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서 이물질 나오는 일이 하루이틀 일입니까. 그래도 생쥐머리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번일로 잊고 있었던 제 경우가 생각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위에 사진 보이시죠? 농심 신라면 안에 붙어있던 애벌레 고치 입니다. 끓일라고 봉지 뜯었다가 발견하고 제가 찍어논 것입니다. 고치가 된 애벌레를 일부러 붙여놨을리도 없고 애벌레가 살아서 들어가서 라면 사이사이를 기어다니다가 라면으로 양분섭취하고 배설도 하고 그러다 고치가 됬을텐데 이 작은 것에도 속이 뒤집히는데...새우깡 생쥐머리는 완전 토나옴 그자체 입니다. -_-; 발견한 소비자분...참...ㅠㅠ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저때도 농심에선 그저 제 입막기에 급급했고 전화 띡 해서 한단 소리가 보상으로 저 더러운 신라면을 한박스 씩이나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짜증이 난 제가 신라면 이제 찝찝해서 먹겠냐고 버럭 화를 내자 그 뒤로는 전화도 없었더랬습니다. 잘못을 뉘우칠 생각은 커녕 어떻게 물량공세(?)로 무마시키고자 하는 농심측이 너무 괴씸해서 소보원에 고발 하려고 했는데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기일도 오래 걸려서 결국 다신 신라면 안먹기로 하고 사건을 마무리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 그래서 두번 상처 받았습니다. 이런 먹거리에서 이물질이나 몸에 해로운 것이 나오는 일이 이렇게 빈번한데 고발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자기들이 제대로 만들지 못한 불량품을 왜 소비자가 책임져야합니까? 소비자를 위함이 아니고 기업을 위한 소보원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암튼 이제는 농심 뿐만이 아니고 모든 과자류에 의심이 간다는... 휴~
농심 새우깡 사건이 다가 아닙니다.
음식에서 이물질 나오는 일이 하루이틀 일입니까.
그래도 생쥐머리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번일로 잊고 있었던 제 경우가 생각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위에 사진 보이시죠? 농심 신라면 안에 붙어있던 애벌레 고치 입니다.
끓일라고 봉지 뜯었다가 발견하고 제가 찍어논 것입니다.
고치가 된 애벌레를 일부러 붙여놨을리도 없고 애벌레가 살아서 들어가서 라면 사이사이를
기어다니다가 라면으로 양분섭취하고 배설도 하고 그러다 고치가 됬을텐데
이 작은 것에도 속이 뒤집히는데...새우깡 생쥐머리는 완전 토나옴 그자체 입니다. -_-;
발견한 소비자분...참...ㅠㅠ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저때도 농심에선 그저 제 입막기에 급급했고 전화 띡 해서 한단 소리가
보상으로 저 더러운 신라면을 한박스 씩이나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 짜증이 난 제가 신라면 이제 찝찝해서 먹겠냐고 버럭 화를 내자 그 뒤로는 전화도 없었더랬습니다.
잘못을 뉘우칠 생각은 커녕 어떻게 물량공세(?)로 무마시키고자 하는
농심측이 너무 괴씸해서 소보원에 고발 하려고 했는데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기일도 오래
걸려서 결국 다신 신라면 안먹기로 하고 사건을 마무리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 그래서 두번 상처 받았습니다. 이런 먹거리에서 이물질이나 몸에 해로운 것이 나오는 일이
이렇게 빈번한데 고발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자기들이 제대로 만들지 못한 불량품을 왜 소비자가 책임져야합니까?
소비자를 위함이 아니고 기업을 위한 소보원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암튼 이제는 농심 뿐만이 아니고 모든 과자류에 의심이 간다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