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스타 박찬호와 축구스타 박지성이 지난 주말 몸싸움을 하고 상대 선수와 언쟁을 벌이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였지만 국내 팬들에게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박찬호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아시아투어 샌디에이고 파트라스와의 시범경기를 펼쳤으며, 경기 후 사인을 요청하는 약 40여 명의 한국 팬들이 박찬호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중국의 공안들이 그를 가로막았고 한국 팬들과 공안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박찬호 몸싸움! 언쟁하다 이단 옆차기
야구스타 박찬호와 축구스타 박지성이 지난 주말 몸싸움을 하고 상대 선수와 언쟁을 벌이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였지만 국내 팬들에게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박찬호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아시아투어 샌디에이고 파트라스와의 시범경기를 펼쳤으며, 경기 후 사인을 요청하는 약 40여 명의 한국 팬들이 박찬호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중국의 공안들이 그를 가로막았고 한국 팬들과 공안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