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떠오르는 잇걸 코리 케네디다. 그녀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코브라스네이크라는 클럽 파티 전문 사이트의 포토그래퍼 마크의 눈에 띄면서부터. 그야말로 다운타운 클럽 스타일 그 자체로 칭할만한 그녀의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은 금새 인터넷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아마추어 모델에 불과했던 코리 케네디는 이제 나일론을 비롯한 패션 매거진에 표지로 등장할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의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본격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아직 스무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컬러를 매치하는 솜씨, 빈티지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제 멋대로 믹스해내는 패션 감각만큼은 전 세계 인터넷 유저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또 한번도 빗질하지 않은 것 같은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항상 약에 쩔어 있는 듯 반쯤 감긴 몽롱한 눈빛 덕택에 '헤로인 시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낸 장본인이기도. 녹록치 않은 빈티지 내공 덕택에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는 '어린 클로에 셰비그니'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행보를 주목할 것. 어쨋든 한국에도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따라하고 싶어 하는 패셔너들이 늘고있다. 후후. 바닐라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한국사람들도 이제 조금씩 그녀를 알아 가는듯하다. 독특한 매력의 아이다.
케이트모스 다음 주자의 뉴 잇걸! 18살 소녀 코리케네디
미국의 떠오르는 잇걸 코리 케네디다.
그녀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코브라스네이크라는 클럽 파티 전문 사이트의 포토그래퍼
마크의 눈에 띄면서부터.
그야말로 다운타운 클럽 스타일 그 자체로 칭할만한 그녀의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은
금새 인터넷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아마추어 모델에 불과했던 코리 케네디는 이제
나일론을 비롯한 패션 매거진에 표지로 등장할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의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본격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아직 스무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컬러를 매치하는 솜씨, 빈티지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제 멋대로 믹스해내는 패션 감각만큼은 전 세계 인터넷 유저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또 한번도 빗질하지 않은 것 같은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항상 약에 쩔어 있는 듯 반쯤 감긴
몽롱한 눈빛 덕택에 '헤로인 시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낸 장본인이기도.
녹록치 않은 빈티지 내공 덕택에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는 '어린 클로에 셰비그니'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행보를 주목할 것.
어쨋든 한국에도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따라하고 싶어 하는 패셔너들이 늘고있다.
후후.
바닐라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한국사람들도 이제 조금씩 그녀를 알아 가는듯하다.
독특한 매력의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