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올해로 스무살이고요.남자입니다. 남중 남고출신인데다 집,학교밖에 몰라서 여자경험도 없었고요. 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저보다 한살 위고요,같은 신입생입니다. 대학교OT때 만났는데요.그땐 그냥 편한 누나였는데. 지금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자세히 얘기하자면 학교 OT뒷풀이에서 저와 그 누나는 옆자리에 앉게 됐습니다. 자연히 번호가 오고가고했죠. 그렇게해서 시간날때마다 문자로 수다떨고 그랬죠. 그러다 어느시점에서부터인지 그 누나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난 연상 취향은 아니야'라고 하던 제가 연상을 좋아하게됐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성격을 바꿔가고있던터라 MT때 과감하게 고백하려고했습니다. 그러다 MT 이틀전에 제가 했던 일촌신청을 받아들여서 그 누나의 싸이를 가봤더니 남자친구사진이 있더라고요.저보다 잘생긴. 아직은 별 불편함 없는 사이라 농담식으로 물어봤죠. '싸이에있는거 누나 남친이에요?ㅋㅋ'라고요. 그랬더니 맞대요. 그다음부터 쭉 고민했습니다.고백 할까...말까.... 고백하자니 괜히 좋은 사이만 이상해지고, 그 누나를 괴롭게하는것같고요. 고백안하자니 제가 또 이상해질것같습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어쩔까요??
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올해로 스무살이고요.남자입니다. 남중 남고출신인데다 집,학교밖에 몰라서 여자경험도 없었고요.
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저보다 한살 위고요,같은 신입생입니다.
대학교OT때 만났는데요.그땐 그냥 편한 누나였는데. 지금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자세히 얘기하자면
학교 OT뒷풀이에서 저와 그 누나는 옆자리에 앉게 됐습니다. 자연히 번호가 오고가고했죠.
그렇게해서 시간날때마다 문자로 수다떨고 그랬죠.
그러다 어느시점에서부터인지 그 누나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난 연상 취향은 아니야'라고 하던 제가 연상을 좋아하게됐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성격을 바꿔가고있던터라 MT때 과감하게 고백하려고했습니다.
그러다 MT 이틀전에 제가 했던 일촌신청을 받아들여서 그 누나의 싸이를 가봤더니
남자친구사진이 있더라고요.저보다 잘생긴.
아직은 별 불편함 없는 사이라 농담식으로 물어봤죠.
'싸이에있는거 누나 남친이에요?ㅋㅋ'라고요. 그랬더니 맞대요.
그다음부터 쭉 고민했습니다.고백 할까...말까....
고백하자니 괜히 좋은 사이만 이상해지고, 그 누나를 괴롭게하는것같고요.
고백안하자니 제가 또 이상해질것같습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