? 님들어 어떻게 극복하세요??
님들은 집에서 아기볼때..
6개월째 되가는 예비맘이예요.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남편직장이 천안쪽으로 되어 한달안으로 이사가는데..
거기엔 아는사람도 친구도없고 친정이 인천이라 왕례하기도 힘들고..
집에서 남편기다리면서 아기볼생각하면 답답합니다. 교통편도 안 좋다는데..ㅠ.ㅠ
애기낳아서 집에있으면 그런 우울한생각없이 바쁘나요??
님들어 어떻게 극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