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울고난후.....

[묵향]2008.03.19
조회659
실컷울고난후.....


 

  '나를힘들게 하는것들'

 

   변할수 없다는 답답함
 언제나 즐거워 보여야 한다는 강박감
 강해져야 한다는 부담감
 기대지도 못하는 자신에 대한 한심스러움
 누군가 필요하다는 간절함
 막연히 보고싶은 그리움

 

 

예전에 한번 올렸떤 적이 있는 글과 이미지죠...

늘...퇴근시간쯔음 이나 아침에 일어나면 생각하는것이...

오늘은 꼭 집에 일찍들어가서푹쉬면서 일찍 자야지..하는건데.

늘...이새벽에 잠못이루고 있죠.

우리 좋은님들은 꿈나라에 가 계시겠지요?

행복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꿈을 꾸고 계셨음 좋겠어요..

 

오늘은...내 머리보다..내감정이 이겨버린 하루가 되었네요.

그래서 이렇게 삼공방에...답답하고 어두운글도 올리게되었고..

 

술기운과, 아픈감정으로...지금 이렇게 적고 있긴하나..

내일아침이면..또 후회하게될지도 모르겠어요..

 

퉁퉁부은눈으로..아침에 깨면서 난또 지금 했던 행동의일을 ,

정리하고있을꺼예요 아마도..

 

이렇게 하루하루가 아프고 힘겨운데..,

어느새..3월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네요..

늘...느끼는거지만서도...또 늘 새롭게  이시간이 빠름을 느낍니다..

 

그리움,,,이 가장 아픔으로다가오는 단어네요...오늘밤은.